제목 : 증인
본문 : 사도행전 5:27-32
설교자 : 김성우 목사님
[말씀]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는 이유는 살아났기 때문이죠.
어떤 집사님이 목사님, 아무도 저를 도와주지 않아요. 우리들 교회를 떠나고 싶습니다. 목사님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저 도와주면 감사하고, 안 도와주면 당연한거고. 만약 제가 우리들 교회를 떠났다면 평생 아버지를 보지 않았을거에요. 저와 저희 가족이 살아났죠. 증인으로 세우신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목장 탐방을 했는데 완전히 망하고 장애인 아들과 함께 아내에게 쫒겨나서 원룸에 사시면서 사업을 다시 시작했는데 주식을 했는데 너무 잘 된 겁니다. 목장에서 주식의 증인이 되신거죠.
이 집사님이 매일 담임 목사님 보석상자와 함께 종목을 적어주시는거에요. 그 종목마다 대박이 난 거에요. 안타깝게도 목장 식구들은 너무 나이가 많아서 주식을 못 하는 거에요. 이 집사님께 대선이 끝나면 주식을 끊으셔야 합니다. 주식을 끊으셨어요.
우리의 경험으로 우리는 모두 증인이 됩니다. 이런 사람이 가장 무섭습니다. 옳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강요를 하죠.
미문의 앉은 거지가 자기의 경험을 얘기하나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일으키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나는 주님을 배신하고 떠난 것 밖에 없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된 거죠.
1. 끌어다가 세운 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27절)
베드오와 요한 그리고 앉은뱅이가 성전에 들어간 이후에 이 일이 퍼지자 대제사장과 사두개인들이 시기하였다 합니다.
성전에 가서 이 일을 전하라. 성전에 들어가서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사도들을 향한 2차 심문에 관한 것이에요.
베드로와 요한이 자발적으로 대제사장 앞에 선 것이 아니에요. 성전 미문에 앉은 거지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끌려왔다고 해요.
사도행전은 누가 쓴 책일까요? 누가가 썼죠. 누가복음은 누가 썼을까요? 누가가. 원래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한 권의 책입니다.
멀찍이 따라갑니다. 가야바의 뜰 그 뜰에 앉았을 때 확 비칩니다. 저주하며 절대 아니라 할 때 닭이 세 번 울죠. 심히 통곡했다고 합니다.
똑같은 사람들 앞에 베드로가 끌려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게 됩니다. 내가 실패했어도 반복해서 하나님이 똑같은 자리를 주시는 것은 사명이 있다는 겁니다.
증인으로 서야 할 사명이 있다는 거에요. 쇠 십자가가 탐이 납니다. 너무 무겁죠. 오히려 나를 무겁게 짓누르니까 장미 십자가를 택해서 지니까 어떻습니까? 가시가 나를 찌르는 것이죠.
내가 원해서 간 자리가 아니라 원치 않아 간 그 자리가 사명의 자리에요. 우리 모두 그런 자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정이죠.
우리는 뭘 어떻게 보고 선택을 합니까? 외모, 키, 연봉, 경제적인, 사랑이 많은 가정인지, 집.
너무 죄송하지만 우리는 부모님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 같애요.
하나님의 최고의 계획으로 성령에 이끌려서 이 가정에 태어났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제가 고등학교 때 감옥에 가셨어요. 그 이후에는 평생 알코올 중독자로 사셨어요.
어머니는 고3때 쯤 집을 나가셨어요. 저 진짜 공부만 했거든요. 교회에서는 회장이었고 마하나임 중창단.
끌려온 자리에 증인이 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형제들도 다 싫어합니다. 고르고 고르고 골라서 나에게. 왜 난가?
네가 책임져라고 하는 분이 아니에요. 힘도 주십니다.
반복되어지는 환경에서 어떻게 해야 되냐?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도대체 김성우 목사는 얼마나 죄인이길래 아테니조 할 수 있었는가?
아버지가 소천하기 직전까지도 자리를 박차고 나가고 한 두번이 아닌데 끝까지 증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제 옆에 아내가 있었어요. 정말 신결혼 하셔야 합니다.
어머니를 찾아뵙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제 안에 남아 있는 상처, 원망, 그리움. 멈추지 않고 눈물이 나오는 거에요.
옆에 누가 있다? 함께 하는 거죠.
아무도 없지 않아요.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일어서서 예수 그리스도 그 분의 증인 할 때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시는 거죠.
적용 질문)
Q. 나는 무엇의 증인인가요? 주식, 다이어트, 맛집, 여행지, 금테크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Q. 내가 성공한 경험, 실패한 경험이 무엇인가요?
Q. 원치 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입니까?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시나요?
2. 내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28-30절)
어떻게 살았어요? 많이 묻는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증인의 삶을 살아낸다는 겁니다.
이 사람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너희 가르침.
모든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이 사람들만 받아들이지 않는 거에요.
일어난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조차 일어나..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 했기 때문에. 매우 강하게 명령했다는 뜻이에요.
절대 말하지마. 가득했더라도 이 말은 하면 안 돼.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
실제로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러니 가르침을 받아들이면 어떻게 되나요? 무고한.. 못 박았다 인정하게 되는 것이죠. 이것을 인정하는 순간 내가 죄인이기 때문에.. 과오..과실..연약함.. 금하고 금하고 엄금 합니다.
참 수치스러웠습니다. 집에 오면 고함으로 외치는 이것이 수치스러웠어요.
우리가 죽고 싶은 것은 말할 수 있는 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치 뭔가 잘못 해서 어머니가 집을 나갔다.. 말을 못 했죠.
가면 쓴 사람의 특징이 뭐냐면 자랑을 해요. 변명을 합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도 한 1년동안 말을 못 했어요.
처음 저에게 딱 맞는 사역이 주어졌는데 주차였습니다. 성도들이 나를 목사로 모르는 느낌. 재수없는 소리를 막 늘어놓는 거에요.
담임 목사님이 저를 주목하여 보시고.. 이리 와봐라. 치리. 말 금지 치리.
인정을 해야 됩니다. 대제사장을 뭐라고 인정을 해야 됩니까? 내가 예수를 못 박았습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인정해야 됩니다. 모든 분란은 인정하지 못 하는 나 때문입니다. 직면하고 인정하는 것이 굉장히 고통스러워요.
우리는 어떻게 자라왔냐면 타인의 시선에 의해서 우리의 가치가..
내가 누구의 증인인가.. 가치가 결정됩니다.
적용 질문)
Q. 어느 누구도 알아선 안된다며 금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Q. 안전한 공동체에서 진짜 내 모습을 드러내고 있나요?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나요?
Q. 입에도 꺼내기 싫어서 이 이름이라고 칭하고 있는 수치는 무엇인가요? 자녀, 부모, 내 모습입니까?
3. 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31-32절)
있을 유 믿을 신. 어떻게 이야기를 하냐면 잠깐 이야기 좀 해요.
담임 목사님께서 사역자들 다 나가 있고 김성우 목사 앉아라. 김성우 목사 나한테 할 말 없어?
아버지에게 폭언을 쏟은 적이 많습니다.
대제사장에게도 회개함과 죄 사함을..
다시는 애굽의 노예로 돌아가지 말라..
하나님께서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회개는 완전히 돌이키는 것입니다.
내 죄를 고백하고 고백할수록 죄는 힘을 잃어요. 더 이상 중독에, 감정에, 상처에 끌려 다녀서는 안 되요.
임금과 구주로..
이제는 내 행위를 바르게 해야 됩니다. 나의 행위를 돌이키는 이 일에도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내 자아가, 생각이,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를 죽이는 거에요.
하나님 우리에게 성령을 부어 주십니다. 구해야 됩니다. 바래야 되요.
적용 질문)
Q. 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Q. 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완전히 끊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Q. 또 넘어졌다면 다시 고백하고 순종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 것을 믿으시나요?
한 장로님이 평생 자신의 죄를 숨겼다고 해요. 자신의 아들이 연상의 여자와.. 그 환경을 마주치니 며느리가 나보다 옳도다 고백을 했다고 해요. 과거 바람 2번 오픈하고 치리를 받았다고 해요. 많은 사람을 살리며..
우리의 흔적. 우리의 고백. 우리의 존재 자체가 증인입이다. 살아내야 되요. 내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이 되게 해달라고..!!
[목장 나눔]
참석 : 곽연화 목자 외 2명
집중하고 있는 관계의 문제에 대해 목장에 세세하게 나누며 지혜를 고민하고
벼락치기하듯 어렵게 다가오던 가정에서의 관계의 도전을 방향을 바꿔 적용을 나눠보고
온도차가 있는 관계의 히스토리를 신중히 바라보며 발전적인 태도로의 소망을 품고
모두 함께 끌려 세워진 곳에서 증인이 되기를 달달한 브라우니를 조금조금 나눠 먹으며 결단하고 기도하였습니다.
[기도제목]
A
1. 신교제 신결혼, 나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이 알맞은 사람과 가장 알맞은 때에 이루어주시길
2. 매일매일 말씀보고 적용하며 예수님이 하셨다는 증인의 삶을 살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하반기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마음이 열리셔서 대전네트워크교회 다니시고 예수님 만나도록,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리고 말씀이 새겨질수 있도록
B
1. 사업을 할수있는 체력과 건강을 주세요
2. 술 문제가 잘 컨트롤 될수있도록
3. 누나와 매형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4. 목장에 잘 붙어가며 큐티할수있기를
5. 허리가 아픕니다 만성이 되지않게 기도해주세요
C
1. 커리어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잘 처리할 수 있도록
2. 회사, 교회, 집, 운동 단순한 생활 속에서 자유함 더욱 누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