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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WITH] 25.09.14 김민수 목장나눔
인쇄
작성자명
[양현주]
조회
206
댓글
3
날짜
2025.09.16
25.09.14 김민수 목장나눔
사도행전 5장 27~32
증인
김성우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내가 살아난 그 은혜에 감격하여 증인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1.끌어다가 세운 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27절에는 끌려왔다. 라고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대제사장이 아니라 자기들에게 불필요한 앉은뱅이, 즉 성전 미문에 앉은 이 거지를 일으켰기 때문에 그냥 끌려온 거예요.
-사도행전과 누가복음은 원래 한권의 책입니다.
누가복음 22장 54절에도 베드로가 등장하고 오늘 27절에도 베드로가 등장합니다. 우연일까요? 저는 우연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끌려간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에 취해서 따라가죠.
-여종은 베드로를 보며 너 분명 거기 있었어 하니 베드로는 3번 부인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저주를 하며 부인하고 밖으로 나가 베드로는 심히 통곡했습니다.
-두달전에는 베드로는 도망갔지만 이번에는 끌려옵니다.
베드로는 도망가지 않았습니다. 그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서게 된 것이죠.
-하나님이 주신 첫 나무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서 쇠 십자가가 탐이나 지어보니 더 무거운 겁니다.
그때 나무 십자가가 더 좋았는데.. 하며 쇠 십자가가를 또 내어 버립니다.
그러다가 예뻐보이는 장미십자가를 보고 달려가니 멀리서 보지 못했던 가시가 보이는 겁니다.
사명의 자리를 피해선 안됩니다.
-내가 원치 않아서 끌려간 자리, 그자리가 내가 증인으로 서야 할 자리입니다.
-오늘 베드로가 어떤 자리에 증인이 됩니까? 자신이 선택한 자리가 아니죠. 끌려온 자리. 그 끌려온 자리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됩니다.
-이것이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고르고 골라서 예정하시고 계획하신 이후에 나에게 이 과정을 맡기신 것이죠.
-하나님께서 이 환경을 나를 신뢰하기에 맡겨주신 것이니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함께 할 때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공동체와 함께 증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내와 함께 있었습니다. (있을 유 믿을 신)
이래서 신결혼이 중요한 거에요.
-우리를 고아같이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성령께서 함께 하십니다. 나를 살리신 그 분을 증인할 때 성령님은 폭포수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십니다.
-우리는 존재만으로 증인입니다.
끌려온 이곳에 함께 공동체와 함께 그저 살아내는 것, 오늘 하루 그저 살아내는 것 오늘 묵상하고 오늘 주신 말씀으로 그저 하루를 살아내는 그 존재 자체만으로 우리는 증인이에요.
적용질문
나는 무엇에 증인인가요?
주식 / 다이어트 / 맛집 / 여행지 / 금테크에 증인이 되고 있나요?
내가 성공한 경험 / 실패한 경험은 무엇인가요?
원치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인가요?거기서 예수의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시나요?
2. 내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많이 묻는다는 것은 내가 증인으로 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베드로가 설교 한번 할때마다 1/5이 믿었는데 대제사장들만 받아드리지 못합니다.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조차 일어나 서 있는데 왜 믿지 못했을까요?
대제사장들은 가르치지 말라고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명령을 명령하지 않았는가 부정이 이중으로 쓰여 강하게 명령했다는 뜻입니다. 강압적인 태도 입니다.
-절대 말하면 안 돼. 절대 이건 말하면 안 돼. 명령하고 또 명령하고 또 명령하는 거죠.
왜 이렇게 너무 강하게 명령하나요? 바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았기 때문 입니다.
-대제사장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받아드리면 자신이 무고한 하나님의 아들을 매달았기에 부정하고 부정합니다.
-주차를 하니 무시당하는 것 같아 나 잘났다를 외치니 결국 담임목사님꼐서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말금지 치리를 내리셨습니다.
-제가 가면을 벗으면 사람들이 저를 떠난다고 생각해서 늘 변명을 했습니다.
모든 분란은 인정하지 못하는 나 때문입니다.
질투심 어두운감정, 이걸 직면하는게 매우 고통스러워요. 타인의 시선이 나의 가치인걸 보고 매우 두려워해요.
-진정한 관계는 사랑받기 위해 애쓰는 연기가 아니라 오해받을 위험이 있더라도 진짜 내가 경험한 것을 드러내고 고백하고 인정하고 증언하는 것이에요. 이런 사람이 매력이 있습니다.
적용질문
어느 누구도 알아선 안된다며 금하고 있는건 무엇인가요?
안전한 공동체에서 내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있나요?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나요?
입에도 꺼내기 싫어서 '이 이름' 이라 칭하는 수치는 무엇인가요?
3.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보통 죄를 지으면 죄를 지적하죠.
네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말해줍니다.
저도 그분이 와서 얘기해 줍니다. (있을 유 믿을 신)
-베드로가 너희가 나무에 매달아 죽인 예수라고 하는 이유는 회개함과 죄사함을 주시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죄에서 완전한 단절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구해야 합니다.
내 죄를 고백하면 고백할 수록 죄는 약해집니다.
중독에, 연약한 감정에 끌려다녀선 안되요.
단절이 되어야 합니다.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이 있습니다.
너희의 죄를 위해 내가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내가 부르짖을 때 회개함과 죄사함을 주신다는 거에요.
적용질문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또 넘어졌다면 다시 고백하며 순종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지 믿으시나요?
■목장나눔
오늘은 한가지 제목으로 번갈아가며 나눴습니다.
한 주제더라도 각자 다른 모습으로 말해줘서 각사람을 더 알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
Q.
나는 무엇에 증인인가요?
A
2021년 코로나로 인해 바이오 주식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지금은 팔지도 사지도 않고 있습니다.
B
(생략)
C
집밥의 증인입니다.
아프고 나서 밥을 집에서 해먹고 인스타에 올리고 보여주니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자꾸 장비를 사려고 하는 내 모습을 보며 드러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힘을 빼라고하셔서 이제는 안하려고 합니다.
D
제가 우리집의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번에 청약이 당첨되었는데 그때는 다른 곳에 전입신고를 해서 당첨된거라 스스로 부끄러워서 포기하려고 합니다. 그걸 부모님께 설득시켜야 하는데 어렵습니다.
Q. 예수님께서 나 때문에 죽으심이 믿어지나요?
D
나때문이시라는 게 믿어집니다.
저는 같은 학교 다니던 어떤 분을 좋아했는데 내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예쁜 분이 내 옆에 계시니 참 좋았습니다.(불신)
너무 친해져서 그 분의 이야기도 2시간 가까이 들어줬습니다. 공감을 많이 해줬습니다.
그 당시 목장에서 정신차리라고 하고 목사님께도 상담 받으니 간증을 시키셨습니다.
그리고 코로나가 오니 만남의 횟수도 줄게되어 나를 보호하시기 위해 코로나를 허락하심이 믿어집니다.
B
(생략)
C
머리로는 믿어집니다.
A
힘든 일을 겪고 난 다음에야 예수님이 나 때문에 죽으심이 믿어집니다.
Q. 입에 담기 힘든 수치가 있나요?
D
저는 지도를 봐야 갈 수 있습니다.
10분정도 걸립니다. 그리고 누군가와 인사를 하는데 A일줄 알고 인사했는데 B였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직업이다보니 솔직하게 얼굴을 기억못한다고 얘기했는데 마음은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컨닝이라는 불미스러운 사건이 한버번도 없었습니다.
잘 기억을 못하는 부분이 제 수치스러운 부분입니다.
C
(생략)
A
(생략)
B
(생략)
Q. 또 넘어지면 고백하는 죄가 있나요?
D
차가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대중교통을 타면 체구가 작다보니 여성분 뒤에 섭니다. 체구가 큰 사람 뒤에서면 힘이 듭니다.
그러다보니 신체가 닿는 부분이 있는데 일부러 닿으려하진 않지만 내가 걸리지만 않았지 하나님 매 순간 나를 보고 계시는구나 반복적으로 짓게 됩니다..
조심해야겠다 생각을 하지만 사람이 많거나 바쁠때는 계속 짓고 있습니다.
B
(생략)
C
저는 식탐입니다.
하루종일 속쓰림이 있고 먹으면 아픈데 정말 어렵습니다.
괜찮아지면 먹는데 먹으면 또 아프고 경계를 늦출 수 없습니다.
A
알람소리를 듣고 일어나지만 피곤하면 10분만.. 하다가 늦을 때가 있습니다.
회사는 지각을 안하지만 교회부서에 조금씩 늦는 경우가 있는데 앞으로는 조금 더 주의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새로운 집에 이사 잘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에서 지내며 새회사, 신교제 모두 지켜주세요.
2. 바쁘다고 큐티를 안하니 내 죄도 안보고 살고 있습니다. 매일 주님께 제 죄를 고백할 수 있게 해주세요.
3. 가족구원 기도를 안하니 집에서 지내는 3주동안 가족을 위해 기도를 못했습니다. 기회를 주셨는데 놓친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과 절 불쌍히 여겨주세요...
B
1.잠 푹자게 해주세요
2.시간 낭비하지 않고 아껴 쓸 수 있도록 해주세요
3.영혼의 반려자 만날수 있도록 해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가능한 제가 준비되어져서 영적자녀 얻는 축복허락해 주시길 부탁립니다.
C
1. 환자의 경계를 잘 지키고 불건강 상황에서도 주님이 나의 삶에 주인이심을 증언하는 나의 남은 인생될 수 있길
9/18 진료의 결과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언제나 옳으신 주님 뜻 깨어 분별할 수 있는 이번 2차 추적검사 시간 될 수 있길
2. 거룩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내가 직면해야하는 것들 치열하게 분별하기: 듣고 말하고 행동함에 있어 지혜 구하기양육과 결혼예비학교 일정조율에 지혜주시길
D
1.신교제 인도해주세요(앞으로 만날 자매를 깊이 사랑하는 마음 부어주시길)
2.외모를 내려놓지 못하는데 다른 부분을 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
3.부모님과 형 부부 하나님이 만나주세요
4.부모님과 형 부부의 육적 건강 지켜주세요(어머니 허리 아버지 혈압 등)
목록
양현주
2025-10-02 22:42:17
매번 댓글 달아주시는 울 목장 체고~~♡♡
김민수
2025-09-16 22:08:33
:)
고유미
2025-09-16 22:04:46
목보 올려주는 부목자님 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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