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9월 14일
✝ 참석인원 : 6명 중 5명 참석
✝ 성경말씀 : 사도행전 5:27 ~32 (김성우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증인 (사도행전 5:27 ~ 32)
1. 끌어다가 세운 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 나는 무엇에 증인인가요? 주식? 다이어트? 맛집? 여행지? 금테크에 증인이 되고 있나요?
- 내가 성공한 경험, 실패한 경험은 무엇인가요?
- 원치 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인가요? 거기서 예수의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시나요?
2. 내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 어느 누구도 알아선 안된다며 금하고 있는건 무엇인가요?
- 안전한 공동체에서 내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있나요?
-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나요?
- 입에도 꺼내기 싫어서 '이 이름' 이라 칭하는 수치는 무엇인가요? (자녀? 부모? 내 모습?)
3.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 회개함과 죄사함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 또 넘어졌다면 다시 고백하며 순종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지 믿으시나요?
◆목장스케치
오늘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각자 어떤 증인의 삶을 살고 있는지, 안전한 공동체에서 내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지 등과 함께 한주간의 삶을 나누었어요. 이번 한주도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제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고르고 골라 세워주신 각자의 자리에서 증인의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목장나눔
A
지난주 새롭게 시작된 수요워십 예배는 당일 말씀으로 전해주시는데 찬양과 기도시간이 많아서 좋았다. 그동안 부모님의 사건을 1차원적으로 우리 집안에 흐르는 음란의 죄를 끊으라고 주신 사건으로 해석했었는데, 거꾸로 하나님이 나를 기다리고 계셔서 부모님이 수고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해석이 되었다. 우리 집에 가짜 화평이 깨지고 진짜 복음의 칼이 들어와야 한다. 그동안 내가 언제까지 기다려야 해?라는 생각과 내 인내도 있지만 내가 안 끝나니 부모님까지 수고하시는 거라고 다르게 깨닫게 하셨다. 회개가 반성하고 끝이 아니라 완전히 돌이켜야 하는건데 영적전쟁으로 사단이 계속 건드리는 것 같다. 결국 내가 안되는 내 상황을 회개하고 돌이키고 살라는건데, 진짜 됐으면 좋겠다.
B
공동체에서 나눔이 잘 안되고 있다. 내가 안 꺼낸 것도 많다. 마음 속에 갇혀 있어 잘 꺼내지 못한다. 어려서부터 실수하거나 잘 못하면 부모님이 혼내고 때리셨다. 어렸을 때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저만 유치원도 안 보내고 바로 학교에 입학했고, 머리속에서는 하고 싶은데 이해가 잘 안되서 힘들다. 어려서부터 포기하는 일이 많았고 안된다고 생각하니 풀이 죽어 마음속으로 내가 잘라버리는 게 많았다.
C
학창시절 자주 다투시던 부모님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싸우셨고, 친구가 와 있는 상황에서도 싸우셨기에 너무 창피했고, 무식하게 왜 저러시나 무시가 되었다. 성인이 되어서도 부모님의 다툼은 계속되었고 그 상황을 빨리 끝내고자 부모님께 옳고 그름의 이야기를 하니 아빠가 너 때문에 더 싸운다는 말이 인정이 안되었다. 그러나 우리들교회 말씀과 목장을 통해 부모님의 싸움은 두 분의 싸움으로 맡겨두는게 맞다는 처방을 들었고 모든 분란은 인정하지 못하는 나 때문이라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이 이름이라 칭하는 수치는 혼전순결을 지키지 못한 나의 음란의 죄였다. 왜 그랬을까 상대방을 탓하며 해석이 안되었지만 열심히 살아온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교만을 깨닫게 하시고 죄인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내게 있어야 할 사건으로 해석이 되었고 무엇보다 안전한 공동에서 이 일을 나누니 정말 자유함을 맛보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D
목장에 나오고 있지만 아직 100% 나눔을 하고 있지 못하다. 친구들 만나도 제 얘기를 잘 안하고 주로 들어주는 편이고 깊은 이야기는 엄마하고만 했다. 나도 공동체에 내 속마음을 얘기하고 나누고 위로도 받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하나님 아직은 아닌 것 같아요, 조금 더 기다려 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있다. 모태신앙에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동역자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 내 문제는 내가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사람들에게는 웃고 있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울고 있었다. 그동안의 삶이 고난의 골짜기였는데 고난을 엄마한테만 얘기하면서 왔다.
E
저는 좋아하는게 많아서 취미의 증인이다.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혼자 사는 지금의 생활이 편하고 좋아서 잃고 싶지 않은 마음이 있다. 며칠 전 여자친구와 살짝 다퉜는데 내가 몸이 안좋아서 그런거지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었다. 나이들수록 내 감정이 중요해지는것 같다.
amphearts기도제목amphearts
A
1. 끌어다가 세우신 가정, 직장, 공동체에서 성령님 도움 구하며 증인되는 한주이길
2. 안되는 나를 기다리시기에, 부모님이 그간 수고하고 계심을 머리에서 가슴으로 깨닫게 하셔서 감사ㅜ 내안의 쓴뿌리 회개로 완전히 돌이키는 올해되기를
3. 포기하지 않고 제한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의지해서 믿음으로 시작하는 목장되길
4. 투병중, 이혼위기 지체들 영육 회복 위하여
5. 가족구원과 함께 아테니조 할 만남의 인도하심 위해
6. 구속, 압수수색, 암살, 폭동등 이나라와 열방의 상황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깨어있는 이 나라 되도록
B
1. 다이어트 할 수 있도록
2. 어머니 치매기 있으신데 회복위해
3. 아버지 교회 나오시고 구원받으시길
4. 큐티 잘하도록, 일대일양육 힘 주시길
5. 신결혼 위해
C
1. 가정과 직장의 자리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꼭 맞는 자리임을 알고 역할에 순종하며 증인의 삶 살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 감당할 수 있는 지혜주시고 특별히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인증 순적하게 이루어질 수 있기를
3. 믿지 않는 가족들 구원해 주시고, 내 안에 옳고 그름의 판단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섬길 수 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 주시고 미래에 배우자에 대해 기도할 수 있기를
5. 목장식구들 영육간에 강건하게 해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한 주간 증인의 삶 잘 살아내길
D
1. 저의 삶을 통해 주님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2. 이번 한 주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3. 성령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말씀과 기도로 살게 하소서
4. 목장 나눔을 통해 주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은혜가 가득하게 하소서
E
1.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2.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 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3.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 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4.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되도록
5. 누나네 가정이 회복되길
6. 우리나라에도 구글. 애플 같은 기업이 생기도록. 국내기업이 강해지도록
7.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8. L 형제가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되길
9.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10. 공모전에 지혜주시길
11. 소설이 안 써지는데 영감+지혜+의욕을 주시길
12. J형제의 여자친구가 우리들교회 올 수 있도록
13. K형제와 그 가정을 지켜주시길
F
1. 친구누나 암 수술 후에 항암치료 잘 받을 수 있길 / 시험대비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않고 교만하지 않고 섬기는 마음으로 할 수 있길
2. 하반기 목장에 주님께서 기름 부어주시길
3.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길
4.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릴 잊지 말아주시길
5.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 강건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