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WITH]김지민 목장 나눔
일시ː2025년 9월 14일주일[11]
인원ː목자님외 5명
말씀ː사도행전 5:27-32/ 증인/ 김성우 목사님
공동체를 통해 살아난 목사님이 공동체를 전하고
주식으로 살아난 집사님이 주식 종목을 전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경험으로 증인이 됩니다.
자신이 경험했기 때문에 옳다고 여겨 타인에게 강요하는 우를 범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앉은뱅이를 일으킨 것은베드로의 오른손(경험)이 아니라예수님 입니다.
베드로가 한 것은 주님을 3번 부정한 일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 모든 일에 #039증인#039이 되기 위해서는
1.끌어다가 세운 곳에서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2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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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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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끌려온 자리가 사명의 자리 입니다.
- 불과 두 달 전 도망가고 부인했지만, 같은 장소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다시 선 #039베드로#039
- 원치 않게 서게 된가정ampmiddot환경ampmiddot관계가 바로 하나님이 맡기신 사명의 자리임.
∵#039자꾸 똑같은 장소에 끌려온다는 것은 내가 그 자리에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039
2) 사명의 자리에서 도피하지 맙시다.
- 나무 십자가 대신 튼튼해 보이는 쇠 십자가amprarr 너무 무거움amprarr 대신 장미 십자가amprarr 가시에 찔림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사람은 없지만...
-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가신 것처럼 우리도 성령에 이끌려서 이 가정에 태어난 것입니다, 즉 주께서 맡기신 겁니다.
우리를 고아와 같이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성령님께서 탄식하며 함께 하십니다.
- 힘든 아버지, 어머니 옆을 지키며 끝까지 증인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옆에 한 사람(아내, 공동체)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앉은뱅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서 있기만 해도 #039증인#039 입니다.
- 살아내야 합니다, 그 존재 자체 만으로 우리는 벌써 증인입니다.
∵내가 원치 않아 끌려간 그 자리가 우리가 감당해야 할 사명의 자리입니다.
∵ 이는 저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신뢰하시고 맡겨주신 사명입니다.
[적용질문]
1]나는 무엇의 증인인가요? 주식, 다이어트, 맛집, 여행지, 금테크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2]내가 성공한 경험, 실패한 경험이 무엇인가요?
3] 원치 않지만 서게 된 곳은 어디입니까?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시나요?
2.내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28-3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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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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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이혼 안 하고 살아내셨어요?'라는 질문을 받는 것 자체가 이미 증인의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
-예수님을 '이 사람', '너희 가르침'이라 부르며 끝내 인정하지 않는 대제사장 무리
- 그들이 부정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죄(무고한 하나님의 아들을 못박은 사실)를 인정하기 싫었기 때문
- 우리도 마찬가지로 수치와 죄를 감추려고 가면을 씀.
- 가면 뒤에는 떠날까 두려운 마음, 인정하기 싫은 열등감, 변명하는 습관이 숨어있음.
- '당신이 옳습니다'라고 고백하는 것이 가면을 벗는 길.
- 내 죄, 열등감, 수치를 인정하는 것이 고통스럽지만 필요함.
- 우리는 흔히 타인의 평가에 따라 가치를 결정짓지만, 진짜 가치는 '내가 누구의 증인인가'에 달려 있음.
∵안전한 공동체 안에서 진실을 말할 때, 가면을 벗고 참 증인의 삶을 살 수 있음.
[적용질문]
1]어느 누구도 알아선 안된다며 금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안전한 공동체에서 진짜 내 모습을 드러내고 있나요? 나무에 달린 십자가가 부끄러워 숨기고 있나요?
3]입에도 꺼내기 싫어서 이 이름이라고 칭하고 있는 수치는 무엇인가요? 자녀, 부모, 내 모습입니까?
3.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31-3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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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32│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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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드로와 요한이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라며 죄를 정확히 지적함.
- 마찬가지로 우리도 죄를 직면하고 인정해야 회개로 나아갈 수 있음.
- 회개와 죄 사함은 스스로 할 수 있는게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
- 홍해를 건넜다는 것은 과거와의 완전한 단절을 의미
≫ 죄 고백은 단순한 인정에서 끝나지 않고, #039끊어냄#039으로 이어져야 함.
- 죄는 고백할수록 힘을 잃음, 고백과 인정, 그리고 회개로 나아갈 때 죄 사함을 받음.
- 예수님은 임금(다스리고 심판하시는 분)이자 구주(죄 사함을 주시는 분)이심.
- 이 시대의 순교는 혈기를 죽이는 것입니다.
∵ 돌이키기로 결단하고 부르짖을 때 죄 사함을 주십니다,
고백하고 인정하고 돌아올 때, 정말로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면 내 행위를 돌아봅니다.
그리고 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1] 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고 있나요?
2]회개함과 죄 사함의 증인이 되기 위해서 내가 결코 돌아가지 말아야 할, 완전히 끊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3] 또 넘어졌다면 다시 고백하고 순종할 때 성령께서 도우시는 것을 믿으시나요?
[목장나눔]
나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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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의 넉넉한 섬김으로 말씀도, 나눔도, 맛난 음식도 풍성히 누릴 수 있었습니다.
원치 않는 버거운 자리에 서서 불평할 때도 있지만,증인 답지 못했던 자신을 돌아보며 낙담할 때도 있습니다.
되었다함 없이 자꾸 넘어지지만 그래도 살아내야 합니다.
우리는 존재 자체만으로 이미 주님의 증인입니다

[기도제목]
가
1. 맡겨주신 유아부 아이들 잘 케어할 수 있도록
2. 양육교사 훈련 잘 받고, 숙제 잘 하도록
3. 신교제 준비되어지기를
4. 큐티하고 꾸준히 운동하게
5. 가족구원, 엄마아빠 부부목장, 예배의 자리에 나오실 수 있게
6. 여동생, 매제의 믿음 위하여, 여동생의 아이의 건강
나
1. 담대히 내 죄만 보고 갈 수 있도록.
2. 누나, 어머니 가족 구원. 지혜와 타이밍 그리고 공동체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길.
4. 내 영육간의 회복이 있길.
다
1. 양육이 하나님과의 정직하고 솔직한 기도와 행함의 시간이 되도록
2. 지혜롭게 분별하며 꾸준히 진로를 준비해가도록
3. 가족의 건강과 친척, 친구의 구원을 위해
라
1. 허리의 건강과 계속 체력저하로 온몸에 반응이 오는데 건강 챙겨주시길
2. 기도로서 키르기스스탄 TT 준비하길
마
1. 사랑부, 부목자 역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 내 모든 관계에서 화평하길, 자율장학 공개수업 잘 해내길
3. 임용 합격전 까지기간제 자리가잘 구해지길
4. 어머니께서 하나님 만나시길
5. 부부목장으로 가는 길 열어주시길(거처, 진로, 신교제 등)
바
1.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2. 낯설고 새로운 상황들이 늘 버거운데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적응하길
3. 부모님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4. 완벽주의의 욕심을 버리고 중요한 것 한가지에 먼저 집중하도록
5. 새롭게 시작하려는 것들 무사히 감당할 수 있길
6.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7.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허락하시길
8. 목장식구들 각자에게 필요한 말씀 매일 들려주시고 고민하는 것들에 지혜를 부어주시길
사
1. 큰 문제가 없어도 목장, 큐티생활 잘 하면서 붙어 갈 수 있도록
2. 결혼 후 새로운 지역에서 직장 잘 구해질 수 있도록
3. 믿지 않는 가족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