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근황 나눔>
ADSON: 회사 다녀옴. TT의 여파가 있어서 야근함. 제정학교 신청함. 9월 안으로 아버지와 벌초 예정임.
BABCOCK: 희사 다녀옴. 식도암 콘퍼런스 자료를 제출함. 자료를 너무 어렵게 구성함. 다음 주 1부 예배드리고 출근 예정. 여자 친구 따라서 간사님의 결혼식에 다녀옴. 바다도 보고 옴. 결혼식 간 게 생색날 뻔했지만, 여자 친구도참고 야구를 봐준 것이 생각남. 친구랑 술을 마시고 싶은데 마셔도 되는지?
부목자님: 술을 오랜만에 마시게 되면 마시고 싶지 않을까? 그런 게 여자 친구의 걱정이지 않을까 함.
목자님: 걱정되긴 하지만 무알코올 맥주를 먹고 보고하는 게 어떨까?
그러면 딱 생맥주 500cc 한잔, 소주 반병으로 끝내겠음
CRILE: 월요일 필기시험 합격함. 2교시 시험 내용이었던 프로그래밍 부분을 어떻게 고민해야 하나 막막했는데 교수님에게 어떻게 공부할지 질문함. 지난 학기에 공부를 시작했음. 최근에 생긴 자격증 시험이고 족보도 공개된 것이 거의 없어서 막막했음. 실기시험은 11월에 볼 예정, 양육 매칭되어 동반자에게 연락해서 시간을 조율 예정. 어머니께서 알바를 권유했음. 편의점 알바 괜찮은 시간대를 찾아서 편의점 교육 예정. 어머니께 '반찬 맛있다' 적용 일주일에 2번 정도 함. 내일부터 학교생활 시작.
DEBAKEY:21일 건강검진을 받음. 담낭에 돌이 있다고 들었음. 갑상선이 거칠다. 문제가 있거나 원래 거칠거나 함. 시험은 불합격. 심적으로 부담감을 느끼고 있음. 내가 큐티를 하면서 적용하겠다고 한 것이 잘 안되어 힘들었음. 죄에서 넘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이 위안을 받음. 최근 힘든 것: 롤드컵을 보게 되는 것. 아침에는 보지 않겠다. 적용을 세웠는데 경기 시간이 되면 보고 싶음. 업무시간에 보고 싶은 생각이 듦. 왜 주말에만 보고 싶은 거지? 나 업무시간에 롤드컵을 보고 싶은 생각이 들까? 껐다 켰다 하면서나는 왜 그러지? 하면서 껐다 켰다 하는 모습에 자책함. 9월 13일 필기시험 볼 예정.
ESMARCH: 교육 때 지각 안 함. 아버지랑 화상 접견함. 아버지가 어머니 걱정을 가장 많이 하심. 15분이라는 시간만 있다 보니 필요한 이야기만 하게 됨. 어머니 혼자서 접견할 줄 모르심. 어머니가 접견하게 했음. 이사 문제는 신경 안 쓰기로 함. 부모님 선에서 해결하는 것으로 봄.
FREER: 할아버지 간병해 드리고 끝냄. 2주 했음. 공채 준비하고 있음. 대기업 인ampmiddot적성 시험 보고 왔음. 면접 보기 귀찮아서 떨어짐. 할아버지와 같이 지내보니 할아버지에겐 건강이 우상이신데, 많이 속상해하시는 모습을 봄. 할아버지와 자식들과의 관계가 좋지 못함. 집에 오니 좋다.
<적용 질문>
1. 끝까지 서게 합니다.
1-1) 내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야 할 부분은 어디입니까?
1-2) 요즘 나를 유혹하고 공격하는 마귀의 간계는 무엇입니까?
1-3) 내가 끝까지 서서 버텨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 내가 맞춰야 합니다.
2-1) 가정에서 내 고집을 꺾고 주님의 진리에 맞춰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2-2) 학교나 직장에서 주님의 의에 맞춰야 할 선택은 무엇입니까?
2-3) 주님만 따르겠다고 결단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발걸음은 무엇입니까?
3. 내가 가져야 합니다.
3-1) 요즘 어떤 불화살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까?
3-2) 다시 들어올려야 할 믿음의 방패는 무엇입니까?
3-3) 내 삶에서 구원이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까? 말씀의 검을 손에 가지고 있습니까?
ADSON:
1-2), 1-3) 혼합.
직장 가면 일하기 싫다. 옛날에는 하루 열심히 살고 조금 쉬고 그랬지만, 지금은 너무 일하기 싫다. 때려치우고 다른 일을 알아볼까? 고민이 됨. 일이 재미 쪽으로 재미 추구로 기울어 있는 것 같다. 일이 정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이 자리를 지원했을 땐 주님 감사합니다가 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지루하고 생색난다. 마음가짐이 글러 먹은 것 같다. 뭔가 일 양이 늘어난 것 같다.
1-2) 일 때려치울까? 그만둘까? 라는 생각. 하나님이 붙여주신 직장에 붙어있지 못하게 한 것
1-3) 여전 한 방식으로 붙어있고, 열심히 일하는 것.
3-2) 계속 큐티 말씀 듣는 것.
BABCOCK:
3-3) 구원이 중요한 가치는 아니었던 것 같다. 내 편안과 안위. 그것만 생각하다 보니 신교제가 신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 같다.
목자님: 결혼에 관한 생각이 있는지?
아직은 6대 4로 여자가 6 정도 된다.
목자님: 장점이 없어져도 그 사람을 온전하게 사랑할 수 있게 되면 신 결혼을 하면 좋겠다.
말씀의 검을 손에 쥐도록 큐티를 하겠다. 아침에 하기 힘들겠지만 해보겠다.
CRILE:
1-3) 자격증 공부의 실기시험 준비. 졸업 요건을 맞춰야 하니깐.
2-2) 지루해도 들어야 할 수업과 자격증 공부.
2-3) 입으로는 대학원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지만, 영어 준비를 안 한다. 생활영어로는 좋지만, 시험으로써의 영어는 하기 싫다.
3-2) 여전한 방식(어머니의 짜증 받아내기)으로 붙어가는 것.
DEBAKEY:
1-2) 심적인 갈등에 지쳐 있었음. 자괴감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었음. 직면하고 포기하는 것. 롤을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갈등했다. 아무 생각 없이 보자 하고 봤었는데 마귀의 공격이었던 것 같다.
3-2) 목장에서 내 문제를 나눠야겠다. 목장에서 나눔 시간에 휴대폰을 보지 말아야겠다는 적용을 하고 있다. 뭔가 생산적이고 뇌 빼고 하는 활동을 하고 싶다.
목자님: 시간 나면 페이퍼시어터를 한다.
ESMARCH:
말씀 들으면서 전신 갑주나 용어들이 새로웠다. 몰랐던 것을 처음 들은 느낌이다.
오늘 전체적인 내용이 전신 갑주 이런 것임. 말씀에서 언급은 안 되었지만, 군인의 태도를 보고 배워야 하지 않나? 이상적인 군인은 항상 전쟁에 준비가 되어 있다. 준비해 놓아야 하겠다.
목자님: 적용 질문 중에서는 하고 싶은 것이 있는지?
군인이 상사의 명령에 복종하는 것처럼 바로 해야겠다.
목자님: 실생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것은 있니?
거창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없다. 목자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서 듣기.
FREER:
1-3) 취업 준비의 자리이다.
목자님: 힘든 게 있니?
어딜 들어가는 것보다는 면접 준비하는 것이 힘들다. 하기 싫은 것을 하는 게 힘들다. 그게 면접 준비이다.
<기도 제목>
ADSON: 신교제 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무기력할 때 듣는 큐티에서 하도록. 쓰는 큐티 주 1회 하기. 탄수화물 줄이기, 제정학교 참여하도록
BABCOCK: 컨퍼런스 청자 수준에 맞도록 수정하기, 말씀 묵상하도록, 나를 미워하지 않고 안되는 모습을 인정하고 가도록.
CRILE: 마지막 학기 학교, 교회에 잘 붙어갈 수 있도록, 졸업 요건 맞추기 위한 실기시험 준비 잘하도록, 다음 주 유치부 잘 나오도록.
DEBAKEY: 이번 주 큐티 나눔 1개 목장에 올리기,
ESMARCH: 9월인데 주 5일 일자리 재단 교육 지각 안 하고 나가도록, 교육이 곧 끝나니까 마음 뜨지 않도록, 다음 주 목장 나올 수 있도록.
FREER: 하루 계획을 다 끝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