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1 주일 예배 -
말씀 : 하나님의 전신갑주
본문 : 에베소서 6:10~17
1. 끝까지 서게 합니다
2. 내가 맞춰야 합니다
3. 내가 가져야 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야 할 부분은 어디입니까?
- 요즘 나를 유혹하고 공격하는 마귀의 간계는 무엇입니까?
- 내가 끝까지 서서 버텨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 가정에서 내 고집을 꺾고 주님의 진리에 맞춰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 학교나 직장에서 주님의 의에 맞춰야 할 선택은 무엇입니까?
- #039주님만 따르겠다#039고 결단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발걸음은 무엇입니까?
3. 요즘 어떤 불화살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까?
- 다시 들어올려야 할 믿음의 방패는 무엇입니까?
- 내 삶에서 구원이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까?
- 말씀의 검을 손에 가지고 있습니까?
1. 끝까지 서게 합니다
본문은 에베소서의 마무리를 하는 장입니다
남들이 힘을 내라고 내지는게 아니고
우리가 아무리 예배를 참석하고 말씀을 들어도 실천되기가 쉽지 않습니다
바울은 성경 곳곳에서 입으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본문에서는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합니다
힘을 낼 수 없기 때문에 갑옷을 입으라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하는 전쟁은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을 말합니다
죄와 갈등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죽은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아침에 큐티로 시작한다 하더라도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말씀을 다 잊고 알게 모르게 죄를 짓게 됩니다
우리는 마귀의 간계를 이겨내기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 안에서 영적 전쟁은 이미 승리하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전쟁은 성을 지키는 수성전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무장을 하라고 말씀 하시는건 이 자리를 지키라는 말씀입니다
2. 내가 맞춰야 합니다
사람의 외관만을 보고는 군인신분인지 모르지만
복장이나 표식을 보고 군인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바울은 전투복장으로 비유를 했는데
사람이 입는 전투복은 내 몸에 맞추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전투복은 하나님의 뜻에 맞추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소한 습관이나 고집을 꺾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말씀으로 훈련 받아야 하는데 그것은 큐티를 하는 것입니다
3. 내가 가져야 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환경 가운데 부정적인 생각을 합니다
말 한마디에도(화살 한발) 상처 받습니다
이런 우리의 생각을 지키는것이 구원입니다
우리가 구원의 생각을 하지 않으면 헛된 생각을 하게 됩니다
성령의 검, 즉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하는데
하나님께서 보급품으로 지급 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군인으로서 복장을 갖추고 전투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금식기간중 사탄의 유혹에도 말씀으로 물리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가 해야할 영적 일을 나중에 라며 미루는것은
사탄이 우리를 노리기 위한 간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즉시 검을 쥐고 방패를 들고 투구를 쓰라는 것이 하나님의 명령입니다
- 25.08.31 기도 제목 -
A
- 내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나에게 주어진 곳에서 자리 지키기
- 주님 뜻대로 살수 있길
- 사랑받고 사랑하는 삶 살아내길
-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길
- 우리목장 주일성수 할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B
- 옮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 지도록
-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 구원의 기쁨을 알 수 있도록
C
- 친누나의 멘탈이 회복되어서 좋은일이 생기길
- 오랜만에 다시 시작한 운동으로 인해 근육통이 생겨 빨리낫길
D
-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 주어진 환경에 감사함을 갖도록 기도합니다
E
- 이유없이 아픈데 빨리 회복 할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