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8.31 김민수 목장나눔
에베소서 6장 10~17절
하나님의 전신갑주
이성훈 목사님
김민수목장: 김민수 외 3명 (전체4명)
■말씀요약
1.끝가지 서게 합니다.
-바울이 말하는 끝으로는 끝까지 라는 뜻입니다.
말씀을 다 들었으니 지금부터 너희 인생 끝나는 그 순간까지 강건해져라 라는 말입니다.
주안에서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해지라고 응원메세지를 보내는 것이며 힘을 내라 가 아니라 힘을 받아라 입니다.
-우리는 힘이 없으니 주안에서 주님의 힘의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죽기 전까지 끊임없이 전쟁을 치룹니다. 그 배후는 악한 사탄 마귀가 우리를 천국에 가지 못하게 하려고 자리잡고 있습니다.
-너무 평범해져서 악인 줄 모르는 습관화 된 악, 관습화된 악 이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연약한 상처를 놓치지 않고 칼과 화살로 찔러 넘어뜨립니다.
-우리의 영적전쟁은 이미 승리한 전쟁입니다.
예수님이 사탄과 싸워 이겨놓으신 싸움입니다.
영적전쟁은 공성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적전쟁은 수성전입니다.
자리 지키는 전쟁입니다.
-하나님께서 잔뜩 무장시키신 다음에 하라고 하시는건 그냥 내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자꾸 주저하고싶고 도망하고 싶지만 그러지말고 전신갑주 입혀줄테니 그냥 그자리 지키고 서있으라는게 수성전의 실체입니다.
우리가 전신갑주를 잘 입고 서있어야 해요.
적용질문
내 삶에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야 할 부분은 어디입니까?
요즘 나를 유혹하고 공격하는 마귀의 간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끝까지 서서 버텨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2. 내가 맞춰야 합니다.
-로마군인이라는 장구는 허리에 차는 벨트이며
벨트를 빼앗기면 굉장한 수치였습니다.
-그런데 왜 바울은 진리를 허리띠에 비유할까요?
성도의 삶에서 모든 일이 진리로 시작해 진리로 끝나야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생각 말 행동을 다 속이고 거짓말하고 왜곡합니다.
-생각, 말, 행동을 말씀의 끈으로 꽉 채워놔야 그나마 나오는 악이 멈춰지는 것이기에 진리의 성령께서 우리를 모든 진리 가운데 인도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의는 한마디로 십자가 입니다.
우리의 잘못을 자기 잘못으로 감당하신 것입니다.
-당신이 나보다 옳습니다
그가 나보다 옳다고 고백하며 호신경으로 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딱 하나이기에 그 갑옷사이즈의 나를 맞춰야 합니다.
내가 기준이 되면 진리가 안되고 평안도 안되므로 하나님의 의에 맞춰야만 합니다.
하나님의 평안의 내 의를 맞춰야만 평안도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생각, 습관에 맞추는 걸 매일 해야 합니다.
말씀 안에서 고집을 꺾는 것이 전신갑주에 맞추는 최고의훈련이며, 우리는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전신갑주의 몸을 맞춰야 합니다.
적용질문
가정에서 내 고집을 꺾고 주님의 진리에 맞춰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학교나 직장에서 주님의 의에 맞춰야 할 선택은 무엇입니까?
주님만 따르겠다고 결단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발걸음은 무엇입니까?
3. 내가 가져야 합니다.
-군인은 허리띠 샌들, 호신경을 벗을 수 없습니다.
방패와 검 투구는 잠시 벗을 수 있습니다.
믿음은 우리의 방패과 같습니다.
우리에게 의심, 불안, 불신, 두려움, 미움, 분노 등 우리를 계속 공격합니다.
이것중에 하나만 맞아도 우리는 정신 못차리고 주저 앉습니다. 이걸 소멸해서 우리를 방어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나를 지켜주실 것을 믿고 주님을 의지하며 그 믿음의 방패를 들고 막아야 합니다.
-우리는 구원의 투구를 써야 합니다.
구원의 가치관으로 세상을 보고 해석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성령의 검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유일한 공격무기 입니다.
어떤 검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은 예리한 검입니다.
-이 모든것을 가지라고 합니다,
시제가 헬라어에는 부정과거 인데 지금 당장 해야 한다는말입니다. 믿음의 방패 말씀의 검 구원의 투구를 바로 가지라는 것입니다.
땅에 내려놓으면 금속덩어리에 불과 합니다.
-지금 당장 가져라!!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잠시 놓고 계신 분 계신가요?
바쁘다는 이유로 시험기간이라는 이유로 내려놓으신 분들 오늘 즉시 다시 손에 잡으시길 축복합니다.
수성전을 지키는 이 싸움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요즘 어떤 불화살의 공격을 받고 있습니까?
다시 들어올려야할 믿음의 방패는 무엇입니까?
내 삶에서 구원이 가장 중요한 가치입니까?
말씀의 검을 손에 가지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끝까지 서게 하는 것입니다.
전신갑주 입으시고 잘 서 있으십시다.
그리고 그 전신갑주에 날 맞추고 믿음의 방패, 말씀의 검, 구원의 투구를 써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목장나눔
저번주에 주말출근 하느라 목장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번주에는 참석해서 나눔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라.
믿음의 방패, 말씀의 검, 구원의 투구를 쓰고 한주도 승리하는 삶 살 수 있길 기도하겠습니다.
A
Q. 주님만 따르겠다고 결단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발걸음은 무엇입니까?
주님께 맡긴다고 기도했는데 계속 제가 결정하려고 했습니다. 온전히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B
Q. 요즘 나를 유혹하고 공격하는 마귀의 간계는 무엇입니까? 내가 끝까지 서서 버텨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사탄이 절 시간으로 흔듭니다.
계획서는 오늘까지 올리라고 하지만 아무것도 정해진 게 없어서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보니 내가 불만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묵상해보니 시간이 없어서 라고 생각되었습니다.
나의 불만이 쌓이는 포인트가 시간이 부족할 때라고 느꼈기에 이곳에 부르심도 버텨야겠다고 생각하며 시간마귀에 쫒기는 내 생각을 근본적으로 끊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목장처방
세상은 비상식적이고 변수가 가득하기 때문에 내 기준에 맞추려고 하지 않으면 좋을 것 같아요.
C
(생략)
D
Q. 가정에서 내 고집을 꺾고 주님의 진리에 맞춰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식욕을 정해주셨는데 많이 먹으려고 하니 탈이 납니다.
휴식을 취하는 와중에 시험을 봤는데 생각보다 점수가 높게 나와 합격해서 놀랐습니다.
욕심이 생겨 다른 시험도 볼까? 생각했지만 결국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나의 갑옷을 더 견고하게 만들려는 모습이 내 고집이구나 느꼈습니다.
현재는 비워내야 하는데 전 자꾸 견고해지려고 합니다.
주님의 진리를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걱정, 불안이 큰데 주님께서 염려하지 말라고 해주신 것들은 모두 해결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주님께 맡길 수 있도록
2. 저도 모르게 욱하는 말투가 올라오지 않게 컨트롤 할 수 있기를
3. 새로운 회사 분들도 저보다 어려서 조심스러운데 그러다보니 친해지기가 어렵습니다. 시선을 자꾸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다가갈 수 있도록
B
1.분별력이 없어서 우선순위가 없고 시간관리가 안됨을 인정합니다. 성령이 도와주셔서 정돈될 수 있도록
2.몸이 안 좋은데 컨디션 회복하도록
3.가족들 하나님이 만나주세요
C
1. 양육 성실하게 받기
2. 몸관리 잘해서 안아프기
3. 제발 내 죄 바라보고 하나님의 진리에 내 생각을 맞추기
D
1. 내 힘으로 입을 수 없는 것이 전신갑주이다. 사이즈를 맞춰주심은 은혜이다. 내가 자꾸 내 갑옷을 나의 사이즈에 맞추려고 한다. 주님 사이즈에 착 맞춰질 수 있도록 비움의 시간을 주심에 감사하며, 은혜에 힘입어 비움을 적용할 수 있는 한 주 되길
2. 항암 끝난지 200일이 지났다. 여전히 식탐의 고집을 꺾지 못해 몸이 고생중이다. 9/11 검사, 9/18 진료의 결과도 겸허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언제나 옳으신 주님 뜻 깨어 분별할 수 있는 이번 2차 추적검사 시간 될 수 있길
3. 거룩한 가정을 세우기 위해 내가 직면해야하는 것들 치열하게 분별하기: 잘 들어주고 공감하고, 연합의 때를 위해 준비되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