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824
본문: 에베소서 4:1~6
제목: 성령의 부르심
말씀: 이성훈 목사님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신다. 겸손하면 온유할 수 있다. 오래 참을 수 있으면 서로 용납할 수 있다. 우리는 겸손의 반대말이 교만이라고 생각하는데 로마 시대에서는 겸손이라는 말은 이해가 안되는 것이다. 못나게 살라고 하는가, 당시 사람들의 시선이다. 어떻게 내 스스로 100%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겸손하겠는가? 우리를 도우셔서 겸손한 자리로 부르신다. 사도 바울이 주 안에서 갇힌 자 된 바울이라고 한다. 잊을만 하면 죄인이다, 왜 이렇게 갇혀 있다는 것을 강조할까? 내가 지금 겸손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놓아주신 성령이라는 것이다. 감옥 같은 상황에 갇혀 있는가? 여러 고난의 쇠사슬에 묶여 있는가? 주안에서 된 일임을 믿으시기 바란다. 성령께서 나를 도우시는 일이기 때문에 내가 잘 매여서 최고로 부르심에 응답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한다. (적용) 지금 어디에 갇혀 있는가? 그것이 주 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지는가?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 이번 주 적용할 일은 무엇인가?
2. 하나 되도록 부르신다. 에베소서 4장 3~4절,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예수님께서 쪼개질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화평을 주셨다. 화평이신 주님께서 우리에게 화평을 주셨다. 한 새 사람, 교회가 여러 지체들이 모인 교회가 그들을 다 주의 화평 가운데 모으셔서 한 사람처럼 만드셨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지체가 몸에서 분리되면 죽는다. 우리도 교회에서 한 새 사람인 교회에서 떨어져 나가면 우리는 영적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통해서 부르셨다. 교회를 떠나서는 구원의 은혜를 온전히 누릴 수 없다. 교회에서 내가 소망하는 것 당신이 소망하는 것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다 어디서 만나게 되는가? 천국에서 다 만나게 되는 것이다. 천국은 하나다. 부르심의 소망이 아니다.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시는 연합은 영적인 연합이다. 평안의 매는 줄로 함께 묶여 있는 것이다. 샬롬은 아무 문제가 없는 것이 아니다. 성경이 말하는 샬롬은 모든 것이 다 질서 있게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질서를 잡고 있는 것이 평안이다. 잘 묶여 있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내 마음대로 살지 않고 누구의 통치를 받으면서 사는가,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서 사는 것이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묶여 있는 것이다. 바울은 잊을 만한 하면 매인 존재라는 것을 계속해서 말한다. 이것은 성령께서 나의 영적인 상태를 가시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도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어야 하는데 내 의지를 버리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 주님의 말씀에 적용하는 것, 여러 가지 관계에 있는 우리를 하나 되게 하는 영적인 연합이다. 이것은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 같은 것이다. 교회의 하나됨은 우리가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령께서 하나되게 하시는 것이다. 우리를 불러주셔서 교회로 들어오게 하신다. 교회가 말씀의 구조고 순종의 구조이기 때문이다.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고 하신다. 선물로 주신 것인데 잘 누려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힘써 지키라고 하신다. 하나님이 사도 바울을 통해서 우리에게 간절히 외치고 계신다. 말씀으로 나의 악함을 비추는 것이다. 목장에서 나누는 것이다. 같이 가는 것이다. 내가 회개해야 할 사건이구나 해석하면서 양육을 잘 받는 것이 성령의 연합을 지키는 것이다.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 딱 붙어 있는 것이다. 지키는 훈련을 가장 잘 받을 수 있는 곳은 가정이다. 하나는 교회고 하나는 가정이다.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공동체, 떠나야겠다 하면서 늘 들썩들썩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 아니겠는가? 세상의 부름은 우리를 돋보이게 하는 것 같지만 거기에는 반드시 끝이 있다. 그 부름은 한순간에 버림이 될 수 있다. 성령의 부르심은 내가 원 오브 뎀이 되어서 성령의 부르심에 영원한 구원이 있는 주 믿는다. (적용)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는가?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며 따르는가? 내 인생에 가장 큰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인가? (나눔) 오직 교회 공동체 딱 붙어서 지체들과 함께 거하며 말씀대로 순종할 때 천국 소망이 실체가 될 줄 믿는다.
3. 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에베소서 4장 5절,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100% 하나님이시고 100% 사람이시다. 우리 믿음도 둘이 아니라 하나다. 사실 우리 믿음은 다 하나다. 신앙 고백도 하나다. 세례도 하나다. 우리가 지금 거듭난 자녀로 누리고 있는 이 생명은 하나다. 6절, 성령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그 결론이 분명히 있다. 우리 자신을 향하는 것도 아니고 영적인 리더를 향한 것도 아니다. 모든 인생의 결론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이 우리 인생의 결론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밖에 안 계시다. 만유의 아버지시고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구속해 가신다. 만유 위에 계시다. 초월성이다. 우리에게는 보이지 않는다. 감춰있는 하나님의 뜻, 성부 하나님 우리에게 감춰져 있다. 우리가 알지 못한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 만유를 통일하신다. 하나 되게 하신다는 뜻이다. 십자가와 부활로 구속해가시는 분,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하신다. 지금도 우리를 위해서 중보하고 계신다. 만유 가운데 계신다고 한다. 만유 안에서 구원을 적용하시고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효과적인 능력이다. 세상의 부름은 반드시 실망할 때가 온다. 아무리 높고 좋은 자리도 예외가 아니다. 지나면 기다리고 있는 것은 버림이다. 우리가 겸손의 자리로 성령님께서 부르시지만 우리가 응답할 수가 없다. 어떻게 우리가 전혀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하나 될 수 있겠는가? 목장이 하나 되게 하기 위해서 각자가 자리에서 얼마나 수고를 많이 하시는가? (적용) 아직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못한 나의 악함은 무엇인가? 한 분이신 삼위 하나님을 확실히 믿는가?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의지하여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인가? (나눔) 성령의 부르심에는 차별이 없다. 후회도 없다.
(말씀 요약)
성령의 부르심은 겸손한 자리로 부르신다. 하나 되도록 부르신다. 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성령의 부르심은 우리를 너무 힘든 곳으로 몰아붙이는 것 같지만 거기에 구원이 있고 천국이 있는 줄 믿는다.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한주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나눴습니다. 무더운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강간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성령께서 부르신 겸손의 자리에 잘 매여있을 수 있도록
2. 이번달 교육 과제 마무리 잘 할 수 있길
3. 코인 처분 후 욕심 따라 사용하지 않고 필요한 곳에 사용하길
4. 신교제 신결혼
L: 1.OO에서 적응 잘하고. 일도 잘하게 해주세요.
2.힘들다고 두렵다고 외롭다고 주님 신뢰하며 포기하거나 도망가지 않게 해주세요.
3.가족건강과 내 건강.
4.하나님만 경외하고 하나님 떠나지 않으며 영과 진리로 예배하게 도와주세요.
5.짝을 주소서
T: 1. 큐티하며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있는지 분별하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