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일 문지혜 목장 나눔.
<25.08.24 주일 예배 >
말씀 : 성령의 부르심
본문 : 에베소서 4:1~6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
Q1.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 그것이 주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집니까?
-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 이번주 적용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하나 되도록 부르십니다
Q2.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습니까?
-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며 따릅니까?
- 내 인생에 가장 큰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 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Q3. 아직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못한 나의 악함은 무엇입니까?
- 한분이신 삼위 하나님을 확실히 믿습니까?
-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의지하여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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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기도제목>
A)
1.부르심의자리에 잘 매여있을수 있도록
2.섬김의 자리가운데 은혜주시도록
3.요즘 번아웃이 왔는지 삶이 많이 힘든데 힘주시고 회복시켜주시도록
4.건강과 체력 붙들어 주시도록
B)
1. 매일 큐티로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을 적용할 수 있길..
2. 내 욕심이 아닌 나의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길
3. 기도하는 마음 주시길
4. 신교재 신결혼에 대한 기도 하는 마음 주시길
5. 신앙 안에 건강한 가족 되길
C)
1.하나님이 주신 내게 주신 지금 이 시간에 감사하기
2. 내 생각과 감정에 따라 보고 행동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 주시는 말씀 통해 나를 보고, 그 안에서 살아갈 힘을 얻고 삶의 소망을 찾아가기
D)
1. 건강- 항생제의 부작용으로 알러지(급성호흡부전. 온몸 발진, 복통 구토 때문에)로 지난주일 저녁이후~ 3일 정도 입원하고 지금은 호전되어 퇴원했는데...몸의 면역체계가 다시 회복될수 있길 기도.
2.직장- 병동 리모델링 공사 기간이 확정( 10월중순~) 됨으로 병동 층 전체가 비워져야 해서 9월초부터 환자 전실. 퇴원해야 하고. 9월 중순부터 울 병동 직원도 각기 흩어져서 일하는데. 공사 전 준비과정과 적재적소에 알맞게 직원이 배치되서 맡은 역할 잘 할수 있길. ( 쉼의 기간도 잘 정할수 있길. )
3.서로를 알아보는 분별의 눈을 주시고, 신교제, 신결혼의 축복도 있길
4. 공동체 지체들의 나눔 듣고 시간내어 같이 중보기도하기.
5. 다시 살리신 주님의 사랑,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 찬양할수 있길. 기쁨을 회복할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