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올림픽공원 (소풍감~)
인원: 3/4
성령의 부르심 ( 엡 4:1-6) by 이성훈 목사님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심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우리는 진노의 자녀 -> 하나님의 자녀로 변화됨.이 부르심은 단순한 초대가 아니라 존재를 바꾸는 능력
성부,성자,성령의 역사로 구원받은 우리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함.
부르심의 합당한 삶 : amp#9312 겸손, amp#9313 온유, amp#9314 오래참음, amp#9315 사랑 으로 용납하는 것임.
amp#9312 겸손 : 자신을 죄인으로 깨닫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마음
amp#9313 온유: 내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멍에를 잘 지는 태도
amp#9314 오래참음 : 상대방의 구원을 위해 기다리는 것
amp#9315 사랑으로 용납 : 상대의 연약함을 받아내는 것.
겸손은 모든 덕의 디폴트값 -> 신약 시대 로마 사회에서 겸손은 욕이었으나, 성령께서 우리를 겸손한 자리로 부르심. (내가 죄인임을 깨닫는...)
고난과 갇힘 속에서도 그것이 성령의 부르심을 믿고 순종해야 함. 이로써 우리는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감.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기 위한 첫번째 레슨 : 내스스로 겸손해 질 수 없으니, 하나님이 겸손의 자리로 넣어주심. 지금 있는자리 굳건히 지키기)
2. 하나 되도록 부르심.
성령의 부르심을 받기 전 우리는 분열 속에 삶. 예수께서 화평케 하셔서 교회, 즉 #039한 새 사람#039으로 만드심.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 이시니' 부르심의 소망도 하나임. 이 하나 됨은 성령께서 #039평안의 매는 줄#039로 묶으신 영적인 연합.
이는 말씀에 순종하며 묶여 있는 것. 바울은 감옥의 사슬 속에서도 말씀에 묶인 것을 영광으로 여김.
우리 고난도 주님께 묶인 자리라면 영광임. 평안의 매는 줄은 순종의 안전벨트로, 하나 됨을 힘써 지켜야 함.
하나 됨은 성령께서 이루시지만, 말씀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유지됨. 큐티, 목장, 봉사, 예배로 말씀에 충실해야 함.
특히 가정에서 하나됨을 지켜야 함. 갈라서면 어떤 공동체도 지킬 수 없음.
(하나님의 부르시메 합당하게 살기 위한 두번째 레슨 : 감옥의 사슬이 말씀에 묶이면 평안의 매는 줄로 바뀜.
3. 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심.
주 예수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신 한분임. 이를 의심 없이 믿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디폴트값.주님이 한분이시므로 믿음도 하나고, 세례도 하나.
이는 우리 생명이 하나임을 뜻함. 하나님은 한분이시며, 만유의 아버지로서 만유 위, 아래, 가운데 있고, 만유를통일함.
amp#9312 성부 하나님 : 감춰진 뜻으로 우리를 돌봄+amp#9313 성자 예수님: 구원을 완성하시며, 중보함.+amp#9314 성령 하나님: 진리로 우리를 인도함.
= 삼위일체 하나님 -> 임마누엘
세상의 부르은 끝나고 실망시키지만, 성령의 부르심은 삼위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소망이 있음. 연약한 우리와 함께하시기에, 이 부르심에 응답하며
힘든 오늘 살수 있음~!! 이 부르심은 결코 실망 시키지 않는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기 위한 세번째 레슨: 성부,성자,성령 어벤져스 나와 함께 있으니 하루하루 감사 가능함)
기도제목
상한갈대 1
1.내 생각에 갇히지 않고 성령님의 부르심과 도움 구하도록
2. 일하는데 지혜와 체력 더해주시도록
3. 염증 손등 등 잘 낫도록
4. 부모님 건강과 오빠 가정 인도해주시도록
5. 신교제 신결혼, 목장식구들 영육회복과 신교제신결혼 인도함
상한갈대2
1.아버지 건강이 회복되고 재활이 잘 되도록
2.매일 큐티하고 기도하며 하루를 시작하길
3.목장식구들 기도제목대로 함께 기도하기
4.일기쓰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하기
5.걱정으로 시작 안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보기
상한갈대 3
1. 서로 진실,신실하게 대하며 기쁨으로 함께하는 편안한 관계로 즐거움과 안식을 갖는 신교제와 신결혼
2. 감옥의 쇠사슬이 아닌 평안이 매는 줄로 하나님 말씀에서 안식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기
3. 아빠의 구원과 부모님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