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8.24.(일) 3부 예배 직후 ~ 18:40
* 장소: 교회 근처 한 카페
* 참석: 김지민 목자 외 5명
8월의 네번째 모임. 지민 목자님의 인도로 시작했습니다. 한 주간의 삶을 먼저 나누고 오늘 들은 말씀에 대한 적용질문에 대한 답변을 나누었습니다. 각자가 갇혀있는 곳이 어디인지 나누며 자신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내게 주신 가장 겸손한 자리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임을 인정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자리를 성령의 부르심으로 순종하며 새로운 한 주도 건강하게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성령의 부르심
- 본문: 에베소서 4:1-6
- 설교: 이성훈 목사
서신서는 편지라고도 한다. 부르심을 calling이라고도 한다.
성령의 부르심은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
1절)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 성령의 부르심은 우리 존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
2절)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 그냥 좀 봐줘라. 내버려 두라.
- 내 체면, 교양, 성품으로 할 수 없다.
- 사랑으로 서로 용납
- 하나님의 사랑은 구원으로 인도
- 구원의 때가 찰 때까지 참아줘라. 오래 참음이 있어야 한다.
- 온유란 내 분수를 넘지 않는 것. 경계를 지킴. 절망밖에 없는 100% 죄인임을 아는 것 = 겸손
- 오래참음이 있을 때 용납할 수 있다.
- 잘난 이들 ampharr겸손한 이들
- 대부분 기대에 못 미친 생활. 감옥 같은 쇠사슬에 매이는 일 등은 주 안에서 행한 일이다.
Q.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Q. 그것이 주 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집니까?
Q.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서 이번 주 적용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하나 되도록 부르십니다.
3-4절)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 우리를 한 공동체로 불러 주셨다.
- 평안의 매는 줄로 묶어 주심. 평안이란 하나님의 통치가 완전히 이루어진 상태. 말씀에 순종
- 바울은 자신의 갇힌 사건을 해석함.
- 갇혀있는 환경: 하나님이 나를 가둬두심. 소망을 가진 인생으로 이끌어 가시려고
- 힘써 지키라 = 큐티하기
- 하나님이 직접 만든 공동체 = 가정, 교회
Q.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습니까?
Q.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며 따릅니까?
Q. 내 인생에 가장 큰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 삼위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5절)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 하나님은 참 사랑, 참 하나님. 우리의 믿음도 하나.
6절)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 성령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이란
- 섬기는 목적이 무엇인가. 책임져 주시겠지(=잘 되게 해 주시겠지amphellip.)
- 만유와 함께 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신다.
1) 만유 위에 계신다 ampndash 초월성.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뜻. 성부 하나님.
2) 만유를 통일 하신다 ampndash 죄 때문에 산산조각 = 나뉘어진 것을 하나님이 붙들고 계신다 (십자가, 부활 ampndash 은혜)
3) 만유 가운데 계신다 ampndash 성령님의 내주, 교통하심.
- 세상의 부름은 끝날 때가 있다. 좋은 학교, 좋은 회사, 결혼amphellipamphellipamphellip 실망할 수밖에 없다.
Q. 삶의 모든 순간에 나와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Q. 믿지 못한다면 ampndash 아직 잘 믿어지지 않는다면 ampndash 그 이유가 무엇입니까?
Q. 삼위 하나님과 함께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인가요?
[기도제목]
A
1. 복직, 휴직계를 기도로 잘 분별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2. 누나, 어머니 가족 전도에 지혜와 타이밍을 부어주시길.
3. 신교제 인도하시길.
4. 이 모든 것에 내 의와 열심을 내려놓고 물으며 갈 수 있도록 내가 틀릴 수 있음을 항상 겸손하고 낮아진 자세로 임할 수 있도록.
5. 순종하지 못했던 지난 날을 회개하고 잘 나아갈 수 있도록.
B
1. 나만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과 상황에 적응하며 갈 수 있길
2. 직장에서 맡겨진 일들 감당해낼 지혜 부어주시고 낯선환경 상황을 수용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 주시고 처음 맡아 준비하는 회의가 무사히 진행되길
3. 부모님 숙면 취하게 하시고 하시는 일 순조롭게 감당해내실 수 있도록
4. 사람을 분별하는 눈을 허락해 주시고 만나야 할 사람을 만나게 해 주시길
5. 일찍 퇴근해서 충전의 시간 충분히 갖고 숙면 취할 수 있길
6.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7. 양교 시작되는데 들어야 할 말씀 듣고 내모습 잘 직면하고 인생을 해석하는 시간 되길 (숙제 무사히 할 수 있길)
8. 목장식구들 각자에게 주어진 갇힌 겸손한 자리 잘 지키며 새로운 한주도 건강히 보낼 수 있길
C
1. 한주간 생활예배 잘 드리게 (큐티 잘하고 운동하기)
2. THINK 양육교사 신청되었는데, 잘 나누며 갈 수 있도록
3. 유아부 섬김에 체력과 지혜 주시기를
4. 가족구원, 엄마 아빠의 교회 출석 위하여
5. 여동생 아이의 건강, 여동생 & 매제의 믿음 굳건히 지켜주시기를
6. 신교제 인도하시기를
D
1. 허리통증이 많이 감해지기를
2. 키르기즈스탄TT 준비 잘 할 수 있기를
3. 전쟁터같은 목장 잘 묵상하고 지혜로운 말을 할 수 있도록
E
1. 양육 시작 잘 할 수 있도록
2. 층간소음으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가도록
3. 기도하면서 분별해서 작은 행동 꾸준히 쌓아가도록
4. 친구, 친척의 구원을 이끄시도록
F
1. 사랑부, 부목자 역할 지혜롭고 성실하게 감당할 수 있도록
2. 직장 내 동료들과 화평을 이루고, 아이들과 학부모님과도 좋은 신뢰관계가 형성되도록, 자율장학공개수업 잘 치루길
3. 동료 특수교사이자 집사님의 건강회복과 선생님의 부재에도 2학기부터 홀로 설 수 있길
4. 임용 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환경과 에너지를 주셔서 주님의 뜻 안에서 준비하도록, 붙기 전 까지 기간제 자리가 잘 구해져 자족하게 하시길
5. 어머니가 제사에서 예배로 옮겨지는 삶의 전환을 경험하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시도록
6. 관계보다 회개가 먼저임을 잊지 않고, 하나님과의 일대일 관계 안에서 충만하기를
7. 완벽하지 않아도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담대함과, 회피 대신 성숙한 반응을 선택할 수 있기를
8. 내 기준과 정의감 속에서도 타인을 정죄하지 않고, 주님의 인내로 품을 수 있기를
9. #039사랑#039으로 시작하되 #039절제#039로 지속되는 성령의 열매 맺기를
10. 부부목장으로 가는 길 열어주시길(거처, 진로, 신교제 등)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