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의 부르심
에베소서 4:1~6
1. 겸손한 자리로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성령님은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듣도록역사하십니다.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는 것은 무엇일까요?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라'의 말씀대로 사는것입니다.
용납은 사랑으로할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 사람에 구원의 때가 찰 때까지 오래 참는 것입니다.
어떻게 오래 참을 수 있을까요? 온유해야 합니다.
온유란 내 주제를 알고 분수를 넘지 않는 것입니다.
어떻게 온유할 수 있을까요?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이란 내가 100% 죄인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2. 하나 되도록 부르십니다
우리는 분열되어 각자가 자기 주장을 합니다. 각자 자기가 옳다고 예기합니다.
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이 오셔서하나 되게하셨습니다.
우리를 하나 되게 하시는 것은 영적인 연합으로평안이란 매는 줄로 하나 되게 하십니다
평안은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통치에 순종하기 보다 우리는 욕심대로 하려고합니다.그래서 힘써 지키라고 하십니다
힘써 지키는 것은 큐티하는 것입니다
3. 삼위 하나님이 함께하십니다
성령의 부르심에 합당한 삶의 결론이 무엇일까요?
보통 하나님이 내 인생 책임져주시겠지 잘 되게 해주시겠지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합당한 삶의 결론은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 하나님께 구분되는 거룩함이 인생의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함께하실까요?
만유 위에 계십니다. 만유 위에 계심으로볼 수 없지만공기가 보이지 않아도 존재하듯 성부 하나님의 뜻이만유 위에 계시고보이지 않는 손길과사랑으로 우릴돌보십니다
만유를 통일하십니다. 우리의 죄로 흩어진 만유를 하나님께서 붙들고 계십니다. 예수의 십자가로 품으시고 붙드십니다
만유 가운데 계십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며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성령 하나님의 효과적인 능력을 말합니다.
-적용 질문
1.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 그것이 주 안에서 갇힌 겸손한 자리임이 믿어집니까?
- 겸손한 자리에 잘 갇혀 있기 위해 이번 주 적용할 일은 무엇입니까?
2. 평안의 매는 줄에 잘 매여 있습니까?
- 다시 말해, 내 생각보다 주님의 말씀을 더 의지하며 따릅니까?
- 내 인생에 가장 큰 한 가지 소망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 아직 그리스도와 함께 죽지 못한 나의 악함은 무엇입니까?
- 한 분이신 삼위 하나님을 확실히 믿습니까?
- 오늘도 나와 함께하시는 삼위 하나님을 의지하여 응답해야 할 성령의 부르심은 무엇입니까?
A: 직장, 삶에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방향 알 수 있도록
B: 정상인과 결혼하고 싶은 제 마음 아시니 상황과 형편 속에서 선한 길로 인도 하시길
C: 겸손해지기, 큐티 잘하기, 이번 주 업무 잘 마무리, 믿음이 좋아지길
D: 가게 운영 하나님이 선하게 인도해주시길, 한 주 동안 내 죄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 갖도록, 가족 구원,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