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임일시 : 2025년 8월 17일
✝ 참석인원 : 6명 중 6명 참석
✝ 성경말씀 : 시편 51:10 ~ 17 (이성훈목사님)
◆말씀과 적용질문
상한 심령 (시편 51:10 ~ 17)
1. 새로운 피조물입니다(10-11절).
-요즘 내 자신에 대해서 실망하고 절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상처에 머물러 자기 연민에 갇혀 있습니까, 상한 심령이 되어 하나님께 나아갑니까?
-새롭게 창조되어야 할 정한 마음, 정직한 영은 무엇입니까?
2. 즐거운 사명자입니다(12-15절).
-여러분 예수를 왜 믿으십니까? 교회를 왜 나오십니까? 예배를 왜 드리십니까? 큐티를 왜 하십니까?
-노예처럼 억지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이익을 위해 계산해서 하는 일은 또한 무엇입니까?
-주님이 내게 맡기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자원하여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3. 하나님의 제사입니다(16-17절).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드리시나요?
-나는 온전한 심령입니까, 상처 입기만 한 심령입니까, 상한 심령입니까?
◆목장스케치
목장 식구들끼리 삼성역 크라이치즈에서 버거를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새로운 것도 먹으며 나눔을 하니 분위기가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 목장나눔
A자매
예전에 유학가기 전에 세 가지 큰 사건을 겪었음.
과외했던 학생 때문에 다단계에 빠질 뻔했음.
이빨 빠지는 꿈을 꿨는데 그 날 바로 할머니께서 돌아가신 사건.
작업했던 포트폴리오가 날라간 사건.
⇨ 위에 사건들이 유학가기 바로 몇 달전에 연달아 일어난 사건으로 그 때는 주님을 만나기 전이라 몰랐지만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돌이켜 보니 반드시 있어야할 사건이었고 똑똑하다고 믿었던 자신이 무너지는 사건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상한 심령으로 돌이키라는 사건이라는게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달아짐.
B자매
본인은 타인의 말투에 민감해하는 것 같다고 함. (ex. 지시형 말투)
대화를 본인이 주도해야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다고 함.
직장상사의 잘못된 어휘 선택에 혈기가 올라와 지적하여 사과를 받았음.
[⇨ 오늘 말씀을 통해 질서순종을 하지 못한 본인의 모습을 깨달음.]
C형제
우리들 교회에 다닌 초창기에는 내가 죄인임이 절실히 느꼈으나 오히려 지금은 그 때의 자신보다는 지금은 더 나은 모습이라 생각해 내가 죄인임이 그 때 만큼 절실히 느껴지지는 않는다고 함.
내가 죄짓는 것에 합리화를 했었음.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후 예전의 여러 중독을 끊어냈음.
D자매
부모님의 부부싸움을 중재할 때 오는 스트레스가 있었음.
[알고 보니 부모님의 언성이 큰 것인 데 실제로는 부부싸움까진 아니였던 것. 하지만 그런 부모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싫었음.]
어렸을 때부터 느낀 집안의 경제상황으로 인한 좌절감이 있었음.
부모님을 보며 하지 말아야지하는 행동을 어느 순간 자신이 하고 있음을 깨달음.
본인이 괜찮은 죄인이라고 착각하고 있음을 오늘 말씀을 통해 느낌.
예전에 본인을 교회로 전도했던 오빠로 인해 역설적으로 본인의 음란한 죄성을 깨달았다고 함.
E형제
직장상사의 지시에 겉으로는 듣지만 마음 속으로는 질서 순종이 잘 안되는 본인의 모습을 봄.
음란의 욕구가 올라올 때는 운동등 환경을 바꾸려고 생각하고 있음.
F형제
오늘 말씀을 통해 예전에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사기를 당한 사건이 떠올랐다고함.
믿었던 친구였지만 대출 까지 해가며 돈을 빌려줬는데 당시에는 눈에 뭐가 씌웠는지 빚이 눈덩이처럼 커져 결국 집에서도 쫓겨났다고함.
3달 동안 고시원에서 지내며 고생을 하다가 결국 어머니께서 빚을 갚아주셨고 그 후에 일을 하며 어머니께 빚을 다 갚았다고 함. 그 사건 이후로 다른 사람과 돈 관계는 안 한다고 함.
오늘 말씀을 통해 상한 심령으로 돌아오라는 하나님의 은혜의 사건이었음이 깨달아졌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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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제
1.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이자 즐거운 사명자로써 이번 한 주 상한 심령으로 나의 십자가를 잘 지고 갈수있길
2. 여름방학 특강 무사히 끝나게 해주셔서 감사 / 이번주 부터 시작되는 시험대비 영적으로 육적으로 지치지않고 교만하지 않고 섬기는 마음으로 할 수 있길
3. 하반기 목장에 주님께서 기름 부어 주시길
4.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 배우자를 서로 알아 볼 수 있길
5.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우릴 잊지 말아주시길
6. 우리 목장 식구들이 영육간 강건하도록
B형제
0.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3.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되도록
4. 누나네 가정이 회복되길
5. 우리나라에도 구글.애플같은 기업이 생기도록. 국내기업이 강해지도록
6.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7. L 형제가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되길
8. 가장이 될 수 있는 경제력을 허락해주시고 영적으로도 준비되길
C자매
1. 제 마음이 높아지지 않고 주님 앞에서 항상 겸손하게 하옵시고, 제 육체와 영혼이 오직 주님만을 향하며 바로 설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2. 목장 식구들과의 만남과 나눔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크신 위로를 모두가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해주시기를
3. 상하고 지친 제 마음을 주님의 사랑으로 고쳐 주시고, 제가 주님께서 원하시는 온전한 모습으로 빚어질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기를
4.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말과 행동으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할 수 있게 하시고, 저를 통해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흘러가게 해주시를
D자매
1. TT로 다시금 은혜주시고 깨어있게하셔서 감사ㅜ 상한심령의 내모습만 먼저보며 주님도움구하는 한주되길
2. 담주 부산엑스포출장 진해방문 계획중인데 부모님과 시간에 성령님 꼭 함께해주시길 (뇌종양 사촌동생 만남 및 위로시간도 가능하길)
3. 상처심령으로 절망,자책으로 끝나지않고, 상한심령으로 그러기에 주님찾고 구하는 목장되기를
4. 변화에따라 요구되는 직장에서의 역할에 기름부어주시고 두렵고 회피올라올때마다 순간순간기도하며 자리잘지키도록
5. 암 뇌종양투병, 이혼위기, 하나님떠난 지인들 영육회복위해
6. 가족구원과 믿음의 첫가정 세워주시길
7. 태국복음율 높아지고 현지사역에 힘주시길, 혼란의 한국 불쌍히여겨주시길
E형제
1. 다이어트할 수 있도록
2. 어머니 치매기 있으신데 회복위해
3. 아버지 교회나오시고 구원받으시길
4. 큐티잘하도록, 일대일양육 힘주시길
5. 신결혼위해
F자매
1. 주님께 상한 심령으로 나아가 내 상처와 아픔, 쓴뿌리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2. 회사 업무에 지혜주시고 감사함과 겸손함으로 주신 자리 잘 지킬수 있기를
3. 믿지 않는 가족들 기억하사 구원으로 인도해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간절한 마음 주시고 말씀안에서 그리스도의 신부로 준비될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 영육을 강건하게 지켜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