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심령
the hole christ = 그리스도는 교회 그리스도는 몸 입니다. 온전한 그리스도입니다
공동체적으로 묵상하고 고백하는 것 입니다 하나의본문으로 온 가족으로 묵상하는것이 중요한 것.
개인의 구원의 간증이기도 하지만 그것은 동시에 저자이신 하나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예수님의 이야기이기도 하고 나아가서 거기에 속해 있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다. 그래서 오늘 상한 심령 본문 이 본문이 또 어마어마한 본문임.
첫번째 새로운피조물 입니다.
믿음의 사람 다윗도 백전 백승을 거두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바로 탈락함. 충성된 장수 우리야의 아내를 빼앗고 바세바를 빼앗고 그 장수 우리야를 또한 전쟁에서 죽게 했습니다. 그 1년 동안 이 다윗은 그 죄를 덮어두고 거기에 대해서 침묵했어요.
성경에 아무 기록이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단 선지자가 다윗을 찾아왔어요.
그리곤 다윗의 죄를 정면으로 지적합니다. 당신이 그 사람이라 당시 다윗은 여전히 강력한 왕이었습니다. 왕권이 가장 강할 때.
선지자의 고발에 얼마든지 그건 사실이 아니야 그건 가짜 뉴스야라고 발뺌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건 내 의도가 아니었어. 내가 유혹을 당한 거야. 아니 부하들이 과잉 충성한 거라고 그거 나랑 나 모르는 일이야. 나랑 상관없는 일이야 이렇게 변명을 잔뜩 늘어놓으면서 회피할 수 있었습니다.
언론도 조작하고 또 뻔뻔스럽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그 일을 뭉개고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윗은 나단의 그 직격탄을 듣자마자 곧장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고백합니다.내가 여호와께 죄를 범하였노라
다윗은 그야말로 공식 범죄자가 되고 말았어요전국에 소문이 다 나서 온 나라가 소용돌이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요즘 같으면 어땠을까요? 왕좌에서 내려왔어야만 했음.
그 땅에서 살아남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윗은 기름 부음 받은 그 자리를 떠나지 않았어요. 왕의 자리를 끝까지 지켰습니다. 죄에 대한 책임을 피하지 않았어요. 책임을 지고 또 수치와 조롱과 하나님의 징벌을 받는 길을 택했습니다.
어떻게 다윗이 이럴 수 있었을까요? 그가 믿음이 많아서일까요? 그가 준비를 잘해서일까요? 그가 힘이 있어서일까요?
그가 밧세바 사건 통해서 또 나단의 그 훈계를 통해서 분수령적인 회개를 했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기도가 오늘 본문인 시편 51편인 것이고, 특히 우리가 오늘 설교에서는 읽지 않았지만 아침에 여러분들 큐티 하신 것처럼 1절부터 9절에 집중되어 있어요. 다윗이 회개하면서 깨달은 그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다윗이 날 때부터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나는 이 밧세바 사건을 저질렀기 때문에 내가 어쩌다가 재수가 없어서 죄인이 된 것이 아니라 나는 어머니의 태중에서부터 죄인이다. 원래부터 나는 죄인이었다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 가장 큰 깨달음이었어요. 다윗은 이렇게 오늘 본문에서 기도합니다.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창조하시고 그리고 새롭게 하소서예요 창조는 그냥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에요. 무에서부터 유를 새롭게 만들어내는 것이고 또 새롭게 하신다는 것은 이전에 없던 완전히 전혀 새로운 것을 전혀 새로운 차원의 것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창조나 새롭게 하는 것이나 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뜻입니까? 다윗은 자기 안에는 깨끗하고 정직하게 될 가능성이 0.000000001%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고백한 거예요. 다윗의 이 기도는요. 자기 자신에 대한 절대적인 절망을 담고 있는 거예요. 바로 이 절대적 절망이 상한 심령입니다. 여러분 상한 심령은 그냥 상처받은 마음에 불과한 게 아니에요. 상심이 아닙니다. 상한 심령은 산산조각 난 완전히 부서지고 무너진 영이라는 거예요.
이걸 그릇에 한번 비유해 볼까요? 우리가 상처받은 마음 상처 입은 영혼 뭐 이런 표현 우리 많이 쓰잖아요. 요새 뭐 상처 힐링 이런 콘텐츠가 어딜 가나 우리가 이제 볼 수 있는데 이 상처 입은 영혼 상처받은 마음이라는 것은요. 그릇에 비유하자면 금이 많이 간 그릇이에요. 조각조각 다 깨졌지만은 그것을 어렵게 어렵게 본드로 접착제로 딱 붙여놓은, 그래서 그릇의 형태는 유지하고 있는 그렇지만 거기에 많은 상처가 있고 흠이 있고 금이 가 있는 그것이 이제 우리의 상처받은 마음일 거예요.
그러나 상한 심령 오늘의 주제인 이 상한 심령은요. 그냥 그렇게 금이 가 있는 정도의 그릇이 아니라 완전히 부서져서 그 조각조각조차 완전히 뭉개져서 으스러져서 다 가루가 되어버린 그 상태 그 절망적인 상태에 있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 이 절망의 상태에서 끝나면 오늘 또 상한 심정이라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내놓으시지 않으셨을 것 같아 이 절대적 절망 가로만 남아 있는 이 상태의 그릇이지만 이것을 누군가가 다시 가루들을 모아서 잘 반죽을 해서 전혀 새로운 그릇으로 빚어가고 있는 그래서 아직 완성은 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제작하고 있는 다시 형성해 내고 있는 그 상태에 있는 그릇, 이것이 바로 상한 심령이다.
그 그릇을 만드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해 가시는 것이고 새롭게 해 주시는 거 그래서 상한 심령은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많은 상처를 받는다고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상한 심령은 상처만은 우리 인생의 비참한 최종 결과물에 불과한 것이 아니에요. 상한 심령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시는 새로운 피조물인 것입니다. 오늘 크고 작은 상처를 넘어서서 자신의 죄와 연약함 때문에 절망하고 계신 분이 계십니까? 또는 아직 그런 죄 자체가 보이지 않고 아직 그런 상처를 경험해 보지 않아서 이 말씀을 읽을 때 참 거리가 느껴지고 깨달아지지 않는 그 자신에 대해서 또한 다른 방향으로 다른 모습으로 절망하고 낙심하신 분이 계십니까? 그렇게 절망하고 낙심하는 것 자체가 이미 하나님의 새로운 피조물의 증거라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죄악에 대해서 맞서 싸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우리의 악한 생각에 대해서 갈등을 하고 고민을 하고 내가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것이 그 갈등이 곧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 안에 거하신다는 증거인 거예요.
그래서 이제 우리는 상처와 갈등이 사라지게 해달라고 저를 이 절망에서 이 우울함에서 이 문제에서 좀 제발 좀 건져 주시라고 이렇게 애원하기보다는 그것도 이제 기도해야 되겠지만 거기에 머무르기보다는 오늘 성령을 거두지 마시기를 성령 충만하게 해 주시기를 기도해야 되겠습니다. 이 성령과 함께 내 자신에 대해서 절망하고 하나님께만 그래서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는 이 이상한 심령으로 새롭게 창조되는 우리.
적용))
요즘 내 자신에 대해 실망하고 절망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상처에 머물러 자기연민에 같혀 있습니까?
상한 심령이 되어 하나님께 나아갑니까?
새롭게 창조되어야 할 정한 마음 / 정직한 영은 무엇입니까?
***청년 큐티묵상간증-술 담배 음란을끈어냄
두번째 즐거운 사명자입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사의삶
하나님께서나를 구원해서 전파해야합니닼
죄인은 죽어야한다 X 죄인은 주께 돌아와야한다합니다.
죄인일수록 하나님을 멀리 떠난 존재일수록 주께 돌아와야합니다.
내가 좀 부족해도 상함 심령이안되도 같이 온교회가 걸어갈 수 있는 것 입니다.
상한심령은 역설적이게도 슬픈사람 비참한하람 우울한사람이아닌 즐거운 사명자 입니다 죄사함받아서 구원받았으니까. 사명을 맡겨주시니 너무 즐거 운 것 입니다.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거 아닙니다. 이것은 천국의즐거운 구원의 즐거움입니다. 티티가기전 마음 참 쉽지않습니다 시간들이고 힘들이고 amphellip.. 가서 구원의역사를 보고 돌아오면 그 순간 즐거움 있잖아요
그러니! 섬기는 것 입니다.
우리도 각자의자리에서 즐거운 사명자로 굳게 서서 하세요!
적용질문))
노예처럼 억지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내 이익을 위해 계산해서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내게 맡기신 구원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자원하여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파킨슨병 성도님 간증
세번째 하나님의제사 입니다.
(16절)제사는 예배입니다.(17절) 하나님께서 무엇이 부족해서 예배를 요구하겠습니까? 하나님게서 구하시는것은 상한 심령이십니다. 왜 우리는 우리를 굳이굳이 창조해서! 왜이러셨을까? 그냥 단순합니다우리를 사랑하고 함께하는것을 너무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랑을 모르기때문에 멀리멀리 떠났습니다. 이를 보는 하나님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요? 에스겔 6장 9절에는 우리가 우상을 섬겨서 근심하게했다 합니다(상하게했다는 뜻 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때문에 무너지고 부서지셨다는 것 입니다. 하지만 우리 마음 조금 상하고 억울하고 불평해도 죽이고싶고 칼을 갑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말도안되는 상황에서 내리신 결론에서는 상한심령이 되시면서 우릴 살리시겠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예수로오시고 십자가에 달리는 무너지는 적용을 하셨습니다. 지금은 성령으로 우리안에 계시면서 상한심령으로 우리를 빚어가고계십니다. 우리의 최고의 예배는 우리의 존재 자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것은 우리의 멀쩡한 심령을 구하시는것이 아니라, 상한심령입니다. 다윗은 상함심령을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 깊이 행하는 마음이라고 합니다. 진짜는 상한 심령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 입니다 가루가 되게하는것도 하나님이기 때문에 주님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라고 붙들어보세요. 주님이 창조해 주셔야만 합니다.
깊은상처로 힘든거? 버림받은 사건이 아닙니다.무너진삶 부끄러워하지말고 우뚝서길
적용?))
예배를 어떤 마음으로 드립니까?
나는 온전한 심령입니까?
상처 입기만 한 심령입니까?
상한 심령입니까?
형제님 3 자매님 2 이렇게 목장 모임을 했습니다.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근황을 말하면서 자신의 연약한 것들을 나누는 시간이였습니다
나오지 못해도 기도제목 올려주신 목원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삶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2. 주님이 주시는 지혜로 연구보고서 작성하고 기한 내에 제출할 수 있기를
3. 하나님 중심으로 배우자 기도하기!
B
1. 소화 잘될수 있도록
2. 업무 익숙해지도록
3. 새로 발령오는 사람과 잘지내도록
D
1. 두려워 하지 말기
2. 생각한건 바로 행동하기
3. 뭐든지 꾸준하기
E
1.신교제 신결혼.
2.내 일에 쏟을수 있는 체력 지혜 주시길.
3.금주 금연 금욕 잘지키기.
4.교통사고 보험처리 잘 해결될 수 있길.
F
1. 하나님과의관계 편안하게되기를
2. 마라톤나가기전 건강체력다이어트 다 잘 관리하기를
3. 엄마 동생 구원
4. 세상친구들 하나님없이도 결혼 자녀 잘 생활하는거보면 억울하고 힘든데
비교하지 않고 나랑 하나님과의 관계만 생각하기를
5. 신교제 신결혼
G
1. 건강하게 한주 보내기
2. 최근에 다시 보기 시작한 시와 조금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3. 기도와 찬양 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