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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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목장 일시 : 2025년 8월 16일 토요일 7 p.m. (CST)
타락한 레위인은 자신의 첩이 기브아(베냐민 지파)에서 불량배들에게 끔찍한 일을 당하고 죽자 엽기적인 방법으로 이 일을 온 이스라엘에 알립니다. 이에 선동당한 이스라엘 11 지파와 베냐민 지파 사이에 대규모 내전이 발생합니다. 사사기 최대 의 전쟁은 이방인과의 전쟁이 아닌 바로 이 동족상잔의 내전이었습니다. 이것은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 계신데도 불구하고, 내 왕이 없다고 불평, 불만, 원망하면서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삶의 결론은 비참한 타락일 뿐임을 명확하게 알려줍니다. 사사기 전체의 교훈은 이처럼 끔찍한 죄인인 우리가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여호와 앞에 앉아 있을 수 있을까요?
1. 답이 있을 때는 아닙니다. (18-21절)
Q. 내 인생의 답이 될 것 같아서 얻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Q. 예상과 달리 당했던 실패나 패배가 있으십니까?
Q. 그것이 이해가 안 되십니까? 아니면 이제는 이해가 잘 되십니까?
2. 힘이 있을 때도 아닙니다. (22-25절)
Q. 내가 의지하는 세상적 힘은 무엇입니까?
Q. 실패했는데도 스스로 용기를 내어서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으세요?
Q. 힘이 빠져서 어쩔 수 없이 머무르다가 오히려 누리게 된 은혜의 선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3. 울며 회개할 때입니다. (26-28절)
Q. 내가 하나님을 버릴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100% 인정하십니까?
Q. 지금 어디에 앉아 있습니까? 나의 왕좌입니까? 아니면 우상 앞입니까? 여호와앞입니까?
7. 기도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