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08.10 주일 예배 -
말씀 : 여호와 앞에 앉아서
본문 : 사사기 20:18~28
1. 답이 있을 때는 아닙니다
2. 힘이 있을 때도 아닙니다
3. 울며 회개할 때입니다
/ / 적용 질문 / /
1. 내 인생의 답이 될 것같아 얻고 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예상과 달리 당한 실패나 패배가 있습니까?
- 그 일이 이해가 안 됩니까? 잘 됩니까?
2. 내가 의지하는 세상적 힘은 무엇입니까?
- 실패 했는데도 스스로 용기를 내어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습니까?
- 힘이 빠져서 어쩔 수 없이 머무르다가 오히려 누리게 된 은혜의 선물은 무엇입니까?
3. 내가 하나님을 버릴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100% 인정합니까?
- 지금 어디에 앉아 있습니까?
- 나의 왕좌입니까? 우상 앞입니까? 여호와 앞입니까?
- 25.08.10 말씀요약 -
1. 답이 있을 때는 아닙니다
타락한 레위인은 기브아에서 노인의 초청으로 하룻밤 숙박을 하게 되지만
신변을 위협하는 불량배들에게 본인의 첩을 넘겨주었고
첩의 사망으로 인해 분노한 레위인은 첩의 시신을 12토막으로 나누어 각 지파로 보냅니다
이로 인해 이스라엘 지파내의 내전이 발발 합니다
이스라엘 진영은 40만의 병력을 동원하는데 이는 이방 진영에도 동원해본적이 없는 병력입니다
유다 지파는 하나님의 지명을 받아 베냐민 지파를 공격하지만 절대적 우위에 있음에도
유다 지파는 베냐민 지파에 패배합니다
이스라엘은 1부터 하나님께 물어보고 갔어야 했으나 주요한 알맹이는 본인들이 다 정해놓고 마지막에만 하나님께 물어보는 오류를 정합니다 (답정너)
2. 힘이 있을 때도 아닙니다
이스라엘 진영은 병력적 손실이 있었지만 전력적으론 아직 베냐민 지파보다 우위였기에 다시 전열을 가다듬습니다
그러나 전투를 준비하기에 앞서 하나님께 1부터 물어본것이 아니고 다 준비해놓고 하나님께 묻습니다
또 한번에 답정너에 하나님은 그렇게 하라고 하지만 이건 허락이라기 보단 알아서 하라는 맥락입니다
앞선 전투에선 2만명의 병력손실이 있었으나 이번 전투에서는 4만명이 더 손실이 됩니다
3. 울며 회개할 때입니다
이제서야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이 벧엘에 올라가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회개합니다
사사시대가 대략 350년 정도로 추청됩니다만 이러한 회개의 모습이 나온건 본문의 사건이 유일합니다
본문에는 비느하스 라는 사람이 등장하는데 모세 / 여호수아 시대를 지낸 사람입니다
본문의 사사기 성경은 사사기의 마지막 이야기이긴 하지만 비느하스의 등장으로 미루어 보아
사사 시대의 초반임을 짐작 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이스라엘의 질문의 태도가 달라집니다
앞선 답정너와는 달리 비느하스를 앞세워 이 전쟁을 계속 해야 할지 아닐지를 물어봅니다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지파를 넘겨주시겠다고 답을 하십니다
- 25.08.10 기도제목 -
A
- 먼저 앞서서 답을 정하지 않고 주어진 시간과 때에 최선을 다하길
- 신교제 신결혼 최고의 선택으로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 2025년 나의 위선적인 모습만 회개하며 갈수 있길
- 올 한해 시간을 아낄수 있길
- 목장식구들을 사랑으로 대할수 있길
B
-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이 되도록
- 구속사의 말씀이 들리고 깨달아지도록
-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애통함을 갖고 구원의 타이밍을 캐치하는 지혜를 주소서
C
- 남자친구와 하나님 놓지않으며 가길
- 곧 있을 남친집안식구들 만남에서 만남의축복이 있길
- 그 사사가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묵상하며 내 안에 부족한 사랑이 회복되어 살아나는 경험하기
D
- 규칙적인 생활 패턴을 찾을 수 있도록
- 커피 안마실 수 있도록
-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E
- 게을러지지 않게 하소서
- 자만하지 않게 하소서
- 낙담하지
F
- 축농증에 감기까지 오니 숨쉬기가 힘든데 빨리 사라지길
- 예배할 체력과 예배 회복 될 수 있길
G
- 주님안에서 하루하루 감사하게 살고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