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목장나눔
참석인원6명 중4명
A
직장에서 나보다 직급이 낮은 직원이 무시가 되니 말하는 것도 거슬린다.업무를 파악하지 않고 자리에 앉아서 큰소리로 말하는게 거슬린다.보다못해 일어나 상사에게 가서 보고해 라고 말했다.예전 직원들 중에는 정말....힘든 직원들도 많았는데 이 직원이 그래도 눈치도 보고 착한 편이다.예전에 비하면 나은 환경인데 감사하지 못하고 무시가 된다.최근 소개팅이 들어오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좀 기분이 언짢았다.나도 나이가 적지 않은데 나보다12살이 더 많으면.....하는 생각과 동시에 상대방 이제 곧 퇴직하고 쉬셔야 하는 나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좀..기분이 나빳다.
B
이제 곧 떠날 팅크트립을 위해 캐리어를 구매했는데 너무...기분이 안좋았다.엄마가 자기 맘에 안든다고 갑자기 다시 포장을 해서 문앞에 두었으니 반품하라는 통보와 함께 박스사진을 카톡으로 받으니...계속 분노가 올라온다.아니 내가 쓰는건데 왜 엄마 마음에 들어야 하는지 이해도 되지 않고 엄마의 말이 말같지 않고 방구같다.....너무 빡친다.
오늘 집에가서 엄마랑 전투를 벌여야 되겠다.근데 사실 내가 반품 신청 안 하면 그만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래도 분이 난다.
C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내맘대로 결혼하겠다고 정하고 상대방의 불안을 내가 잠재우고 싶어 속전속결로 달려갔다.그리고 상대가 안 불안해야 나도 편하다는 마음에 상대방 의견대로 달려가려고 했는데 딱 맞는 예시와 말씀으로 나를 돌아보게 해주셨다.교제 상대는 나에게 결혼 날짜를 늦추는 것에 대해 괜찮다는 의견을 이미 비췄는데도 나는 결혼 날짜를 미루게 되면 상대방이 어떤 예민한 모습으로 나를 힘들게 할까봐 미리 걱정을 하면서 날짜를 바꾸면 안된다는 혼자 지레 짐작의 걱정을 하였다는 것이 오늘 말씀으로 정확히 알게 되어서 우리가 혹시 성급하게 정답을 다 정해놓고 달려가고 있는건지 천천히 다시 돌아보자고 이야기 해봐야 되겠다는 마음을 목장에서 나누다보니 자연스레 떠오르게 하셨다.허락하신 모임과 공동체에 계속 나누고 묵상해야되겠다.
D
어떤 모습이 되고 싶고 닮고 싶고 내가 원하는 기준에 못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그것은 학벌 혹은 지능,또는 능력,돈일수도 있겠습니다.하지만 사실 그 되고 싶은 모습이 무엇인지 정확하게는 알지 못하지만 생각해보면 목장에서 듣고 공감만 하는 것을 넘어 위로의 말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예전 겪었던 왕따 사건과,한국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 적당히 눈치를 보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이 강한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제자신이 굉장히 많은 것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여겨지며 남들처럼 탁월한 어떤 능력이 없어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말을 많이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깔끔하게 요약해서 간결하게 이야기하고 싶습니다.왜냐면 괜히 저로 인해 다른 목원분들이 피해를 받는거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입니다.그러나 목장 권면대로 정리되지 않은 저의 이야기들을 계속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A
1. 시험속에서도 주님 끝까지 붙들며 갈 수 있기를
2. 중이염과 삼차신경통으로 통증이 심해서 새벽마다 웁니다 ㅠㅠ 주여 살려주세요!! ㅠ
3. 부모님의 영육간의 강건하시기를
4. 동생구원
B
1. 겸손하게 순종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목도하는 아웃리치가 되길
2. 구속사의 은혜를 잘 깨닫고 삶의 태도가 변화되길
3. 하나님 예비하신 배우자 더 늦지않고 만날수 있길
C
1. 00 자매님 항암치료 잘 견디게 체력 허락해 주옵시고 회복에 속도 붙혀주세요 많이 힘들어합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2. 주님 앞에 앉아 회개할수있는 제자로 거듭나게 되기를
3. 더욱 더 오픈된 나눔을 하는 형제가 되 가기를
4. 우리 목장식구들 한 주 잘 지켜주셨는데 계속해서 이번주도 꾸준히 지켜주시길
5. 아무리 주께서 주시는 해프닝은 다 필요해서 주님께서 의도한대로 하나하나 다 뜻이 있겠지만 그래도 목자님과 부목자님들 그리고 목원 모두에게 한텀 쉬어가는.. 숨 쉴수 있을정도의 틈과 '힘듬'은 좀 덜어 주시길 가급적이면 바라옵니다. 하지만 저희 뜻대로 마옵시고 주뜻대로 하옵소서.
D
1. 목사님께 어떤 말을 듣더라도 들엇을 때 주시는 마음을 공동체에 잇는 그대로 나누고 말씀으로 해석 받으며 물으며 가는 마음 허락해주세요
2.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교제가 되도록
E
1. 나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계획부터 묻는 기도하는 적용
2. 내가 먼저 뭘 계획하고 시도할 때에도 기도하는 습관 들이길
3. direct order 디벨롭이 시작되었는데 내가 해낸 나의 일이라는 욕심 내려놓고 편하게 임할 수 있길
4. 일이 많아도 다른 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내 일이나 신경쓰고 똑바로 하길
5. 가족 목장 마을 영육 간 강건하길
6. 특히 00 자매님 남은 5번의 항암과정 순탄하게 통과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7. 그리고 육의 건강을 위해서 최소한의 적용하길 (영양제 챙겨먹고, 간식 & 가공식품 최소화, 커피 1일 1컵 only, 운동 주 2회)
F
1.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자포자기하지 않고 여호와 앞에 앉아 진지하게 물을 수 있는 힘을 주시고 인도함 받도록
2.열등감과 교만으로 기인된 것 같은 뿌리 깊은 죄의 근원을 명확하게 파악하여 온전한 회개의 자리로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3.제주 tt에 은혜부어주시고 팀원 모두 건강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