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25.07.27 주일 예배 -
말씀 : 돌이키지 못할 일
본문 : 사사기 11:29 ~ 40
1. 야망이 아니라 사명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2. 마음을 찢고 회개해야 합니다
3. 죄에 대해 애통하는 공동체가 필요합니다
/ / 적용 질문 / /
1. 불안할 때 내게 나오는 옛 습관은 무엇인가요?
세상 앞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묵상하며 살아가나요?
- 세상을 두려워 하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 영혼 구원을 위한 수고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나요?
2. 야망따라 사십니까? 사명따라 사십니까?
- 소중한 것을 잃어 애통하며 회개하게 된 사건은 무엇인가요?
- 체면보다 회개하고 말씀을 붙들고 있습니까?
- 아직도 내려놓지 못한 체면은 무엇입니까?
3. 억울하고 힘들지만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 죄를 애통하며 목장에서 나누고 가십니까?
- 지켜야 할 나의 서원은 무엇입니까?
- 25.07.27 주일말씀 요약 -
입다는 암몬과의 회담을 통해 화친을 맺고 전쟁을 피하려고 했지만 암몬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입다는 징집을 하는데 므낫세는 응했으나 가장 큰 전력인 에브라임이 응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입다는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신다고 말은 했지만
암몬과의 전력차에 불안해지자 전쟁에 앞서 승리하고 귀가 했을때 자신을 맞아주는 사람으로 인신제사를 드리겠다고 서원합니다
입다가 세상적인 방법을 갈구했음에도 하나님은 입다를 승리로 이끄십니다
입다는 이 일로 인해 회개를 했어야 했습니다만 그렇지 않아 비극이 발생합니다
개선장군이 되어 고향인 미스바로 돌아갔는데 그의 외동딸이 춤을 추며 입다를 반겨줍니다
입다가 서원한것이 있어 외동딸을 번제로 바쳐야 될 상황이 왔습니다
입다는 슬퍼했지만 회개는 없었습니다. 그에겐 체면이 더 중요했습니다
입다의 딸은 입다의 유업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기로 합니다
그리고 두달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청하였고 그렇게 했습니다
이후에 이것이 입다의 딸을 기리는 절기(기념일)가 되었습니다
- 25.07.27 목장 나눔 -
A
공동체와 부서사역을 하다보니 내 삶을 잘 챙기지 못한다는 피드백을 받았고
신교제에 대해서도 챙겨야 한다고 하는데 이성을 대하는데 어색한 부분들이 있어 피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B
마음을 다 추스렸다고 생각했는데 그녀에 대한 생각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다
때때로는 전전긍긍하는 내 자신을 보며 한심스럽기도 하고 지겹다는 생각도 하는데
본문에 입다가 딸을 잃어버리게 된 상황에 처했음에도
체면때문에 애통하며 회개함은 없었듯이
나 또한 썸이 잘 되지 않은것에 대해 애써 담담한 척 하고 있지만
체면을 차리기만 하고 애통하며 회개하지 않고 게임이나 다른것으로 회피하고 있다
C
건강관리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불안이 오면 술을 먼저 찾고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D
불안한 일이 찾아오면 두통이 찾아오거나 잠을 못자기도 했는데
지금까지는 나의 고민을 나눌 공동체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