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날짜 : 25.7.20
-설교본문 : 삿 9:1-6
-설교제목 : 아비,멜렉
-설교자 : 이성훈 목사님
우리는 어떤 왕을 섬겨야 합니까?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1-1)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1-2)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멜렉의 방패는 무엇인가요?
1-3)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쥐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2-1) '나는 왕이다' 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2-2)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2-3)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3-1) '여호와는 왕이시다'를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3-2)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목장 기도제목>
A
1. 어머니 건강과 직장 고난 가운데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2. 고난 가운데 큐티하고 적용할 수 있는 힘 주시길
B
1. 남자친구와의 신결혼 끝까지 기도로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만 의지하며 가도록
2. 마감과 개편 과정 가운데 함께해주시고 은혜와 견딜 수 있는 마음 부어주시길
3. 직장, 목장, 마을, TT팀, 가족의 기도제목 놓고 기도하도록
C
1. 스스로의 부족감을 채우기 위해 완벽주의의 방패와 정죄의 칼을 휘두르는 옛 모습에서 돌이켜 야훼멜렉의 믿음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2. 부족한 내 모습을 인정하고 주변에 나눌 수 있는 용기를 주시길
3. 목장예배 가운데 기쁨과 감사의 기름을 부어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