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 멜렉
본문: 사사기 9:1-6
설교: 이성훈 목사
1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의 어머니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그의 외조부의 집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이르되
2청하노니 너희는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와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니
3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바알브릿 신전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사람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의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였으되 다만 여룹바알의 막내 아들 요담은 스스로 숨었으므로 남으니라
6세겜의 모든 사람과 밀로 모든 족속이 모여서 세겜에 있는 상수리나무 기둥 곁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김양재목사님)
천하보다 귀한 구원의 값을 치룬 6억. 난소암.
엘리가 목이 부러져 죽은 날 큐티선교회 본문. 엘리는 구시대를 말함. 아들을 내려놓지 못함. 사무엘이 이쁜거 다 알아요. 적용이 안돼요. 사무엘이 믿음 있다는 것도 다 알아요. 결국엔 의자에 앉아서 목이 부러져 죽었어요. 앞으로 목이 부러져야 할 일이 많겠구나. 고정관념들.
사사기 80년 동안 태평시대로 말씀이 안들려요. 말씀이 안들리면 인권을 부르짖는 여자들. 드보라라는 여자 사사 나와. 미디안 쳐들어오니 기드온이 나와. 인간이 악해서 태평이 오래되면 진짜 말씀이 안들린다. 말씀을 듣는 수준이 각각 달라. 구약에 유일한 사사 드보라. 여성 사사. 어떻게 해석해야하는가. 태평이 오니 성적으로 문란해져. 질서가 무너졌다는 뜻. 드보라 혼자 통치할 수 없으니 바락장군이 유능한장수가 드보라 옆에서 드보라를 도와줌. 나중에 보니 성경에 바락이 올라갔더라. 고정관념이 없어지기가 어렵다. 고정관념을 내려놓는다고 무시받는게 아니에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 남자의 머리는 예수그리스도. 질서가 무너지면 집이고 교회고 다 망해요. 남편이 잘나서가 아닌 여자의 머리는 남자. 질서. 말씀이 들린다는 것은 내 주제 내 자리 내 위치를 아는 것.
(설교)
9살이 되던 해 이름 변경 신청. 판사가 유쾌함을 넘어선 정서적 학대라고 함. 아이의 이름에는 부모의 마음이 담겨. 그런데 우리 마음은 다 왜곡되어있어. 이름을 잘 짓는다고 좋은 이름. 못 짓는다고 나쁜 이름이 아니에요. 말씀에 근거하여 구속사적으로 이름을 짓는 것이 최고의 이름.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 아비는 나의 아버지라는 히브리어. 멜렉은 왕이시다. 나의 아버지는 왕이시다. 왕 되기를 거절한 기드온이 미련이 남아서일까요. 아비멜렉이라고 이름을 짓고 실제로 아비멜렉이 진짜로 자기가 왕이 됩니다. 이 왕국이 3년 천하로 끝나고 맙니다. 결국에는 자기가 왕이 되었지만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을 섬기지 못한 자기 삶의 결론.
오늘은 어떤 왕을 섬겨야하는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아비, 멜렉의 방패는 무겁습니다.
1
기드온. 여룹바알은 많은 아내를 두어서 아들만 70명을 낳았어. 왕이 되라는 백성의 요구를 뿌리쳤지만 사실은 기드온 여룹바알은 왕처럼 살았어요. 첩까지 두었어요. 세겜에 첩을 두었는데 세겜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만나고 단을 쌓고 요셉의 묘지이며 여호수아가 마지막 설교를 하며 언약을 맺은 유서 깊은 곳. 여룹바알이 딴 살림 차리고 아들까지 낳음. 내 아버지는 왕이시다. 아비 멜렉. 대통령이라는 말과 같은 말. 왕을 가리키는 호칭이 될 만큼 대단한 이름. 여룹바알이 첩이 낳은 아들에게 엄청난 이름을 지어줌. 왜? 기죽지 말라고. 낳기는 했는데 키워주지 못한 마음에. 서자를 향한 아비의 마음. 내 아버지는 왕이다라고 당당하게 살아가라고 방패를 주듯 그 이름을 지어줌. 여룹바알이 서자에게 그 이름을 지어줌. 아비멜렉은 이름뿐이고 진짜 아비는 보이지 않습니다. 낮에는 친구들이 네아빠 어디갔어? 내이름봐봐 내 아버지는 왕이시다. 그 방패를 잡고 살았을 것. 정작 그 아비가 보이지않기에 그러니 밤이 되면 그 방패의 무게가, 자기 이름의 무게에 눌려서 더 크고 서럽고 억울하고 분하게 느껴졌을 것. 아비멜렉의 마음에는 한이 쌓이고 있을 것. 낮에는 방패같은 보호자였지만 밤이 되면 자기의 인생을 망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배신자처럼 느껴졌을 것. 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장례식에서 이복형제 70명을 만났을 것. 아비 멜렉을 그림자 취급하고 대놓고 무시하며 첩의 자식이 어딜와? 했을 것. 부글부글 끓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어요.
1-3
아비멜렉은 자기를 지켜줄 새로운 방패를 찾았어요. 외가식구들. 아비멜렉에 70명의 다스림을 받는 것과 나 혼자의 다스림을 받는 것 중 어떤 것이 너희에게 좋겠느냐. 생각해봐라. 아비멜렉 한사람을 지지해야한다. 선거유세 해달라는 말. 70명 형제는 출마한 적도 없어요. 대선 공고도 없어요. 혼자서 자기 지지해달라고 선동. 이상한 부탁을 하는데도 외가는 가족이라는 이유로 지지해줍니다. 가족이니까 온 동네를 다니며 아비벨렉을 선전해줍니다. 유세는 대성공해서 세겜의 모든 사람들이 아비멜렉에 마음이 기울었어. 세겜사람들이 전부 자기편이 되어주니 얼마나 든든했을까요. 아버지는 이름만 지어놓고 실체는 안보였는데 이제는 진짜로 자기를 지지하고 응원해주는 고향사람들. 방패로 둘러쌓였습니다. 성능 좋은 방패일수록 무거운 법이에요. 아비멜렉이 이 무게를 깨닫는데 3년이 걸렸습니다. 세겜사람과 아비멜렉이 서로 치고받고 싸우다가 같이 다 죽게됩니다. 이 무거운 방패에 아비멜렉이 깔려 죽습니다. 우리의 상처 실수 약점 잘못 수치를 가려줄 방패를 늘 찾습니다. 부모님 집안 학벌 결혼 자식 재산을 찾습니다. 끝없이 방황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하루하루입니다. 좋은 방패를 찾아서 손에 쥐려고 수고하고 수고하면서 살아갑니다. 아비 멜렉 내 아버지는 왕이다. 이 방패는 너무 무거워요. 잠깐 나를 지켜주는 것 같지만 결국에는 나를 짓누를 뿐입니다. 이 방패는 원래 내 것이 아니에요. 아버지도 내 자신이 아닌데 그 어떤 것이 나를 끝까지 지켜줄까요. 언젠가는 다 떠나십니다. 끝까지 내 속 안에 남아있을게 아무것도 없어요. 잠깐 하나님이 사명 때문에 허락하신 것이 있을 뿐 다 하나님의 것이다. 오픈이 능력인데 감추려고만 한 것이 결국에는 자신의 악함과 연약함이다. 부족함을 더 솔직하게 나누면서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옷 입기를 소망한다. 우리는 내 방패가 크게 작네 두껍네 얇네하면서 기뻤다 슬펐다 반복합니다. 그러나 아비멜렉 방패를 들어야만하는 나의 약함 그걸 가리려하는 나의 교만함 부끄러움 죄악을 깨닫는것이야 말로 방패를 내려놓는 길인줄 믿습니다. 이 방패를 왜 놓지 못하는가. 그렇게 만드는 내 안의 죄악이 무엇인가 깨닫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거운 짐을 주님앞에 다 내려놓는것. 자유함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적용질문)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무엇을 가리고 보호하려고 그렇게 꼭 주고 계신가요?
2. 아니, 멜렉의 칼은 무섭습니다.
아니는 히브리어로 나. 아니 멜렉은 나는 왕이다.
4
아비멜렉의 든든한 방패가 된 세겜사람들이 은 70세겔을 아비멜렉에게 바칩니다. 130만원. 은이 어디에 있던 것인가. 바알 신전에 있던 것. 세겜의 모든 사람들이 반복되잖아요. 세겜 모든 사람들이 히브리어로 직역하면 세겜 모든 바알들. 지도자들. 주인들. 왜 굳이 성경에는 바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셨는가. 왜 9장에서는 기드온이라는 이름이 안나오는가. 여룹바알이라고 합니다. 바알과 싸우는 사람. 하나님이 형광펜으로 칠해놓으신 것. 바알. 바알을 믿는 작은 바알들이 바알신전에서 바알작당을 하고 있는 타락한 모습. 전적인 부패. 전적인 배신의 모습이라는 것을 세밀하게 알려주심. 세겜이 보통장소가 아니에요. 영적 중심지. 유서 깊은 세겜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사실은 우리 자신을 생각해보면 하나님을 떠나는 것은 한 순간이더라.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는 믿음의 세대가 한 세대 이어졌어요. 그러나 기드온이 떠난 후에는 즉시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바알교 우상숭배로 떠내려갑니다. 옆에서 잔소리하고 듣기 싫은 소리 양육받으라는 그 한사람이 계시다면 도망가려고 할 것이 아니라 더 잘 모시고 딱 달라붙으시길 바랍니다. 아비멜렉은 깡패부대를 만드는데 그 돈을 씀. 칼을 빼들었다. 지금까지 방패 들고 있었는데 내가 이 인생의 전쟁을 이길 수가 없다. 이제 힘 돈 지위가 생겼으니 칼을 만들어야겠다.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방식으로 쓰러뜨리겠다고 깡패부대를 만듦. 무슨 마음으로 이러한 짓을 저지르고 있나요. 아니 멜렉. 내가 왕이다. 내 아버지가 왕이다라는것 만족못해. 이제는 내가 왕이 되겠다. 아니 멜렉의 칼을 들고 휘두르려합니다.
5
아비멜렉의 칼은 복수의 한 맺힌 칼. 70명의 형들에게 풉니다. 바위 하나 위에서 형제들을 처형했어. 자기의 모든 분과 화를 쏟아내고 공포통치를 시작해. 아니 멜렉의 칼을 휘두를 수 있는 힘이 생기니 잔인한 복수를 합니다. 무서운 칼. 무서운 결말. 칼이 무슨 잘못이겠어요. 칼을 휘두르는 아비멜렉이 문제입니다. 칼을 휘두르는 우리 자신의 문제입니다. 칼이 있고 없고 칼이 어떻고 칼만 보며 사는 것이 아닌 그 칼을 휘두르고 싶어하는 내 안의 잔인함과 폭력과 사나움 죄악들을 깨닫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공을 세우고 조금이라도 인정을 받으면 우리는 권위적이 되고 폭력적이 됩니다. 우리 안에 있는 잔인한 본성을 우리의 의지 지식 교양으로 어떻게 다스릴 수 있겠나요. 오직 오늘 하루 주님의 능력의 말씀이 연약하고 사나운 우리를 어거해주셔야할 줄 믿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늘 가까이 해야 합니다. 듣고 띵크하고 적용해야합니다. 그 말씀이 우리를 붙드셔서 어거해가시는 줄 믿습니다. 칼이 없어서 힘듭니까? 칼 가진 사람이 부럽습니까? 휘두를 수 있는 칼의 권세를 가지고 있나요? 아니 멜렉이 되려는 내 자신의 야망 욕심 이것이 내가 어떤 칼을 들었던 무서운 칼로 만듭니다. 내 자신이 가장 악한 존재입니다. 내가 사납고 폭력적이고 권위적이고 악인임을 인정하고 회개할 때 칼이 없음을 감사하고 맡겨주신 칼을 회개할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나는 왕이다'주장하는 곳은 어디입니까? 어떤 칼을 손에 쥐려고 합니까? 나도 사납고 폭력적인 악인일 뿐임을 인정합니까?
3. 야훼, 멜렉의 신앙만이 답입니다.
여호와는 왕이시다.
6
세겜과 그 이웃 밀로라는 요새가 있어요.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세겜의 상수리나무 기둥을 세웠어요. 아세라 목상. 상수리나무도 우상섬기는 장소로 만듦. 세겜의 상수리나무는 신앙의 역사가 담긴 유적. 그 나무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만나주셨고 외삼촌집에서 도망 나온 야곱과도 관련되어있고 언약의 징표가 되는 돌을 이 세겜 상수리나무 아래에 세워둠. 언약이 있고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고 우상숭배로부터 멀어지겠다는 결단이 있는 곳에 바로 이곳에 기둥을 세움. 바알교의 신상을 세움. 바알숭배로 만듦. 멜렉 왕이라는 단어가 3번 반복. 아비멜렉, 왕으로 삼으니라 히브리어로 왕이 되도록 왕으로 삼았다. 의도적으로 왕을 두번 반복. 하나님의 의도가 보이시죠. 바알을 강조. 멜렉을 강조. 멜렉을 강조하시는 하나님. 사사시대를 한마디로 이스라엘에 왕이 없는 시대. 각자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는 시대. 그러나 딱 한번 오늘 말씀에서 왕을 세움. 아비멜렉을 자기들의 멜렉으로 세움. 하나님이 보실때 이 장면을 강조하시는 것은 큰 잘못이다. 여기에 큰 악이 있다. 작은 바알들이 자기들끼리 모의해서 꾸민 말도 안되는 범죄다. 하나님이 괜히 왕을 주시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이미 이스라엘의 왕이신 하나님이기에 인간 왕이 필요 없었음. 그러나 이 백성이 하나님을 왕으로 섬기는 것을 반복적으로 거부함. 고난이 오면 잠깐 정신 차려서 부르짖고. 그러다 멀리 떠남을 반복함. 왕이 없는 상황이 문제가 아니에요. 진정한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미 왕이신데 그것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우리의 연약한 믿음, 의심, 우리의 마음이 결국에 문제. 나는 왕이다를 외치고 니가 왕이다라고 세운 최후가 세겜사람들 다 죽고 무너지고 아비멜렉도 이름조차 없는 연약한 여인이 던진 돌에 맞아 죽게됩니다. 결국에는 다 죽이고 맙니다. 자기들이 작당했던 결말은 사망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을 묵상한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거운 방패를 드는 수고를 멈추고, 무서운 아니멜렉의 칼을 드는 고생을 멈추고, 여호와께서 왕이시다는 참된 신앙고백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다 알죠. 그러나 그게 안되서 또 거기에 우리의 슬픔이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할 수 없는 사람인 것은 인정하는 것. 내 힘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다는 이런 교만이 악임을 깨닫고 은혜가 아니면 저는 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붙들어 주셔야하고 말씀해 주셔야하고 성령께서 어거해 주셔야만 우리 삶이 백성의 삶으로 세워져 갈 줄 믿습니다. 야훼 멜렉의 신앙은 한마디로 우리 각자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코치를 잘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나이십니다. 양육을 받고 순종할 때 야훼 멜렉을 고백하는 신실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될 줄 믿습니다.
적용질문) '여호와는 왕이시다'를 고백하기 제일 어려운 자리는 어디인가요? 거기서 내가 잘 받아야 할 하나님의 코칭은 무엇인가요?
우리 주님은 방패와 칼로 우리 구원을 이루지 않으셨어요. 순종함으로 죽음의 고통으로 우리를 건지셨습니다. 우리도 각자 자리에서 잘 순종하고 훈련받으시길 바랍니다.
--------------------------------------------------------------------------------------
지난 주 내내 흐리고 비도 내리고 날씨가 안좋았는데 그럼에도 모여서 목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의 나눔 속에서 내 모습을 보고 같이 체휼하는 목장이 있어 감사합니다.
각자의 방패와 칼을 나누었습니다. 악하고 연약한 우리를 어거해주세요.
이번 한 주도 아세라 목상, 바알을 숭상하는 것이 아닌 이미 왕이신 하나님을 인정하며 살아가는 한 주가 되게 해주세요.
기도제목
A
1. 약, 밥 잘 먹고 운동도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2. 억울하고 분해서 칼을 휘두르기보다 주신 환경에 감사함을 찾을 수 있기를
3. 엄마아빠 미워하기보다 긍휼히 생각하며 기도할 마음 주시길
B
1.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2. 연수 건강히 즐겁게 잘 받을 수 있도록
3. 자꾸만 아세라 목상을 세우는 나의 연약한 모습을 깨닫길
4. 지금은 교통사고 합의금 욕심내지 말고 한의원 치료 꾸준히 잘 받길
5. 티티에서 은혜받길
6. 아빠의 구원
C
1. 이명에서 놓임받고 잘 자고 건강 회복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 위해, 신결혼을 향한 마음을 주시기를
3. 올해 거주할 처소를 옮길 수 있길
4. 직장에서 지혜 주시기를
5. 생활예배
D
1. 감기 빨리 나아서 내일 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서 잘 버틸 수 있게
2. 체력이 빨리빨리 올라올 수 있게
3. 얼른 건강해져서 하고 있는 공부 끝까지 잘 하도록
4.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방법으로 승리하는 삶이 되기를
5. 신교제 신결혼 꿈 이룰 수 있도록
6. 교회 목장 잘 나갈 수 있게
E
1. 신혼집 알맞는 곳으로 예비 해주시기를
2. 앞으로의 진로 및 직장 저에게 맞는 곳으로 인도 해주시기를
3. 결혼예배에서 아빠 말씀 들리게 해주시기를.. 아빠의 구원
4. 결혼 준비의 기간이 은혜로 준비 하는 때를 보낼 수 있도록
5. 말씀 보는 것을 게을리 하는데 가정에서 남편을 지혜로 섬길 수 있는 여인으로 준비 해주시기를
F
- 생활예배 잘 드리기..... 쓰큐..
- 요즘 너무 무기력한데 회사일이든 TT든 제 때 하기ㅎㅅㅎ
- 엄마의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