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목장 주일 모임
날짜: 2025/07/20
모임 장소: 카페 두레브
모임 참석자: 정성진, 정사무엘, 윤성원, 성주희, 김예진, 장지환
말씀: 아비, 말렉
본문: 사사기 9장 1~6절
나눔 내용:
B.
- 베트남 T.T.에 참여했다. 그 곳에서 그동안 어려워했던 관계 맺기에 대한 훈련을 받은 것 같고 공동 생활을 통해 배려에 대해 배우게 된것 같아 매우 감사하다.
- 베트남의 경제적인 풍요를 보며 그 곳에 미래가 밝다는 생각이 들었다
- 마약센터에서 중독에서 자유를 얻게된 지체들을 만나며 그들의 이야기들을 통해 하나님의 크심을 체험하게 되어 매우 뜻 깊은 Think Trip이었음을 나누고 싶다.
F.
Q: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 부모님께서 일찍 돌아가셨기 때문에 두분에 대한 마음은 크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물려받은 유전적인 요소들과 환경적인 부분들을 떠올릴 때 하나님께서 나라는 하찮은 사람 하나를 너무나도 사랑하셨기때문에 절대로 구원의 손길이 스며들 틈이 없는 집안에서 나를 선택하시고-지켜주시고-오늘 날까지 붙들어주고 계심에 감사드린다.
- 나의 아버지는 세상이 검은손이라고 부르는 무서운 인물이었고, 나의 외가쪽 삼촌들도 모두 오야붕들이어서 아마 그들과 함께 성장했다면 나는 아비멜렉 보다 더 잔인하고 무자비한 인격으로 자라났을수 있지 않았을까 아찔한 생각이 든다
E.
Q: 너무 무겁지만 더 꼭 붙잡게 되는 나의 아비, 멜렉 방패는 무엇인가요?
- 완전히 망가져버렸던 시절을 보냈다. 경제적인 파탄으로 낮아질데로 낮아졌던 시절은 나에게 큰 고난이었으며 말씀묵상(Q.T.)을 통해 살아날 수 이었으며 크신 은혜로 지금은 다시 회복중이다.
- 회사에서 느끼는 부담감의 뿌리는 자신의 교만함이 원인임을 고백한다- 교만이 피어오를때면 나 자신의 과거를 떠올리며 설교와 말씀을 적용하며 회개한다
- Q.T.통해 자신이 변화받은 과정과 삶의 사건들을 성경적으로 해석하는 간증을 여자친구에게 전하며 전도중이다
A.
- 말씀이 잘 들리지 않는 요즘, Q.T. 본문도 적용이 되지 않아 고민중이다.
- T.T.를 앞두고 누군가를 전도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 말씀을 적용하고 해석하는 것이 낫설지는 않지만 혼자 예배드리던 시절이 있었기에 신앙생활 상태는 회복중이다 - 공동체의 중요성이 깨달아진다
C.
Q: 나를 낳아주신 부모에 대한 마음이 어떻습니까?
- 부모님을 의지하기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했다
- 스스로를 책임지며 믿고 의지해야하는 삶속에서 (내세울 것들이 많은 편은 아니지만) 교만함이 자라난 것 같다
- 외할머니의 신앙이 나의 믿음에 큰 영향을 끼친것 같다
- 부모님의 삶이 나로서 하나님을 더 의지하는 삶으로 인도한것 같다
A.
- T.T.를 준비하는 과정이 여전히 쉽지만은 않다
- 회사 동료중에 징징대는 자먀와 이를 방치하는 회사를 보며 마음이 무거워지곤한다 - 못난이들을 보며 한심하다느껴질 때도 있다
- 교회안에 활동중에도 불편한 관계들이 거슬리곤하지만 맞이할 때 대면하곤한다
목원들의 기도제목:
장지환:
- 무더운 날씨 탓에 짜증을 자주 내곤한다. 성도다움이 무엇인지 돌아보며 calm down할 수 있도록
- 언젠가 만날 특별한 자매님을 위해 신앙안에서 좀 더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나길
정성진 목자:
- T.T. 사역 준비 과정 중인데 순탄이 잘 준비되길
- 직장에서 잘 안풀리는 문제가 있는데 잘 풀어갈 수 있도록
정사무엘 :
- 좋은 직장에 취업되고 취업이후에도 사람들과 원만하게 잘 지낼 수 있기를
- 어려운 상황이 와도 혈기 부리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지혜를 구할 줄 아는 제자 되기를
윤성원:
- 부담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할 수 있는 마음을 갖도록
- 가족의 건강과 화목이 유지되기를
- 여자친구의 구원을 위해
저희 모두의 크고 작은 제목들.. 하나도 빠짐없이 이미 응답받았음을 알고 미리 기도하는 마음으로 중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