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5. 7. 13. / 스타벅스
○참석:총 4명(고은희 목자 외 4인)
○본문: 사사기6:11-16
○제목: 큰 용사여
○설교자 :이성훈 목사님
[목장스케치]
○ 두번째 목장만남으로 어색함이 줄어들고 조금 더 깊어진 나눔의 시간이었습니다. 서로 요일을 정하여 큐티나눔을 하면 어떻겠냐는 목자님의 권유의 물음에 목원들 모두 선뜻 동의하여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말씀 및 적용질문]
1. 겁쟁이를 부르십니다.
포도주 틀에 숨어있는 겁쟁이인 우리를 큰 용사여 부르십니다.
우리는 다 양같아서 늘 현재 이 순간만 놓고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영원 아래에서 처음부터 끝까지는 한번에 보십니다. 두려울것이 많은 겁쟁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하나님께서 큰 용사여 불러주신다는 겁니다. 우리를 완전한 의를 근거로 의인이라 불러주시는 겁니다. 주님의 의로 우리의 죄를 덮어주시는 겁니다.
용사를 용사라 부르면 기쁨이 아니지만 우리 같은 죄인,겁쟁이를 용사라 불러주시니 큰 기쁨이고 큰 은혜입니다
⛤적용질문
Q.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Q. 내가 숨어있는 나의 포도주 틀은 어디인가요?
Q.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의심쟁이를 보내십니다.
하지만 그 큰 은혜에도 우리는 지금 내가 경험하고 있는 이 끔찍하고 괴로운일들은 무엇이냐며 의심의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고난은 있을 수 없다는 우리의 기복신앙 때문입니다. 기드온이 할 수 있는건 겁내는 것, 의심하는 것밖에 없는 무능한 존재이지만 하나님은 그를 이스라엘로 보내십니다. 논쟁하지 않으십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내시니 그냥 믿고 사명의 자리로 순종하라 하십니다. 의심 치료제는 사명입니다.
⛤적용질문
Q. '이것만큼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지체들의 간증을 팔짱 끼고 듣습니까, 두 손 모으고 듣습니까?
Q. 의심을 멈추고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3. 계산쟁이에게 약속하십니다.
하지만 기드온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아멘 하는것이 아니라 또 질문합니다. 연약하여 하나님께 계속 묻는습니다. 그것이 바로 QT, 퀘스천 타임입니다 우리 인생의 고난은 정말 이렇게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고, 그래서 주님 만나라고 주시는 그런 시험 문제입니다. 힘 없고 겁쟁이에 의심쟁이인 내가 반드시 함께 하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가야합니다. 하나님을 빠트리고 내 생각대로만 계산기를 돌리면 그것은 고장난 계산입니다.
하나님을 빠트린 내 계산기가 틀렸음을 인정하고 가능것이 진정한 지혜입니다.
⛤적용질문
Q.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Q. 내 안에 있는 미디안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Q. 이번 주 그것을 어떻게 치시겠습니까?
[기도제목]
♡하늘
1.매일 말씀묵상하며 열등감과 피해의식많은 나약한 나를 큰 용사라 불러주신 은혜에 감사할 수있기를
2.가족구원
-하나님때를 기다리며 중보하기
-오빠의 가정을 불쌍히 여겨주셔서 꼭 만나주시고 회복주시길. 올케언니가 여자목장 나갈수있기를
- 우리 조카들에게 예수님의 계보가 이어져내려갈 수 있기를
3.직장,교회의 일에서 체력적으로 지치지않도록
4.요즘 꿈을 꾸느라 피곤한데 숙면취할 수있도록, 일찍 자기
♡해
1. 오늘 집을 계약하려 하는데... 꼼꼼히 살펴보고 안전하게 계약할 수 있기를
2. 대출을 알아봐야 하는데 좋은 조건으로 계획했던 대출이 나올 수 있도록.
3. 집을 구하고, 대출을 알아보고,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서 남자친구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믿음이 자랄 수 있도록
4. 결혼을 준비하는 모든 과정에 나와 남자친구가 말씀보고 기도하며 인도함 가운데 가며 신앙이 세워지도록
♡달
1. 내 안의 미디안같은 비교의식의 죄를
회개하고 벗어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2.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3. 목장에 기름부으시고 목원식구들 지켜주시길
♡별
1. 하나님을 신뢰할수 있는 마음주시길
2. 신결혼위한 문제해결 할 지혜 주시길
3. 다시 시작된 허리통증으로 힘든데 빨리 고쳐주시기를
♡구름
- 요즘 눈이 많이 피로하고 아른 거립니다. 근데 눈이 빠질것 같이 피로한데도 휴대폰을 놓지 못합니다. 잘 때 되면 오늘도 시간을 낭비했다는 죄책감과 눈이 안보이게 될 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매일 조금이라도 휴대폰 보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가족 구원. 특히 아빠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주
지난주는 그냥 될대로 돼라로 막 살았습니다 이번 한주는 다시 잘 살아보겠습니다 공동체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