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사여
본문: 사사기 6:11-16
설교: 이성훈 목사
11 여호와의 사자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에게 속한 오브라에 이르러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으니라 마침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미디안 사람에게 알리지 아니하려 하여 밀을 포도주 틀에서 타작하더니
12 여호와의 사자가 기드온에게 나타나 이르되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13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나의 주여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면 어찌하여 이 모든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나이까 또 우리 조상들이 일찍이 우리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를 애굽에서 올라오게 하신 것이 아니냐 한 그 모든 이적이 어디 있나이까 이제 여호와께서 우리를 버리사 미디안의 손에 우리를 넘겨 주셨나이다 하니
14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 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여러분 사기꾼 증후군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세상 성공한 사람들이 내가 사기치는게 아닌가 내 인생이 진짜인가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해요. 성인의 70% 이런 경험을 한다고 해요. 와 내가 어떻게 저렇게 훌륭한 사람과 결혼할 수가 있었지? 진짜인가? 꿈인가 생시인가? 그런데 정반대 더닝크루거 효과라고 있다고 합니다. 무능할수록 자신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효과. 운전자의 80%가 운전실력이 평균 이상이라고 생각함. 진짜 실력자는 자신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못하는 사람은 자기를 괜찮다고 생각하는 역설. 기드온은 사사기에서 100절을 다루고 있음. 기적적인 전쟁을 이끈 사사. 300명으로 14만 5천명 미디안의 군대를 격파한 주인공. 기드온은 원래부터 대단한 용사는 아니었어. 오히려 그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 찌질이 중의 찌질이. 기드온 같은 우리도 주님이 큰 용사여 불러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크기 때문이 아니라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우리와 함께하시는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1. 겁쟁이를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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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사자가 오브라라는 동네 상수리나무 아래에 앉습니다. 기드온의 아버지 요아스의 집무실. 여기에 하나님의 사자가 앉았다고 합니다. 쉬기 위해 잠깐 걸터 앉은 것이 아님. 좌정한다. 거주한다는 의미. 하나님의 사자가 이 요아스의 집무실에 앉았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이곳을 다스리겠다는 뜻. 7년동안 미디안의 괴롭힘을 받는 그 땅에 하나님의 통치가 다시 회복되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통치가 임하기 시작했다는 징표. 미디안의 괴롭힘은 잔인했어요. 파종 때마다 모든 먹거리들 새싹들을 다 쓸어감. 수확 때가 아닌 파종 때. 미디안 사람들이 쳐들어오는 것은 곡식을 빼앗기 위함이 아닌 농사 짓지 못하게 하기 위함. 짓밟아서 살 소망이 없도록 만드는 미디안의 무시무시한 괴롭힘이 7년 동안 이어짐. 깊은 절망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이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음. 하나님께서는 염치없는 부르짖음에 다시 귀를 기울이셔서 들어주심. 그래서 여호와의 사자를 보내주시는 것. 이때 마침 기드온은 밀을 타작하고 있었어. 타작마당이 아닌 포도주 틀에서. 쉽게 생각해서 웅덩이. 공중목욕탕의 욕탕. 몸을 감출 수 있음.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몰래몰래 밀 이삭을 주어다가 껍질을 벗기고 있는거야. 얼마나 찌질한 겁쟁이예요. 이 겁쟁이 기드온에게 여호와의 사자가 나타납니다.
12
기드온은 깜짝 놀랐을 거에요. 갑자기 나타나서 큰 용사여라고 부릅니다. 원어로 그 큰 용사여. 유일한 큰 용사여. 여호와의 사자는 하나님께서 기드온을 콕 찝어서 너와 함께 계신다고 합니다. 너를 하나님이 특별하게 선택하셨다. 너희가 아닌 너. 찌질하게 겁쟁이처럼 포도주 틀에 숨어서 밀을 까고 있는데 큰용사여 라고 부르니 얼마나 황당했을까요. 우리는 다 양 같아서 늘 지금 이 순간만을 바라봅니다. 현재 내 모습 상황 조건만 놓고서 모든 일을 판단해요. 그래서 우리 기분은 분초단위로 오르락 내리락합니다. 늘 두려움이 깔려있어요. 근본적인 두려움이 있어요. 멈춰지지 않는 시간의 흐름 가운데에 우리가 있잖아요. 과거는 돌이킬 수 없고 미래는 알지못하고 현재는 붙잡을 수 없기에 우리는 늘 불안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다르세요. 영원 아래에서 모든 것을 처음과 끝까지 한번에 보고 계십니다. 우리 인생의 서론 본론 결론을 다 알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무서운게 너무 많죠? 우리는 다 겁쟁이죠. 그거 감추느라고 또 감춘것 들킬까봐 두려워요. 그러나 하나님은 이런 우리를 부르십니다. 큰 용사여. 유일한 용사여. 가장 용감한. 가장 강한. 가장 특별하다고 불러주십니다. 불러주신다는게 중요한 것. 늘 두려워하는 우리가 어떻게 하루아침에 겁이 없어지겠어요. 우리 상황은 그대로예요. 환경은 변하지 않아요. 여전히 우리는 겁이 날 수밖에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우리를 큰 용사여라고 불러주십니다. 여전히 죄인인 우리를 예수그리스도의 의로 의인이라고 불러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믿는 순간 갑자기 변해서 완벽한 의인이 되는것 아니에요. 우리는 구원을 우리의 행위로 판단해서는 안돼요. 왜냐하면 우리는 예수 믿어도 여전히 실수하고 죄를 짓는 연약한 존재야. 늘 넘어지는 우리. 언제까지? 천국에 들어가는 그 순간까지. 이 땅에 사는 동안 우리는 늘 연약한 죄인으로 살아갑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여전히 죄인인 우리를 의롭다고 칭해주십니다. 주님의 의로 우리의 불의를 덮어주십니다. 시편32편 1절.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오직 은혜. 덮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 여전히 두려움이 많은 우리. 말씀을 본다고 하지만 여전히 겁이 많고 두려움이 많은 우리를 하나님께서 큰 용사여 이렇게 불러주시는 은혜의 부르심으로 우리를 덮어주십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방식이에요. 용사를 용사로 부른다면 그게 무슨 은혜일까요. 당연한거죠. 우리처럼 겁쟁이를 큰 용사로 불러주시기에 그것이 은혜입니다. 우리는 겁쟁이지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볼때 우리는 큰 용사인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인정해주시는 그 큰 용사인것입니다.
마음속에 상처와 두려움이 가득한 청년. 다 된 것 같은 엄청난 회복이 이 가정에 이루어졌지만 아버지께서 해외에서 이중 삼중 생활이 드러난 것. 너희에게 하나도 미안한게 없다고 함. 청년의 마음이 찢어짐과 동시에 나도 나중에 아버지처럼 되면 어떻게 하지 하고 두려운 마음이 들었어. 피할 곳이 없어서 공동체에 붙어있다보니 가나안 민족같은 두려운 고난을 남겨두심을 깨닫게 됨.
적용질문)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숨어있는 나의 포도주 틀은 어디인가요?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2. 의심쟁이를 보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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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드온이 엄청난 은혜의 부르심을 받았는데 거기에 놀랍게도 의심의 질문을 던집니다. 첫번째 질문은 만일 이라는 가정으로 시작합니다. 만일 그것이 사실이라면이라고 가정을 합니다. 내가 그 말을 못믿겠다 의심스럽다는 겁니다. 만일 하나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면 이 끔찍하고 괴로운 일들이 어떻게 일어날 수있겠는가. 씨를 뿌리자 마자 미디안이 싹쓸어가는가.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말 못믿겠다. 그러니 틀린말이 아닌가. 의심이 생깁니다. 두번째 질문은 조상들이 경험했다는 그 출애굽 기적을 들었는데 그 기적들 지금 다 어디갔습니까. 왜 지금은 그런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가. 메뚜기 떼같은 미디안을 처벌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두시는가. 그 기적들이 있다면 미디안에게 말도 안되는 채찍질을 받아야합니까. 따지는 겁니다. 우리가 힘들면 나랑은 상관없는 얘기라고 듣게 됩니다. 그리고는 기드온 스스로 결론을 내립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버리셨다. 하나님은 미디안의 손에 우릴 넘겼다고 스스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끊어버립니다. 하나님 자체를 의심합니다. 어쩌다 의심하게 되었을까요. 그것은 판단기준이 여전히 내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도 내가 세운 기준에 맞지않으면 의심스러운것이고 이 의심은 불신이 됩니다. 기드온의 자기 생각은 자기확신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고난은 있을 수 없다. 교회 잘 다니면 사업은 늘 번창하고, 예배 잘 드리면 건강하고, 큐티하면 자녀들이 공부를 잘해야한다. 목장나가면 남편이 내 말 잘들어야 한다. 예수믿으면 행복해야한다. 기복신앙. 이 기복신앙을 누가 옳다고 보증해주겠습니까. 성경아무리 읽어도 하나님은 보장해주신적없어. 희망사항이지 신앙의 원리는 아닙니다. 그것으로 사람을 자신을 하나님을 판단하니 그저 자기 세계에 갇혀서 인생이 피곤해져. 내 생각이 강하면 다 판단해서 결국에 남는 것은 비판과 판단. 의심병걸려서 피곤한 기드온을 주님이 어떻게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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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하나님의 사자가 말했는데 하나님께서 답답하셨는지 친히 등판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드온을 향하여 직접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의심에 빠진 기드온과 논쟁하지 않으세요. 가르치시지 않으십니다. 설명하지 않으십니다. 그 모습 그대로 놔두세요. 오히려 그를 보내십니다. 가라. 미디안의 손으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하는 그 사명의 자리로 보내십니다. 자기 믿음 지킬 힘 없는 기드온을 사명의 자리로 보내십니다. 이 사명을 무슨 힘으로 하라고 하세요? 이 너의 힘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기드온이 무슨 힘이 있을까요. 겁내는 힘 의심하는 힘뿐 아무 힘도 없습니다. 그저 겁쟁이 의심쟁이. 그러나 그 너의 힘으로 가서 구원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모습 그대로 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를 보내시는 것은 전능하신 하나님. 그러니까 그냥 가라는 거예요. 보내시는 분이 누구냐 그것이 가야하는 이유. 이 말씀을 오늘 저와 우리에게 그대로 하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가 의심에 빠져있을 때 주님은 그 의심에 대해 설명하지 않으십니다. 설명이 아닌 사명을 주십니다. 우리는 설명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심의 짐을 지고 있더라도 주님께서 보내시는 사명의 자리로 가야합니다. 의심의 치료제는 사명입니다. 우리 모두 사명에 순종해서 구원을 위해서 큰 용사로 쓰임받길 원합니다.
적용질문) '이것만큼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지체들의 간증을 팔짱 끼고 듣습니까, 두 손 모으고 듣습니까? 의심을 멈추고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3. 계산쟁이에게 약속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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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기드온을 큰용사로 부르시고 사명의 자리로 보내십니다. 그러나 기드온은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기드온은 그러나에 머물러 있습니다. 기드온이 주님과 같은 방향을 향하고 있지 않기에 그래서 그리고 그러므로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드온이 찌질 겁 많고 질문이 많은 연약한 모습인데 그 이면에 연약하니까 하나님께 계속해서 묻는거에요. 묻는게 큐티하는거에요. 큐티가 살려고 한다고 하시는데 하나님앞에서 자기가 연약함을 깨닫은 것이 큐티인입니다. 기드온의 계산으로는 이스라엘이 미디안을 이길 수 있는 수단이 하나도 없어요. 자기도 별볼 일 없다고 호소합니다. 기드온의 결론은 그러므로 저는 갈 수 없습니다. 저는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없습니다. 이것이 기드온의 결론. 나가서 싸우려면 계산을 해야해요. 누가복음 14장. 주님도 계산을 해서 이길 싸움이 아니면 화친하라고 하심. 그런데 기드온이 계산에서 빠뜨린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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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다시 말씀하세요.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라. 반드시까지 넣어서 굳게 약속하세요. 기드온이 계산에 넣지 않은것 한가지. 하나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드온의 계산이 틀렸습니다. 하나님 없이 자기 혼자 다 하려니 조건과 자격 상황만 계산하다가 잘못된 답이 나왔어. 늘 우리는 머리속에 계산기가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성보다 감정이 반응속도가 빨라요. 지혜가 많으면 번뇌도 많고 지식을 더하는 자는 근심을 더하느니라고 전도서에 말씀합니다. 내 머리로 계산하고 계산해도 결국은 치우칠 수 밖에 없다. 말씀을 떠난, 하나님을 빠뜨린 계산은 늘 치우칠 수 밖에 없어요. 계산기가 고장났음을 깨닫는 것이 진정한 지혜. 계산으로 따지면 주님보다 더 계산 잘할 수 있는 존재가 어디있겠어요. 그러나 주님은 우리의 구원의 문제를 계산으로 하지 않으셨어요. 오직 사랑으로 하셨어요. 십자가에서 생명까지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지금도 계산기 두드리면서 이 사람과 살수없다 이런 사람들과 어울릴 수 없다 이런 나라 떠나야한다라고 부르짖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약속하십니다. 큰 용사여 사명의 자리로 다시 가라.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 할 것이다. 여러분 오늘 이 주님의 약속에 어떻게 부응하시겠습니까.
적용질문)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은 무엇인가요? 내 안에 있는 미디안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이번 주 그것을 어떻게 치겠습니까?
우리는 기드온처럼 겁많고 의심만고 계산많은 연약한 인생이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큰 용사여 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너와 반드시 함께 하리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연약한 우리가 큰 용사가 될 수 있는 것은 주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겨주신 구원의 사명 잘 감당하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A
- 엄마의 구원을 위해 결단할 수 있도록
-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할 수 있도록
- 생활예배
B
1. 올해 거주할 처소를 옮길 수 있기를
2. 숙면하고 이명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기를
3. 직장에서 지혜 주시기를
4. 신교제, 신결혼 위해, 신결혼 하고 싶은 마음 주시기를
5. 건강하게 운동하는 습관 기를수있도록
C
1. 밥/약 잘 챙겨먹고 체력회복할 수 있기를
2. 의심하지않고 온전히 신뢰할 수 있기를
3. 매일큐티사수
D
1. 월요일에 요로결석 관련 ct, 피검사 잘 받고 금요일에 교통사고 관련 발목 mri 검사 잘 받고 한의원은 이번주까지 부지런히 다니면서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받은 치료가 효과가 있도록
2. 담주부터 연수로 이번주 금요일까지 출근하는데 1학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3. 의심, 계산 그만하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5. 아빠의 구원
E
1. 이번에 시작한 교육 꾸준히 부지런히 잘 듣고 깨닫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2. 다이어트 성공 하기를
3. 교회 목장 잘 붙어갈 수 있게
4. 큐티 꾸준히 하며 우선순위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5. 주짓수 꾸준히 다니며 유색벨트 딸 수 있도록
6. 생각의 정리를 잘 하고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도록
7. 엄마와의 사이가 점점 틀어지는데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8. 바이러스가 생겼다고 하는데 잘 치료받고 나아질 수 있도록
9. 제발 돈이 모일 수 있게! 경제관념이 잘 자리잡힐 수 있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