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용사여
사사기 6:11-16
이성훈 목사님
1.겁쟁이를 부르십니다.
요즘 제일 두려운 것은 무엇인가요?
내가 숨어있는 나의 포도주 틀 은 어디인가요?
겁 많은 나를 주님이 부르신 자리는 어디인가요?
2.의심쟁이를 부르십니다.
이것만큼은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고 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지체들의 간증을 팔짱 끼고 듣습니까, 두 손모으고 듣습니까?
의심을 멈추고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3.계산쟁이에게 약속 하십니다.
계산기를 들이대며 미루거나 피하고 있는 적용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내 안에 있는 미디안 같은 죄는 무엇인가요?
이번 주 그것을 어떻게 치시겠습니까?
나눔
A
남아공 TT 잘 다녀왔다. 많은 은혜를 받았고 지금 상황이 있어야 될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B
적용이 너무 안된다. 매일 큐티는 하지만 매일 적용이 안되는 것이 있다.
C
어차피 야동을 내 힘으로 끊지 못한다는 계산으로 적용을 미루며 마음대로 행하는 것이 있는데 말씀을 보며 하나님을 계산에 넣고 적용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