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남현, 중경, 윤재
<근황>
ADSON: 목요일 직장 선생님이 실수해서 혼자 일할 뻔하다가 한 명이 남은 일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근무하게 됨. 일에 혼자 있는 시간이 있었음. 다음 날, 두 시간 정도 혼났음. 시스템에 대해 불평하는 내용을 이야기했었는데 위 사서 선생님은 신경을 안 쓰는 줄 알았음. 기분이 태도가 되는 것에 대해 혼남. 큐티 방식에 해설 보고 큐티 책을 펼침
큐티를 해보니 사과하는 적용을 통하여 동료 선생님들과의 관계는 전보다 좋아짐. 큐티를 하는 방법에서 말씀 먼저 보는 큐티가 아닌 해설 먼저 보는 큐티를 했었던 것을 돌이킴.
BABCOCK: 교육 모두 필참함. 특별한 일은 없었음.
스마트 제조: 잘 모르겠는데 제조를 위한 배경지식을 배우는 것임
CRILE: 노트검사 못 받음, 월요일은 바빠서 못 받았고, 화-금요일은 근무가 겹치지 않아서 못 받음. 노트 정리하면서 산부인과 되새김질함.
DBAKEY: 지난주 할아버지께서 교회에 오셨음. 세례를 받고 싶다고 하셔서 기뻤음. 7월 되면서 상반기 면접에 실패했다는 생각에 패닉이 옴. 정신과 가서 약 받음. 부모님께서 컨설팅받으라고 하는데 그 비용이 너무 비싸서 부담됨. 솔직히 쉬고 싶은 마음도 있음. 하기 싫은 직종에 들어갈 것 같음.
목자님: 당당하게 '1~2주는 쉬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리도록.
ESMARCH: IVF 수련회 다녀옴. 마지막 날에 학교 선배가 와서 좋았음. 아직 부서 고민 안 했음.
<적용 질문>
1. 인생 시험장에 던저졌기 때문입니다.
1-1) 내 인생은 시험장 입니까, 파티장입니까, 막장입니까?
1-2) 내 주변에 남겨진 가나안 사람들은 누구 또는 무엇입니까?
1-3) 이 문제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합니까, 불순종합니까?
2. 악을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2-1)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2-2) 요즘 내가 노예처럼 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2-3)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나 자신 때문에 절망하며 주님께로 돌이킨 적이 있습니까?
3. 구원만이 인생의 답이기 때문입니다.
3-1) 나는 요즘 골방에서 침묵합니까, 타인에게 소리 지릅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3-2) 내 마음에서 예수님 자리를 대신 차지하려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3-3) 구원이 내 인생의 답이라고 자신 있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ADSON: 1-1) 시험장이라고 생각함. 말씀을 주시면서 시험장이라는 것을 느낌. 그 사람과 잘 관계를 맺어야겠다고 생각함.
BABCOCK: 1-1)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목자님: 고난은 있는지?
답) 없다.
목자님: 파티장 입장 5분 전으로 생각하자.
답) 그래도 시험장인 것 같다.
CRILE: 1-1) 시험장이라고 생각함. 계획 없이 인도하심에 살았음. 보내주신 이유가 있을 텐데, 몸이 힘들고 핑계를 댐. 해야 할 꾸미기, 운동하기, 일터에서 친분 쌓기 등 해야 할 것들이 있는데 미룸. 평일에는 세상 사람, 주일에만 그리스도인처럼 살아가는 모습이 있음.
DEBAKEY: 1-1) 막장
ESMARCH: 1-1) 시험장 같음. 파티장처럼 원하는 것을 뒤지지 않으니까요.
목자님: 그걸 느끼게 된 계기나 사건이 있는지?
답) 잘 모르겠다. 부르짖을 고난이 없어서.
목자님: 파티장이구나.
답) 순한 가나안인 같다. 학교 붙어가고 직업을 위한 시험 준비가 있다.
FREER: 1-1) 파티장인 줄 알았음. 일부러 멀리하는 것 같음. 시험장을 외면하고 내 인생이 파티장인 것처럼 살았음. 현재는 일 자체가 어렵지 않음. 시험장처럼 본다고 하면, 취미라고 보는 게 게임인데 나흘 동안 컴퓨터를 안 했음. 인생이 무기력함. 의지가 없는 것 같음. 내가 무기력하게 흘려보냈다고 해야 하나? 어제 청첩장 모임을 다녀왔는데 다들 연애는 하는데 연애를 못 하고 있으니, 잔소리를 들음. 생각해 보면 할 수 있는 건 혼자서 지내는 게 편하니까 회피하는 게 있음. 요약: 나는 문제가 없는 줄 알았는데 깊이 생각해 보니 난 시험장에 있었고, 답을 적을 준비를 해야 하지만 큐티를 안 한다. 이대로 가면 막장이 될 것 같다.
<기도 제목>
ADSON: 회사에서 웃으면서 인사하기, 일할 때 주변 잘 살피도록, 메신저나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말씀을 생각해 보도록.
BABCOCK: 경기도 일자리 재단에서 하는 교육 주 5일 나가도록, 다음 주 목장 나오도록, 엑셀 공부 놓지 않고 하도록, 평일에 정신과를 다녔는데, 못 가게 되어 화요일 정신과 야간진료를 다녀오도록.
CRILE: 산부인과 노트 정리 잘 받기. 게을러지지 않고 시간 분배 잘해서 일상생활 살기. 누구든지 주변인과 소통할 수 있도록. 상담 예약했는데 잘 다녀오도록.
DEBAKEY: 평온하게 살 수 있도록. 부모님께 쉬는 것 잘 말씀드리기.
ESMARCH: 다음 주 초등부 탐방을 하러 가도록. 자격증 공부 계속하도록, 어머니께 짜증 내지 않도록.
FREER: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 연락드릴 수 있도록, 어머니가 고지혈증이어서 건강관리를 같이 하도록. 회피가 늘었는데 연애든 직장 생활이든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도록. 신고제에 대해 심각성을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