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구원자를 세워
사사기 3:1-11
이성훈 목사님
1.인생 시험장에 던져졌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시험장입니까, 파티장입니까, 막장입니까?
내 주변에 남겨진 가나안 사람들은 구구 또는 무엇입니까?
이 문제를 통해 하나님께 순종합니까, 불순종합니까?
2.악을 행할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불신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요즘 내가 노예처럼 섬기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자신 때문에 절망하며 주님께로 돌이킨 적이 있습니까?
3.구원만이 인생의 답이기 때문입니다.
나는 요즘 골방에서 침묵합니까, 타인에게 소리지릅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습니까?
내 마음에서 예수님 자리를 대신 차지하려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구원이 내 인생의 답이라고 자신있게 고백할 수 있습니까?
나눔
A
야동 중독에 사로잡혀 있는 내 모습을 보고 돌이키려 하고 있으면서도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모습이 인정이 된다.
B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이 공동체에 다시 붙어가게 하시려는 우연이 아닌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C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살려주시는 것이 위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