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가끔 이런얘기를 하지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거라고
하지만 너무 아쉬움이 남는건 슬퍼했던일도 이제는 그리울꺼야
곁에있는 동안은 느낄수 없었던 서로의 소중함 이젠 깨달을 수 있겠지
우리마음의 벽이 모두 무너져버릴때 환한 미소로 기쁜눈으로 오늘을 다시 생각해
그래요 이렇게 헤어짐은 다른만남을 기약하는거야 그날이 언제일지 몰라도 사랑 변하지 마요
그리움 느낄때 그리워할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세상에 태어나 노래하는 기쁨 느낄수 있죠
상반기 마지막 모임을 갖는다는 사실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솔솥 정자점에서 맛있는 솥밥을 사주신 목자님 감사합니다.
이번 목장은 특히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신앙 안에서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진솔한 마음으로 나눠준 목장 식구들 감사해요.
앞으로는 더 이상 매주 만나 함께 나누기 어려워서 아쉽네요.
주님께서 뜻하신 각자의 삶에서 은혜를 듬뿍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목장식구들과 함께했던 추억과 나눔의 시간들이 저에게 큰 힘이 되었어요.
목장식구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소중했고, 앞으로도 서로의 삶에 선한 영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끝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만남과 나눔의 시작이 되길 바랍니다.
2025.06.29.(주일) 잠언45:6-15 「인도함을 받으며」 이성훈F목사님
시편 45편은 결혼식 찬양입니다. 우리 인생 전체가 신랑 되신 예수님께로 인도함 받으며 나아가는 신부 입장과 같습니다. 성부 하나님의 손에 이끌려서, 성령 하나님의 효과적인 도우심-인도하심-으로 성자 하나님께 나아가는 여정입니다. 성도는 그렇게 천국에 들어갑니다. '인도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국뿐만이 아니라 성도의 여정에서 때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목적지가 다 있는데 그곳은 우리 힘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삼위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야만 우리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그 목적지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이 인도함을 받아야 할까요? 천국까지 인도함을 잘 받으려면,
1. 왕후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6-9절)
Q. 요즘 내가 자꾸 떠나고 싶은 자리는 어디입니까?
Q. 힘들 때마다 내 입에서 나오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여'입니까?
Q. 주님이 나를 왕후의 자리에 세워주신 게 믿어지십니까?
2. 옛 사람을 잊어버려야 합니다. (10-11절)
Q. 요즘 '내가 더 옳다'고 주장하는 생각은 무엇입니까?
Q. 옛 사람을 잊고, 최고의 아름다움인 회개를 하기 위해 이번 주 어떤 적용을 하겠습니까?
Q.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날마다 큐티하십니까?
3. 서로 이끌고 이끌리며 함께 가야 합니다. (12-15절)
Q. 요즘 내 삶의 기쁨과 즐거움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Q.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낫습니까?
Q. 나는 목장에서 지체들에게 이끌림을 잘 받고 있습니까?
Q. 내가 그리스도께로 이끌어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기도제목>
A
1.차별금지법이 통과되지 않게 막아주세요.
2.일 하는 것에 지치지 않고 자기 자리 잘 지키게 해주세요.
3.하나님께 인도함 받는 인생이 되게 해주세요.
4.아빠가 퇴직 후 엄마랑 같이 있는 시간이 많은데 서로 비방하는 걸 멈추고 정신건강과 육체적 건강 지켜주세요.
5.신교제에 대해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게 해주세요.
6.회사 프로그램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게 해주세요.
7.우리 목원들 다음텀에도 각자 목장에 잘 묶여 있어, 왕후의 자리 잘 지키게 해주세요.
B
1. 하나님이 세우신 왕후의 자리를 믿고 지켜내도록(힘들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에도, 주님이 허락하신 지금의 자리를 은혜로 감당할 수 있도록)
2. 옛 사람을 잊고 회개의 아름다움으로 날마다 새롭게 되도록('내가 옳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3. 공동체 안에서 이끌고 이끌림 받는 관계를 잘 누리도록
4. 목장 식구들 새로운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5. 가족 구원, 가족 건강,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