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박명환, 임주형, 권형준, 박상진, 정혁모
한주간 어떻게 살았나
A.
목 감기가 금요일에 걸림 약을 먹었지만 아직 목이 좋지 않음
직장을 열심히 다님
TT 준비를 하고 있는데 체육 팀에 편성이 되어 엑티비티를 베트남 친구들과 무엇을 할지 목사님과 고민 중
B.
아르바이트를 금토 감
나머지는 게임을 하거나 공부를 함
토요일에 단수가 되어 샤워를 못해 불편했는데 아버지가 기사 분에게 말씀을 드려 토요일에 씻을 수 있었음
C.
여름 수련회를 다녀옴
목이 조금 쉬었음 1만 명이 찬양 하는 스케일에 다시 한번 감탄함
여자친구와 3주간의 시간을 갖은 이후 다시 만나 이별에 대해 얘기를 했음
8시간 동안 얘기하며 서로 잘 매듭을 지어 갔음
D.
필리핀 보훌로 스킨스쿠버 동아리에서 여행을 다녀옴
5일동안 매일 스킨스쿠버를 하고 밤에는 자유롭게 관광을 즐겼음
마지막날에 술을 많이 마셔 망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로 가다가 차 사고가 날 뻔 함
E.
성적이 A+ 다 나오고 하나만 A가 나왔는데 이 부분이 강박이 있어 조금 눌림
재수강 하지도 메일을 보내지도 않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기 위해 노력하려 함
여자친구 될 사람과 몇번 만났지만 종교에 대해서는 아직 얘기를 하지 못함
룸의 정석에 단순 밥을 먹기위해 갔는데 여자 친구 될 사람에게 전화가 와서 많이 위험했음
적용 질문
A.
직장의 자리를 떠나고 싶어했던 것 같음
이직을 생각했었지만 이것도 이직을 하는 과정이 싫어 회피 했던 것 같음
B.
아버지가 정해 두신 규칙보다 내가 더 옳다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음
그 규칙을 순종하여도 그로 인한 체벌을 온전히 받아 들이지 못하고 힘이 드는 것 같음
요즘 영어 큐티도 매일 못하고 예배시간에도 조는 등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임
이를 고쳐 나가야 할 것을 느낌
C.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얘기할 때 사귀는 과정에서 내가 더 옳다고 주장한 것이 많은 것 같음
그리고 교재를 하고 있을 때에는 음란에 관한 부분이 나 혼자서만 해결해 나가야 하는 것이 아닌
서로의 문제이기에 많이 어려웠던 것 같은데
이제 다시 혼자 참고 버티면 되는 상황이기에 옛사람을 버리고 다시 조심하려 노력 함
D.
두명의 여자와의 관계가 얽힌 최근 많이 힘들었던 것 같음
그 두명과의 관계를 나름 잘 정리하였지만
만약 둘중 한명과의 관계를 이어 갔다면 반대쪽에서 나에 대한 말이 나왔을 것 같음
그 두명 모두 가치관이 나와 크게 맞지 않은 것 같아 잘 정리하고 혼자 남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함
기도제목
E.
1. 20일뒤에 자격증 시험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2. 관계가 잘 발전 될 수 있도록
B.
1. 이번주 빼먹지 않고 큐티 할 수 있도록
2. 게임 시간 잘 조절 할 수 있도록
D.
1. 운동 루틴 잘 지킬 수 있도록
2. 아버지 허리 잘 회복 할 수 있도록
A.
1. 직장에서 맡은 일 잘 체크 하도록
2. 신교제 신결혼
C.
1. 여자친구에게 잘 말하고 오도록
2. 방학 잘 시작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