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2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우리나라 민족성은 무당을 좋아하고 우연을 좋아한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시작한다.
태조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느니라.
그러나 오늘 삶에 무너진 일들이 너무 많다.
가정이 깨진분들이 많다.
그렇지만 이런 총체적 고난에도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유가 있다.
어떻게든 돌아오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고난은 창조적으로 돌아오게끔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다시 창조되기를 바랍니다.
왜 우리나라는 우연이 아닌 창조일까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삼위일체를 안다.
그래도 가장 쉽게 삼위일체를 설명을 하겠다.
이것만 알면 기독교를 한손바닥안으로 알게 된다.
삼위일체가 평생토록 기억에 남기를 소망합니다.
1.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세상에는 많은 설화가 있다.
반면 성경에는 태초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모든 존재의 시작이다.
시간 자체의 출발이다.
시간이 시작되는 것이 태초이다.
그 첫 순간에 존재했던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 뿐이시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한분이시지만 성경에서는 복수를 사용한다.
수일치가 되지 않는다.
일부러 그렇게 기록된 것이다.
비교불감 최고의 존칭을 써서 하나님의 권위를 강조한다.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하나님과 함께하셨다.
하나님의 영 , 즉 , 성령도 같이 계셨다.
성부 , 성자 , 성령이 같이 계셔서 복수로 쓰인 것이다.
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
이 세분 하나님이 한분처럼 행하셨다.
그래서 삼위일체이다.
셋이 하나이고 , 하나가 셋인 것이다.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를 창세기 1장1절에서 선포하고 있다.
요한복음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라고 적혀있다.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초월적인 지식과 능력으로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
시간도 창조하셨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재료도 없이 만드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시작이 없으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시작도 끝도 없는 분은 성부 하나님이시다.
이 엄청난 경륜의 성부하나님은 우리에게 드러내시지 않는다.
이 크신 천지를 창조하신 분은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을 수 밖에 없다.
시간과 공간적으로 무한한 분은 유한한우리가 알 수 없다.
숨겨지는 것이 많다.
자기 코앞만 볼 줄 아는 양도 , 목자가 자신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우리가 아무리 눈이 좋아도, 산소원자를 볼 수 없다.
숨어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창조 하실뿐만하니라 선택하셨다.
우리를 택하셨다. 하나님아버지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성자 하나님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신것도 대단한데 ,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 엄마 뱃속에 있기 전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셨다.
즉 , 우리는 이세상 만물보다 더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인생을 헛되이 살면 안된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다스립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아버지의 의지이고 뜻이시다.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이다.
그래서 우리는 성부하나님을 감춰진 하나님으로 볼 수 있다.
그래서 우리 인생에는 우연이 없다.
세상에 우연은 없는 것이다.
세상에 자연발생적으로 만들어 진 것이 없다.
진화론은 자기 생각을 섬기는 것이다.
감춰진 하나님의 뜻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믿으십시오.
이것이 성경전체기 믿어지느냐 아니냐로 나뉩니다.
우리는 이것을 달달달 외우십시오.
성부하나님께서 감춰졌지만 , 가장 강력한 열심으로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심을 믿으십시오.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십니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위에 있고...
혼돈은 형체도 쓸모도 없다.
흑암은 아무것도 없이 비어있는 상태를 의미.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 , 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할까.
성부하나님께서 천지를 지으셨지만,
성자하나님께서 나타나시지 않으시면 우리는 혼돈하고 공허할 뿐임을 알려주는 말씀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없는 인생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고 결혼했기 때문에 이혼을 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것을 다 갖추었는데 공허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느니라.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다.
이것이 성 육신이다.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 , 저 멀리 숨어계신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속으로 들어오시는 것은
사람의 몸을 입고 율법안에서 태어난 것과 같은데 이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
광활한 우주에서 이 지구는 푸른색의 작은 점과 같다.
보이지도 않은 지구라는 행성에서 마리아의 작은 자궁안에서 탄생하신 분이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이렇게 낮아지셔서 오셨다.
성자께서 종의 형체를 가지시고 질서를 만드신 성자께서 아무 질서 없는 우리 인생으로 내려오셨다.
이미 성육신 자체가 십자가를 지는 고난이다.
실제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셨고 죽으셨다.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셨다.
엄청난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이 이땅의 마리아의 자궁에서 탄생된 것이다.
사건이 생기면 우리는 다 알려고 하니까 무당이 판을치고 기복이 왕노릇을 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래서 조급하여 무당을 찾고 무당에게 속는다. 무당은 속인다.
그것은 교만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당장 눈앞의 재미를 보기 위해서 무당을 찾는 것이다. 이것은 죄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못박히셔서 죽으셨다.
감춰진 하나님은 어떻게 볼 수 가 있을까?
오직 십자가의 성자하나님으로부터 풀 수 있다.
오직 감춰진 하나님을 풀 수 있는 것은 십자가 하나 뿐이다.
그 외에는 어떤것도 풀 수 없다.
성자 하나님이 한분 하나님께서 죽으셨다.
말씀을 덧입으면 만물을 얻을 수 있다.
내가 무슨 힘이 있어서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의 마음을 붙들 수 있을까?
죄를 정결케하는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다.
우리들 교회에서 결혼이 비교적 많은 것은 회개를 하기 때문이다.
내가 먼저 나의 잘못을 시인하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우편에 앉게 하신다.
성자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다.
우리 인생을 보면 참으로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이 깊음에 있다.
관계 파단이 있고 실수와 오류가 있다.
이렇 사건이 올때마다 우리는 우연을 탓한다.
내가 이럴 사람이 아니라고 , 내가 이런일을 당할 수 없다면서 억울해 한다.
우리에게 닥친 혼돈과 흑암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예수님꼐서는 우리에게 찾아오신다.
그래서 우리 고난은 우연이 아니라 창조이다.
악하고 음란한 우리의 육을 무너뜨리고 말씀을 세우시려는 하나님의 뜻이다.
나의 연약함을 나눠야 한다. 우리가 이땅에 살아가는 동안 말이다.
우리는 낮아지고 낮아져야 한다.
태어나지 못하면 깜깜한 자궁속이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한다.
하짐나 일단 태어나면 , 방이 있네 거실이 있네 마당이 있네 서울이 있네 한국이 있네
하면서 점점 관점이 커지게 된다.
자궁속에 있는 사람과 자궁밖의 사람은 서로 이야기가 통하지가 않는다.
믿음은 최고이다.
태어나기만 하면 다른것 상관없이 결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자 예수님이 기가 막힌 하나님 나라를 버리고
점과같이 작은 지구로 오셨다.
작은 자리로 가서 더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한다.
끝도 없이 우리가 성장하려면 우리는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한다.
끝까지 우리는 작아지다가 천국에 가야 하는 것이다.
깜깜한 뱃속에서 이세상으로 자리를 옮겼다.
나는 아무리 작아도 천국 백성이다.
연약해도 밖으로 나와야 한다 태어나야 하는 것이다.
결혼 당시의 미모로 남편을 붙들지 못했다.
성품으로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과 말씀을 통해 순종하는 것은 천지차이이다.
성품으로 순종하는 것은 이기적인 것이고,
말씀을 통해 순종하는 것은 이타적인 것이다.
나타난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를 도우신다.
우리안에 있는 혼돈과 공허함을 인정해야 한다.
주님은 황금마차 타고 이 땅에 오시지 않으셨다.
마굿간에 , 말구유에 태어나셨다.
이것은 나타난 하나님의 뜻이다.
고난이 창조이고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이다.
그래서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창조적으로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재미가 있다.
22년전에 우리들 교회가 생긴 것도 우연이 아니다.
우리들 교회는 재미가 있다. 날마다 살아있기 떄문이다.
결혼도 믿음이 있으니까 다들 이렇게 사는 것이다.
성부하나님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신다.
아기는 좁은길 (산도)를 통해서 밖으로 나온다.
우리도 좁은길을 통해서 나와야 한다.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하나님의 영은 수면위에 운행하신다.
우리가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으로 고통스러워 할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효과적으로 도우신다.
그래서 성령 하나님은 성자 하나님의 효과적인 힘이다.
성령의 안아주심이다.
성령의 안아주심은 선택적이지 않다.
우리는 너무나 선택적이다.
우리는 예뻐야 겨우 품어준다.
하지만 하나님은 광야같이 척박한 곳을 품으신다.
왜냐면 그곳에 생명이 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아기가 뱃속에서 10개월 있을때 엄마가 아기를 품는다.
우리는 목장에서 품어줘야 한다.
계속 우리는 새끼를 낳아야 한다.
성자 하나님이 나타내신 성부하나님의 감춰진 뜻을 성자 하나님께서 적용하신다.
누구에게? 흑암과 혼돈과 공허함같은 우리에게 말이다.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적용하신다.
세상에서는 잘되는 것도 우연이라고 한다.
좋은 일도 우연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 삶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성령께서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려고 필요에 따라 잠깐 허락하신 것이다.
구원 외에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고 해도 영원하지 않다.
좋은 것 없어도 구원받는 것이 최고 이다.
광대한 하나님의 세계를 알 수 없다.
점처럼 낮아지신 성자 예수님을 하나님께서 가만히 내버려두시지 않는다.
진리의 성령님이 계속 말씀하신다.
내가 좁은 산도를 통해 태어나고 보니까 나는 대단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환경이 나를 도와준게 아니다. 우리는 중요한일과 중요하지 않은일을 분별 할 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더 완전하게 만드시려고 기다리고 계신다.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
알파되신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면 오메가 되신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날 수 없다.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으면 끝낼 수 없다.
창세기 1장에만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30번이 넘는다.
이 하나님이 총동원해서 나를 도우신다.
성령꼐서 효과적능력으로 우리를 구원해 가십니다.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 시간과 공간일지라도 하나님을 알면 우리는 그것에 순종 할 수 있다.
삼위일체를 알게되면 우리는 다른사람까지 창조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이 영원한 것은 구원이 있기 때문이다.
구원떄문에 우리가 기다려야 할 모든 시간을 순종해야 한다.
성령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신다.
순종하게 하시고 , 순종하니 하나님께서 또 인도해주신다.
오늘 우리도 어떤 힘든 관계와 시간과 공간에 속하더라도,
성부 , 성자 , 성령의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셔서,
우리는 어려운상황속에서도 순종할 수 있는 것이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만 끝내실 수 있다.
우리가 일터에서 말씀대로 순종할때 성령의 도움을 받습니다.
감춰진 하나님의 도우심 , 감춰진 하나님의 뜻.
우리는 대단한 하나님의 자녀인데 , 우리는 스스로가 대단한줄을 모른다.
왜냐면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약하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도와주신다.
창세기 1장1절이 깨달아지면 성경 전체가 깨달아진다.
성경을 많이 알건 모르건 이 삼위 하나님이 도와주신다.
기도제목 :
a :6월16일 어머님 수술 안전하게 잘 될 수 있도록 , 어머님께서 수술에 대해 덜 두려워하고 더 담대해질 수 있도록 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
입술과 생각이 주님보시기에 좋도록 바뀔 수 있도록.
친구를 전도할 수 있도록.
b :발목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성실해 질 수 있도록.
하고싶은 목표가 생길 수 있도록.
c :큐티를 적으면서 할 수 있도록.
매일 밤마다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도록.
d :직원에 대해 해줄 수 있는게 무엇인지 묵상할 수 있도록.
제주TT 준비할 수 있도록.
먼 훗날의 진로(공기조화 분야)에 대해 고민을 할 수 있도록.
e :큐티하기(감사와 사랑에 마음 갖기)
직장생활 잘 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