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창세기1:1-2
2023년 영국 킹스칼리지에서 세계 18개국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어요. 열심히 일하면 더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기에 예라고 대답한 비율이 이 집트가 61%로 1위였고, 중국, 미국 순서였는데 한국은 어땠을까요? 단 16%로 꼴찌였어요. 반대로 운이 좋아야 성공한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는 한국인 70%가 예라고 대답해서 단연코 1위였어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성공은 운이 라는 믿음이 가장 강한 나라인 거예요. 인생이 우연이고, 팔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렇게 점을 보고, 무당을 찾아 댕기고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래서우리 인생은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성부, 성자, 성령-삼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생입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의 삶에 무너진 일들이 많아요. 당장 건강과 사업이 무너진 분들이 계시고, 가정이 깨진 분들이 계세요. 우리나라도 없어질 위기에 놓 였어요. 인구가 절벽이에요. 가치가 해체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총체적 고난도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유 가 있어요! 그냥 두면 하나님께 절대로 돌아오지 않을 우리를 어떻게든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서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적으로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입니다. 우리 인생마다 새롭게 창조되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이, 우리나라가 다시 창조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 창세기 1장 1절에서 2절을 통해서 왜 우리 인생이 우연이 아닌 창조인지,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어떻게 도우시며 창조하시는지 그 유명한 삼위일 체의 창조 사역에 대해 생각을 해보겠어요. 왜냐하면 기독교의 가장 핵심 교리이 고, 여러분들이 오늘 한 번만 왔다가 안 와도 이거 영원히 좀 기억에 남으라고. 그래서 오늘 좀 어려운 설교를 하지만 가장 어려운 설교를 가장 쉽게 설명을 해 보려고 하니까 여러분들 오늘 이제 간증 이거보다 이 삼위일체 이거를... 이게너 무 정말 어려운데 하여튼 제가 경험한 바대로 구속사적으로 설명을 해보고자 합 니다. 아주 중요한 얘기니까 잘 들어주세요!
1.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1절)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절이에요.
세상에는 많은 신화와 설화가 있어요. 세상의 시작을 말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같이 옛날 옛적에~만 말합니다. 반면 성경은 첫 단어가 베레쉬트 (תישארב) 즉 태초에 입니다. 태초 레쉿은 최초의 시작을 말해요.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그래서 시간 자체의 출발입니다. 시간이 시작되는 그 순간 자체가 태 초예요. 오직 성경만이 시작되는 첫 순간을 말하고 있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습 니까? 그 첫 순간에 존재했던 분이 하나님뿐이기 때문이에요. 그 순간을 본 존재 는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순간 자체를 창조하셨어요. 그래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건 히브리어로 보는 게 좀 필요한 구절인데요. 원어로 하나님은 엘로힘(םיהלא)이에요. 아실 거예요. 엘로힘인데 여 기 한 분이시지만 여기 이게 복수형태-장엄 복수형태-로 기록이 됐어요. 그런데 창조하시니라는 단수형인 거예요. 문법상 앞 단어는 복수인데, 뒷 단어는 단수라 는 것이 수의 일치가 지금 안 된 거죠. 이상하죠? 일부러 그렇게 한 거예요. 왜 그랬을까요? 두 가지로 그 이유를 설명을 할 수 있는데요. 첫째 장엄 복수형태는 비교 불가한 최고의 존칭을 써서 하나님의 권위와 능력을 강조하고요. 둘째는 바 로 그 이유가 하나님 외엔 아무도 존재하지 않던 그 시간의 시작점에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는 거예요. 성부와 성자께서 시간 밖 에 영원 가운데 함께 계시는 거예요. 그리고 오늘 본문 2절에 그 태초에 누가 또 계셨어요? 하나님의 영, 즉 성령 하 나님도 계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태초에 성부, 성자, 성령 이 삼위 하나님이 똑같이 영원 가운데 계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장엄 복수형을 쓴 거예요. 그리고 창조하시니라는 이 바라(ארבּ)는 단수이기 때문에 이 세 분 하나님이 한 분처럼 행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삼위일체예요. 셋이 하나요, 하나가 셋이라는 것이죠.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를 성경이 선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설명합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에 태초에라는 말이 다시 나와요.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삼위일체께서 초월적인 지혜와 탁월한 능력으로 우주의 공간 자체를 창조하셨고,그 안에 만물을 창조하셨고, 그 움직임을 창조하셨고, 그래서 이제 시간 자체를창조하셨어요.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만드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이제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어떤 재료도 없이, 전적인 무로부터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어요. 그래서 세상 모든 존재는 시작이 있습니다. 우리는 부모가 있고, 가문에는 시조가 있고, 나라에는 건국자들이 있어요. 우리 교회도 시작된 날이 있어요. 오늘이 바로 우리 교회의 스물두 번째 생일 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시작이 없으세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세요. 시작도, 끝도, 원인도 없는 유일한 분이 절대적인 분으로 바로 성부 하나님이 되시는데요. 그 하나님이 지금 말씀으로 계신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엄청난 경륜의 이 성부 하나님은 우리에게 드러나지 않으세요. 뭔가 떳떳하지 못해서 자신을 숨기시는 게 아니고요. 이 크신 천지를 창조하신 성부는 우리에게 숨겨져 계실 수밖에 없지요. 여러분 이 뱃속의 아기가 이 큰 우주를 어떻게알겠어요? 이 시간과 공간으로 무한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그분을 유한한 우리가알 수 없는 거예요.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그래서 하나님이 저절로 숨겨지는 것이 많아요. 자기 코앞만 볼 줄 아는 양도 목자가 자신을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없잖아요. 자기 눈에 안 보이잖아요. 또 우리가 눈이 아무리 좋아도 우리가 호흡할 수 있도록 대기를 채우고 있는 이 산소를 볼 수 없잖아요. 이사야45장 15절이에요.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하나님이시니이다 하지만 숨어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창조하실 뿐만아니라 선택하신다고 해요. 에베소서 1장 4절에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하나님 아버지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그리스도 즉,성자 하나님 안에서 우리를-또 저와 여러분을- 택하셨어요. 태초에 천지를 창조 하신 것도 기가 막힌데, 그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만세 전에! 시간이 시작이 되기도 전에! 엄마 뱃속 전에! 즉 영혼 가운데 저와 여러분을 당신의 자녀로 택하셨어요. 우리가 천지보다 온 우주보다 더 소중하다는 뜻이에요. 그러 니까 우리는 함부로 살아서는 안되는 존재인 거예요! 함부로 삶을 포기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죠.이처럼 성부 하나님은 우리에게 나타나지 않게 숨겨져 계세요. 하나님은 계시지 만 숨겨져 계세요. 하지만 성부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시고 다스리세요. 게다가 창세 전에 먼저 우리를 택하여 구원해 가십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의지예요! 성부 하나님의 뜻이에요! 우리를 도우시는 성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성부 하나님을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영어로 Hidden will of God [히든 윌 오브 갓]이라고 부르는 거예요.그렇기 때문에 우리 인생의 우연은 없습니다! 우리는 자꾸 우연이라고 하지만 세 상에 우연히 저절로 되는 일은 없습니다. 세상은 자연 발생되어 진화하는 게 아니 에요.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신 것입니다! 내가 이유를 모른다고 우연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을 섬기는 거예요. 우상 숭배예요. 우리 인생을 이끄는 힘은 우연이 아닌 창조인 거예요! 그래서 창세기 1 장 1절을 믿는 것은 나를 향한 성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믿는 것입니다. 감춰진하나님의 뜻이 나를 붙들고 계심을 믿는 것이에요. 이것을 믿느냐, 아니냐에 따라 서 성경 전체가 믿어지느냐, 아니냐가 달려 있어요. 창세기 1장 1절, 2절이 믿어 져야 성경이 믿어지는 거예요. 창조 신앙은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구원의 시작, 생명의 시작입니다!오늘 모든 것이 무너진 듯한 분들이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나를 돕는 이 아무도 없는 듯한 절망에 처한 분들이 계십니까? 성부 하나님께서 감춰졌지만 가장 강력 한 뜻으로! 의지로! 가장 뜨거운 열심으로! 만세 전부터 여러분을 여전히 붙드시 고, 창조해 가시고, 구원해 가시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적용]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집니까?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 어집니까?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습니까?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십니다. (2a절)
2a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
->2절이에요.
그럼 이제 이렇게 창조하셨으면 멋있고 아름다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그냥 그 땅이 무너져 범벅이 된 상태로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해요. 혼돈은 형체도 쓸모도 없어 버려졌다는 것이고, 공허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었다는 뜻이고요.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는 것은 위도 아래도 다컴컴한 암흑뿐이라는 거예요. 완전하신 삼위일체께서 창조하신 땅인데 왜 이 모양입니까? 이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셔도 이 세상이, 그리고 우리 인생이 성자 하나님-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이 없이는 이 모양 이 꼴일 뿐임을 알려주는 거예요! 우리 인생이 정말 이 모양 이 꼴처럼 보일 때가 훨씬 더 많죠. 그게 우리실존이에요. 성부 하나님이 우리를 창조하셨지만 그 뜻이 감춰져 있기에 성자하나님이 도우시지 않는다면-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나타내 주시지 않는다면-우리 인생은 그저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일 뿐이라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버려지고, 텅 비고, 캄캄하고, 절망스러울 뿐이라는 거죠.이런 우리 인생에게 성자 하나님-성자 예수 그리스도-가 그 뜻을 어떻게 나타내십니까?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예, 말씀으로 나타내시지요.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실 뿐 아니라 결국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 안으로 직접 들어오셨습니다. 이 것이 성육신이에요.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저 멀리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으로-시간 안으로-들어오시는 것은 사람의 몸을 입고 율법 아래에 서 태어나시는 것과 같고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우리 은하계에는 천억 개의 별이 있고, 우주 전체에는 이 천억 개 곱하기 천억 개 의 백 해(垓) 개가 넘는 별이 있다고 해요. 모래 알보다도 많을 수 있다고 해요. 그중에 이 지구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고 창백한 그야말로 푸른 점에 불과한 땅일 뿐이에요. 그래서 오늘 드레스코드가 블루예요. 스카이예요. 전체 우주를 창조하신 무한하신 하나님께서 우주의 중심도 아 닌 보이지도 않을 만큼 작은 이 지구라는 행성 안으로 그중에서도 마리아라는 한 여인의 자궁 안으로 티끌처럼 작고 연약한 태아가 되어 들어오셨어요. 이것이야말로 무한하신 성자께서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이 땅의 상태 로 낮아지신 사건인 거예요. 근본 하나님의 본체이신 성자께서 종의 형체를 가지 신 거예요. 질서를 만드신 성자 예수님께서 아무 질서도 없는 깜깜한- 혼돈과 공 허와 흑암과 깊음뿐인- 우리 인생으로 내려오신 것이죠. 이런 성육신 자체가 이미 십자가 지는 고난인 거예요. 게다가 성자 예수님은 실제로 십자가 고난을 받으셨어요. 심지어 죽임까지 당하셨어요. 자기 몸을 버려 스스로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 암이 깊음 위에 있는 듯한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셨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죽으 신 사건이죠. 오늘 잠언 25장에서도 하나님이 숨기셨다고 그랬잖아요. 숨겨진 하나님을 인위적으로 알아내려고 하니까 무당이 판을 치고, 기복이 왕 노릇을 하는 거예요. 숨겨진 하나님을 무당이 찾는 게 아니에요. 근데 다 고난이 오고 힘드니 까 빨리빨리 뭘 알고 싶으니까 속이는 사람도 많고, 거기에 속는 사람도 많아요. 오늘 목사님이 그랬잖아요. 앱과 비번으로 되어 있는 걸 풀어내려고 난리라는 거 예요. 아무리 새로운 잠금장치를 만들어도 부지런히 풀려고 하는데 그것이 교만이라고 그랬어요. 그런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죠. 우리는 그냥 하나님이 다 주시고 단 하나 선악과를 막았는데 그걸 먹었어요. 그러니까 그 잠금장치를 풀어서 죄가 들어왔어요. 못 말리는 인간이에요. 그러니 주님은 다시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거예요. 왜 이렇게 하셨습니까? 죄 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함이죠. 우리가 받을 벌을 남김없이 대신 다 받아내시기 위함이라고요! 우리가 내야 할 죗값을 대신 다 치르시고 우리를 자유롭게 풀어주시기 위해서! 그러므로 감춰진 하나님은-오직 감춰진 하나님은-십자가의 성자 예수님으로만 풀 수가 있는 거예요!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은 십자가가 아니면 풀 수가 없어요. 그 비번은 십자가예요. 십자가가 아니면 말씀이 깨달아지질 않아요. 여러분들이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돼야 이 구속의 말씀이 들리는 거예요. 비번은 십자가예요. 이걸 또 써놓기 바래요. 비번은 십자가. 우리 인생의 비번은-암호는-십자가! 히브리서 1장 3절에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특히 주님은-예수 그리스도는-능력의 말씀으로 amp#9312첫 번째는 만물을 붙으신다고 했어요. 말씀을 덧입으면 우리도 만물을 붙들 수가 있어요. 내가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가 있어요? 내가 무슨 힘으로 돈 을 붙들고, 건강을 붙들 수가 있겠습니까? 능력의 말씀으로 amp#9313두 번째는 죄를 정 결케 한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항상 겸손한 사람, 죄를 정결케 하는-자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사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가 있는 거예요. 회개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어요! 여러분들이 붙들지 못하고 피해의식에 쩔어 있는 거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남들이 나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위에 우편에 앉히십니다! 이 엄청난 사랑을 이렇게 이 땅에 나타내셔서 성자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어 요. 우리를 구원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 중의 뜻이고! 의지 중의 의지예요! 그러 므로 성자 예수님은 그 대단한 하나님의 경륜을 이 땅에 디자인하시면서 나타내 신 하나님의 뜻으로 오신 거예요! Revealed will of God[뤼빌드 윌 오브 갓]이 되는 거예요. Revealed will of God!
우리 인생을 보면 참으로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의 깊음에 있는 것 같아요. 예수를 믿는 사람도 예외가 아니에요. 육체의 소욕이 여전히 남아 있고, 질서가 없는 이 감정이 있고, 관계의 파탄이 있고, 그냥 실수와 잘못과 오류가 있어요. 이런 문제가 생길 때마다 우리는 또 우연 타령하고, 남 탓합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이런 일 당할 사람이 아니야! 어찌 네가 나에게 이럴 수 있느냐!!!고 부르짖으며 억울해합니다. 우리에게 닥친 이 혼돈, 공허, 흑암, 깊 음은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그 모든 고난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오시는 징조이고 통로예요. 성자 예수님께서 우리 인생의 모든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 속으 로 들어오셔서! 이곳에 방문하셔서! 이곳을 돌아보셔서! 방문하시는 파카드(דקַ פָּ ) 하셔서 거기에 말씀을 주시고, 질서를 세우시고, 생명을 심으십니다! 그래서 우리 고난은 우연이 아닌 창조예요! 악하고 음란한 우리 육을 무너뜨리시고, 거룩한 영을 세워 구원해 가시려는 성자 하나님의 창조 사역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성자의 몸으로 세워주신 교회 공동체 안에 들어와서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나의 연약함과 죄악을 오픈하며 나누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티끌 같은 여인의 자궁 안에 점 하나로 오셨다고요. 언제까지요? 하나님 나라에 가는 그 순간까지! 이 땅에서의 삶에 하나님이 마침표를 찍어주실 때까지! 내 사모하는 주님을 얼굴과 얼굴로 맞대어 만날 때까지!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합니다! 작아지고 또 작아져야 합니다! 호박씨만큼 작아졌다고 '이제 다 되었다!' 할 게 아니라 더 낮은 겨자씨가 되어서 작은 자리로 가서 더 낮아지고 작아져야 해요! 천국 가는 그날까지 그냥 낮아지 고! 낮아지고! 낮아지다가 가는 거예요. 낮아지고 낮아지다가 높은 자리로 가시면 안 되는 거예요. 바로 그 자리가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우리를 도우시며 창조하시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저의 성품과 성실과 착함과 능력과 결혼 당시의 미모로 남편의 마음을 붙들지 못했어요. 내가 성품으로 착해서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과 이 성자-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성자-의 말씀을 통해 내가 우리 집안에 만유의 상속자 로 세워지기 위해 순종하는 것과는 하늘과 땅 차이인 거예요. 내 죄를 정결케 하시는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하나님의 뜻으로 우리를 도우시기 때문에 우리 안 에 있는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을 인정하고 직면해서 회개해야 합니다. 이것이 창조 사역입니다. 그래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창조적이 됩니다. 22년 전에 우리들교회가 세워진 것도 우연이 아니고 빚지고 환난 당하고 원통한 자들을 위 한 성자 예수님의 창조 사역이었습니다!
[적용] 내가 인정해야 할 내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은 무엇입니까?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 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 지고 또 낮아져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까?
한 권사님의 간증이에요. 5살 아들이 보는 앞에서 남편이 제 머리에 술을 부으며 '네 엄마는 알코올 중독자라고! 네 엄마의 실체를 보라!'고외쳐도 끊지 못했던 술이에요. 정신병원과 남편의 병원에서 집만 오가며 살던 저는 당시 유행하던 인 터넷 동호회를 통해 세상 밖으로 처음 나와 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 남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들과 주고받은 문자를 본 남편은 이혼을 부 르짖으며 모든 것을 양쪽 집안에 알렸어요. 이것이 의사 국가고시 1등을 한 남편 의 마음을 붙들고자, 세상의 성공을 붙들고자, 이를 악물고 피아노를 치고, 간호 조무사까지 하며 병원을 돕고자 한 부인의 결론이었어요.이 부부는 서로를 원수같이 여기며 이혼하려고 했었지만, 결혼 당시 시어머니께서 는 세상적인 가치관으로 물들어 있던 제가 성가대 반주자였다는 사실 한 가지로 결혼을 승낙하셨는데 홀로 믿음을 지키시며 방송을 통해 목사님 말씀을 듣고 계 셨던 시어머니께서는 우리들교회 가서 목사님 만나고 정신 차리라고 안타깝게 말씀하셔서 38kg의 몸으로 여기를 한번 왔어요. 그랬는데 수많은 지체가 물질, 건강, 자녀가 사로잡혀 가는 고통 가운데서도 말씀으로 자신의 혼돈과 공허와 깊음의 수치와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한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모습에 나의 고통과 같 은 고통, 나의 수치와 같은 수치는 없을 것이라며 이 숨겨왔던 것들을 조금씩 오픈하게 되었어요.이렇게 우리 성자의 예수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을 깨닫게 해 주셔서 회개하니까 세상에, 이 세상에 술보다 더 좋은 건 없었는데 술보다 더 좋은 말씀을 만나서 술을 끊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남편이 전혀 생각지 못한 디스크 파열로 응급 수술을 받아 교회로 돌아오게 하셨고, 그날 야곱의 환도뼈를 치시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 남편은 오열하며 울었습니다. 이제 남편의 마음을 붙들어서 남편과 같이 목장 리더가 되어 이혼 위기에 있는 부부와 가족의 중독으로 괴로워 하는 지체들에 나의 모든 죄악을 오픈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에게 집중하며 상처받은 자들을 주님께 인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부부의 사건이 우연이었겠습니까? 삼위 하나님이 만세 전부터 계획하시고 실행하신 창조 사역이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사건도 창조 사역인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자, 삼위 하나님의 창조 사역 첫 번째는 성부께서 이 엄청난 감춰진 뜻으로 도우세요. 하나님의 엄청난 경륜을 우리가 알 수 없는데 성자께서는 점 하나로 오셔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거예요. 근데 그렇게 점으로 나타나셔도 뱃속에서 죽으면 안 되요. 나와야지. 뱃속에서 나오는 건 너무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들이 주님을 만나는 건 너무 중요해요! 나와야지 조금씩 조금씩 방 안에서 바깥으로, 동네에서 한국으로 이렇게 나가서 볼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Born Again[본 어게인](거듭남) 하는 건 너무 중요한 줄 믿습니다! 그래 서 근데 그렇게 낮아짐으로 오셔서 주님이 죽어지시는 사건. 똑같은 주님인데 그래서 나타난 하나님의 엄청난 경륜-숨겨져 있는 하나님의 경륜-이 실제적으로 성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오셨잖아요. 근데 너무나 너무나 겸손하게 점 하나로 오셨어요. 핍박 받고 죽임까지 당하는 거. 우리가 그래야 이 창조 사역이 시작되고. 그 엄청난 Hidden Will of God의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내가 점처럼 낮아져야 그거를 해석할 수 있는 비번이 된다고 그랬어요. 암호가 된다고 그랬어요. 아셨어요?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2b절)
2b ...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그 성자 예수께서 점 하나로 가는 그 겸손한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성령께서! 성령 하나님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신다고 그랬어요. 그냥 나를 고아같이 놔두지 않으세요? 2절이에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은 위에 있는 그 땅에 그 땅을 덮고 있는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루아흐 엘로힘(םיהִ ל אֱ חַ וּר)]께서 운행하고 계시는 거예요. 우리가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 같은 여러 제약 속에서 고통하며 괴로워할 때 우리를 창 조하신 성령 하나님이 정확하게 효과적으로 도우십니다. 우리가 어떻든지 성령 하나님께서 반드시 효과가 있도록 그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그 성령 하나님은 바로 하나님의 효과적인 능력인 Effective power of God[이펙티브 파워 오브 갓]인 거예요. 이 효과적 능력의 도우심을 성경은 운행하시니라고 표현합니다. 이 말은 새가 날갯짓을 하며 알을 품듯 하는 동작을 가리킵니다. 혼돈하고 공허하고 흑암 이 깊음 위에 있는 그 땅! 그 땅을 덮고 있는 수면을 성령께서 날개로 덮고 품으 시는 것이에요. 다시 말해 성령의 안아주심입니다. 근데 성령의 안아주심은 선택 적이지 않아요. 좋은 땅, 에메랄드빛 수면은 품으시고, 나쁜 땅, 검은빛 수면은 밀어내시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너무 선택적이에요. 가족도 미우면 밀어내고, 고와야 겨우 품어주지 않아요? 그러나 성령 하나님은 광야같이 메마르고 텅빈 땅과 그 땅을 덮고 있는 흉흉한 수면을 있는 모습 그대로 끌어안아 품으십니다. 그 위에 운행하십니다. 왜 품으십니까? 생명이 자라게 하시기 위해! 생명 이 태어나게 하시기 위해! 끌어안고 품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목장에서도 그렇게 품으셔야 되는 거예요. 전부 아기가 돼서 모르는 거예요. 품어야 돼요. 날개로 덮어 보호하셔요. 성자 하나님이 나타내신 성부 하나님의 감춰진 뜻을 이제 성령 하나님께서 적용하시는 거예요. 누구에게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과 같은 우리에게! 깊은 수면으로 더해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우 리 삶에 성령 하나님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인 구원을 적용하십니다! 세상에서는 잘 되는 것도 우연이라고 생각해요. 좋은 일도 운이 좋아서 생겼다 고 합니다. 그러면서 또한 우연한 대박을 추구하며 돈과 성공을 하나님보다 더 숭 배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숭배한다고 그러지 않아요. 하나님은 사랑이에요. 근데 다 우상은 숭배하잖아요. 우상을 사랑한다고 그러는 사람 없어요. 하지만 우리 삶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도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이유와 원인과 목적 없는 것은 없다니까요. 성령께서 우리를 구원하여 거룩하게 하시려고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 로 잠깐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구원 이외의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원 하지 않아요. 우리 삶의 영원한 것은 오직 구원뿐입니다. 좋은 것 아무리 많이 가 져도 구원받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땅에서 좋은 것이 하나도 없 어도 구원받으면 최고의 인생입니다! 성령 하나님은 어떻게 나타내신다고요? 효과 적인 진리의 말씀으로 장래 일을 나타내세요. 점처럼 낮아지신 성자를 진리의 성령 하나님이 때마다 도와주시는 거예요.저를 도와주신 것은 구속사의 큐티였지, 환경이 아니었어요! 내가 주님 만났다고 갑자기 내가 살림을 나고~ 남편이 사랑해주고~ 그게 아니고!! 이 말씀이었어요! 진리의 성령님이었어요!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중요한 일과 덜 중요한 일을 날 마다 분별해 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한 번에 천지를 창조하지 않으시고, 6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더 완전하게 만드시려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를 창조하시고 지으신 분이 나를 고치지 못하시겠습니까?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어요.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시작 하신 것을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면 끝낼 자가 없는 거예요. 남편, 시부모, 사장이 끝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끝내셔야 끝나는 거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모든 문제를 밝히 보고, 그 문제의 목적을 찾게 됩니다. 창세기 1장에만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30번이 넘게 나와요. 이 성삼위 하나님이 총동원하셔서 나를 도우십니다. 그래서 나도 나의 모든 환경에서 창조 사역을 해야 돼요.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 로 우리의 구원을 창조해 가십니다! 도저히 구원받을 수 없는 우리를 구원해 가십니다! 그러므로 힘들다고 내 생각과 힘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 시간과 공간일지라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 때 질서와 관계에 순종할 수 있 습니다! 성부, 성자, 성령도 그 위치가 있잖아요. 우리 주님이 그 질서에 순종하셨 잖아요. 이 땅의 질서에 순종해서 오셨잖아요.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님이 도와주 시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다른 사람까지 창조하는 사역을 하게 되는 것이에요. 이런 구원 외에 이렇게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일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우리 인생의 영원한 것은 구원밖에 없어요. 그래서 구원을 목적으로 삼아야 하는 거예요. 이 최고의 목적을 향해 제가 기다려야 할 모든 시간, 거쳐야 할 모든 때를 하루하루 말씀에 순종하고, 질서에 따라서 지나니까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셔서 남편의 구원을 완벽하게 이루어 주셨어요. 오늘 우리도 어떤 힘든 관계와 질서 속이라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이라도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와주시고,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와주시고,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와주심으로 그 질서와 관계에 순종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시작도 우연이 아니듯 끝도 우연이 아닙니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만 끝내실 수 있 습니다. 우리가 가정과 교회와 일터와 학교에서 말씀대로 순종할 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 우리도 우리 가족을, 우리 친구와 이웃을 창조하 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될 줄 믿습니다. 이 창조 사역에 우리가 다 아름답 게 쓰임 받기를 축복합니다.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이루시는 최고의 선물이 결국 이제 구원인 거예요. 이 창세기 1장 1절, 2절을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이 얘기를 풀어놓은 거예요. 이것 만 알면 여러분들은 오늘 이제 장땡인 거예요. 장땡! 38광땡!! 아는 게 많죠?
초창기에 한 집사님이 이제 들으신 간증을 큐티 나눔에 올려주셨는데요. 저와는 비교도 안 되는 한 권사님의 인생에 어떻게 하나님이 도와주셔서-삼위 하나님이도와주셔서-점처럼 낮아지셔서 구원을 이루셨는가 이걸 좀 들려드리고자 해요. 점 처럼 낮아진 분이 있더라고요. 진짜.이분은 어렸을 때부터 새벽 기도도 빠지지 않고, 어렸을 때부터 방언을 받은 독실한 신자가 불신 결혼을 하면서 일어난 드라마 같은 간증이었어요. 이 권사님은 시 골 깡촌에서 신앙생활을 했지만, 불신 결혼을 하셨어요. 같이 교회 가는 조건으로 결혼했지만 한 번도 교회에는 간 적이 없고, 심방이라도 받으려고 하면 아예 홀딱 벗고 다니는 바람에 심방이 취소되곤 했어요. 친정에서 딸 사는 것이 불쌍해 쌀 같은 것을 이제 보내주면 그 남편은 자존심이 있다고 개 잡듯 (이분의 표현으로) 팼고, 술만 들어가면 권사님을 팼어요. 오랜 세월 맞다 맞다 못 참고 한 번은 남 편의 귀싸대기를 내갈기면서 '맞아보면 얼마나 아픈 줄 아냐?!'라고 했다가 흠씬 더 두들겨 맞았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그 못살고 어려운 형편 중에 김치는 100포 기 이상을 해야만 하는 종갓집 며느리의 수난을 겪고, 그 이후로는 예수 믿지 말 라고 수난에 수난을 당했습니다. 교회 가지 말라고 패고, 패고, 또 패고 심지어 칼을 목에 대고 교회 가면 죽인다고 하니 얼마나 무서웠는지 심지어 아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고 교회 가면 죽인다는 바람에 아들은 교회를 가지 않고 있다고 해요. 20여년을 길거리에서 마이크를 잡고 계란을 파는데 이제 이분이 한 판을 팔고도 그 사신 분을 위해 반드시 기도하고, 오죽하면 그래서 믿지 않는 단골고객도 감동 을 받아서 '아주머니를 보면 나도 예수 믿고 싶네요.'라고 했다는 거예요. 근데 이제 매 맞는 것은 참겠는데 교회를 못 가게 하고 그렇게 성경책을 찢어대는데 정말이지 그것만큼은 참을 수가 없어서 이제 자살을 시도했어요. 문틈을 다 막아 놓고 연탄불을 피웠더니 유리창이 깨져 실패로 돌아가고, 이제는 목매달아 죽으려 고 하는데 주님께서 '네 목숨이 네 것이 아니고, 내 것이다.' 그러니까 이제 이렇 게 태초에 말씀으로.... 너무 주님이 좋은데 말씀이 없으면 이거 해석이 안 되니까 내가 예수님을 믿는데 왜 남편은 나를 때리는가? 이렇게 돼서 이런 일이 생기는 거예요. 예수를 믿어도 그래서 성자 예수님의 말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능력의 말씀으로 남편을 이제 붙들어야 되는데 그 옛날에는 우리가 다 말씀이 없 었어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까지 되니까 주님이 '네 목숨이 네 것이 아니다. 내 것이다'라고 하시니 그 원수 같은 남편의 영혼이 진실로 불쌍해지는 기적이 일어 나서 이제 기도를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 인간 하나는 기필코 예수 믿게 해달 라는 기도가 자신이 하는 기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이런 것이 성령의 도우심인 거예요. 그런데 정말 독종 재앙이 내렸어요. 그 남편이 중풍에 걸렸어요. 오른팔 을 못 쓰니 이제는 패지 않겠지 했더니 왼팔로 패는데 그 한 팔로 패는 것이 더 아팠어요. 중풍으로 무려 8번을 쓰러져 이제는 대소변을 모두 받아내야 하고, 그 러면서도 길거리 다니며 계란도 팔아야 하는 암울한 환경이 되었으나 오히려 남 편이 꼼짝 못하게 된 것이 너무 감사했어요. 밥 먹이러 끼니 맞춰 장사하다 말고 들어와야 하고, 똥을 범벅을 해놓는데도 파리 하나 날아들지 않고 냄새도 안 났어 요. 근데 그저 저는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고 마음껏 예수를 믿고 교회를 나갈 수 있는 것만이 감사했고, 그리고 이제 꼼짝 못하는 남편은 그저 극동방송을 틀어놨더니 또 눈을 까뒤집고 용을 썼다고 그래요. 그래도 남편이 어쩌겠습니까? 도리가 없이 들어야죠. 그렇게 병수발을 16년을 했어요. 어떨 때는 이 남편을 주님이 왜아직도 안 데려가시는지 못된 생각도 품은 때가 많지만 그때마다 성령이 회개케 하셔서 예수 믿는다면서 남편이 빨리 죽기를 바라냐? 이런 마음이 들으니까 저 절로 그냥 가난한 마음이 되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렇게 주님을 만나면 이 성경을 몰라도 이게 간증의 와꾸는 정말 삼위 하나님이 다 도와주시는 거예요.) 그런데 기적적인 결말이 일어났어요. 젖나는 소 두 마리가 법궤를 끌고 갔듯이 이 블레셋 사람 같은 남편이 극동방송을 16년간 들은 결과 드디어 말씀과 찬양과 기도에 '아멘'을 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드디어 삼위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결국 주님을 영접하고, 구원받고, 천국에 가셨다는 거예요.그러니까 이게 사실 점처럼 낮아지는 것이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런데 이 분은 겸손하니까 그러니까 이 결혼을 지키는 거잖아요. 가정을 지키는 거잖아요. 여러분들 이렇게 16년간 병수발 할 수 있겠어요? 그 후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고, 금전 문제, 집 문제가 다 풀렸어요. 안 믿던 시동생 부부가 주님을 영접했어요. 그런데 남은 아들은 너무 수입이 좋아서 예수를 믿지 않아 또 제 눈물을 흘리게 합니다. 그러니 이제 남편이 천국에 가고, 이제 노방전도를 합니다. 하지만 계란 팔면서 남편에게 맞을 때, 또 중풍으로 누운 남편 들으라고 '저 높은 곳을 향하 여' 이 찬송을 늘 부를 때에 그 은혜와 감격이 예전 같지 않아서 제가 너무 슬픕 니다.여러분은 이 권사님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너무 불쌍하세요. 근데 인생이 짧거든요. 한 뼘이에요. 이분이 불신 결혼을 하셨기에 그 삶의 결론으로 이렇게 힘든 길을 걸으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이 좋은 거예요. 길이 참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한 뼘 같은 인생에서 예수 믿는 본을 보이셨어요. 이혼을 하는 것이 창조 사역이 아니에요.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나를 도와주시기에 나에게 너무한 일은 없어요. 한 여인의 뱃속에 전보다도 작은 존재로 낮아지신 성자 하나님을 생각해 보십 시다. 내가 얼마나 잘 살면 잘 살았다고 그렇게 낮아졌다고 불평을 합니까? 사람들이 잘해주면 얼마나 잘해줬다고 지금 이 상태에서 못 살겠다고 소리를 칩니까?잠자코 입을 다물고 그저 감사하고 가야 합니다. 어떤 것도 내 삶의 결론이고, 이제는 구원을 위해서 걸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그렇게 13년간 걸레질을 하면서 살았어야 했는지 생각해 봤어요. 저에게 중요한 명령을 주셨기 때문이고요. 하나님이 짝 지어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하고, 내 머리가 남편이라는 것을 저에게 알려주셨어야만 했고요. 그래서 이걸 또 딴 사람들에게 알려줘야만 하는 사명을 주셨어요. 제가 저의 머리가 남편이다. 화가 나고, 기가 막히고, 걸레질을 해도 자기 자리를 지켜야만 했고, 이 질서를 깨지 않고 잘 순종할 때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사명의 인생으로 삼으신 줄 믿습니다! 그런데 그분과 저의 환경은 달라도 우리는 늘 저는 전도를 했어요. 옛날에 병원 할 때도 전도했고, 큐티 했고, 어디 가서나 이거 한 권씩 주고. 그러니까 큐티의 결론은 영혼 구원인 거예요. 이분이 이렇게 전도하고 싶어 하잖아요. T.T.를 가서 이번에 놀러 가는 게 아니고 가서 전도를 하셔야 돼요. 힘든 사람들 살려내 야 되는 거예요. 이게 사명의 인생인 줄 믿습니다!이제 강에서 바다로 가는 사명을 위해 창조 사역도 7일째 안식하셨다고 했는데 저도 22년 동안 아니 평생 가져보지 못한 안식년을 조금 맛보고 싶어 가지고 당장 필리핀 목회자 세미나를 하러 6월 말에 제가 가지만 7월부터 잠시 쉬려고 해요. 여러분이 성전을 기둥처럼 지켜주시는지 불꽃 같은 눈으로 제가 주야장천 감찰하겠습니다. 제가 있으나 없으나 우리들교회가 건재한 것을 제가 보고 싶어요. 여러분도 보셨지만 거점교회뿐만 아니라 호주, 아프리카 곳곳에 나가기만 하면 요즘은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반기에도 제가 사역이 많아요. 여력 이 되는 대로 나아가야 할 것 같아요. 그러므로 안쉴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노는 게 아니라 이 말이죠. 그러나 진짜 좀 더 많이 나가서 이걸 알려야 되겠다. 우리는 막 말씀이 너무 체했어. 그죠? 그래서 너무나 훌륭하신 목사님들 많 고 그러셔서 하여튼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적용]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이에요? 그래서 로또를 날마다 삽니까? Q.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그런데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 서 끝내버리고자 하는 일은 없습니까?장래 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 와달라고 간구하십니까?
말씀 맺습니다. 하나님의 창조 사역, 삼위 하나님의 창조 사역. 성부 하나님께 서 감추어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그 엄청난 하나님의 경륜은 감춰져 있어요. 그래 서 그걸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디자인하시면서 이 땅에 오셔서 그 낮아짐의 본 을 보여주셨어요. 근데 우리가 낮아진다고 하나님이 가만 계시지 않아요. 내가 적 용하고 순종하면 반드시 하나님은 효과적인 능력으로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는 줄 믿습니다. 반드시 우리가 그러므로 우리는 애기가 돼서 태어나서 조금씩 조금씩 가다가 천국 가는 거예요.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가다가 천국에 입성하 게 될 줄 믿습니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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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큐티제목 적기
2.생명의 말씀으로 견인되어 창조적인 삶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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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령님의 효과적인 도움으로 나와 가족 구원이 이미 이뤄진 것을 믿고 감사하도록
2.아이들이 나라는 것을 알고 눈높이까지 내려가서 가만가만 생각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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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작과 끝이 주께 있음을 알고 인내할 수 있는 힘 주시도록
2.아버지 검사예정인데 미리 알게해주신 것에 감사하고,속히 회복되어 온전한 복음안에 평강 누리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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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모든 인생이 우연이 아니라 창조 가운데 있다는 것을 믿고 하루 만 말씀에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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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령님 지금까지 인도하심에 감사하고 기쁨으로 살 수 있는 약속의 말씀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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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연약한 마음이 창조적인 생각으로 변하고 남은 부분 볼 수 있는 부드러운 마음 주시도록
2.점으로 찾아와주신 성자 예수님의 사랑 기억하며 한 주 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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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해주신 경계를 잘 지키고 말씀 가운데 하루만 살도록
2.프로젝트와 논문 보호 받고 원래의 목적대로 쓰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