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나눔>20250615
본문: 창세기 1:1~2
제목: 우연이 아닌 창조입니다!
인생이 우연이고 팔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다. 성경은 이렇게 시작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삼위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생이다. 총체적 고난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이유가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창조적으로 부르시는 구원의 사건이다. 왜 우리 인생이 우연이 아닌 창조인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도우시고 창조하시는지 생각해보겠다.
1.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신다. 성경은 첫 단어가 태초에 이다. 모든 존재의 시작이요, 시간 자체의 출발이다. 오직 성경만이 시간이 시작되는 첫 순간을 말하고 있다. 첫 순간에 존재했던 분이 하나님 뿐이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은 원어로 엘로힘이다. 창조하시니라는 단수다. 장엄 복수 형태는 비교 불가한 최고의 존칭을 썼다.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께서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하나님의 영, 성령 하나님도 계셨다. 창조하시니라, 단수이기 때문에 세 분 하나님이 한 분처럼 행하셨다는 것이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태초에라는 말이 다시 나온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새롭게 만드셨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누구의 도움도 없이 어떤 재료도 없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우리 교회도 시작된 날이 있다. 하나님은 시작이 없으시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시다. 절대적인 분으로 성부 하나님이 되신다. 그 하나님이 말씀으로 계신다고 이야기한다. 엄청난 경륜의 성부 하나님은 우리에게 드러나지 않으신다. 자신을 숨기시는게 아니라 우리에게 숨겨져 계실 수 밖에 없다. 뱃 속의 아이가 큰 우주를 어떻게 알겠는가? 이사야 45장 15절,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우리를 창조하실 뿐만 아니라 선택하신다고 하신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기 전에 성자 하나님 안에 우리를 택하셨다. 우리가 온 우주보다 소중하다는 뜻이다.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성부 하나님은 숨겨져 계신다. 창세 전에 먼저 우리를 택하여 구원해 가신다. 성부 하나님은 감춰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 우연은 없다. 우리 인생을 이끄는 힘은 우연이 아닌 창조다.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 것은 성부 하나님의 사역을 믿는 것이다. 창세기 1장 1~2절이 믿어져야 성경이 믿어진다. (적용)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지는가? 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지는가?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는가?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신다. 공허는 아무것도 없이 텅 비어 있다는 뜻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셔도 우리 인생이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도우심 없이는 이 모양 이 꼴일 뿐임을 보여준다. 성자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는다면 우리 인생은 혼돈과 공허일 뿐이라는 것이다. 우리 인생에게 성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그 뜻을 나타내시는가? 말씀으로 그 뜻을 나타내신다. 높고 높으신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속으로 시간 안을 들어오시는 것은 사람의 몸을 입고 율법 아래에 태어나는 것과 같고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지구는 눈에 보이지도 않는 푸른 점에 불과한 땅이다. 작은 지구라는 행성 안으로 마리아라는 한 여인의 자궁 안으로 태아가 되어 들어오셨다. 성자께서 종의 형체를 가지신 것이다. 아무 질서도 없는 혼돈과 공허와 깊음뿐이 우리 인생으로 내려오신 것이다. 성자 예수님은 실제로 십자가 고난을 당하셨다. 죽음의 자리로 내려가셨다. 숨겨진 하나님을 무당이 찾는게 아니다. 다시 우리를 살려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것이다.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함이다. 우리를 자유롭게 풀어 주시기 위해서 감춰진 하나님은 십자가의 성자 예수님으로만 풀 수 있는 것이다. 감춰진 하나님의 경륜은 십자가가 아니면 풀 수가 없다. 우리 인생의 비번은 십자가다. 히브리서 1장 3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말씀을 덧입으면 우리도 만물을 붙들 수 있다. 죄를 정결케 한다고 했다. 자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먼저 잘못을 시인하면 나를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히신다. 성자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셨다. 우리 인생을 보면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것 같다. 실수와 잘못과 오류가 있다. 남 탓한다. 우리에게 닥친 흑암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예수님이 오시는 통로다. 거기에 생명을 심으신다. 고난은 우연이 아닌 창조다. 성자의 몸으로 세워주신 교회 공동체 안에 들어와서 나의 연약함을 오픈하며 나눠야 한다. 더 낮은 겨자씨가 되어서 작은 자리에 더 낮아지고 작아져야 한다. 천국가는 그날까지 낮아지고 낮아져야 한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창조적이 된다. (적용) 내가 인정해야 할 내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은 무엇인가?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 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는가? (나눔)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신다. 창세기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여러 제약 속에서 고통하고 괴로워할 때 성령 하나님이 효과적으로 도우신다. 효과적 능력의 도우심을 성경은 운행하심으로 표현한다. 성령께서 날개를 덮고 품어주신다. 성령의 안아주심은 선택적이지 않다. 우리는 너무나 선택적이다. 성령 하나님은 흉흉한 수면을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 끌어안으신다. 생명이 태어나게 하시기 위해 끌어안고 품으신다. 날개를 덮어 보호하신다. 성령 하나님께서 적용하시는 것이다.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우리에게 성령 하나님께서 구원을 적용하신다. 우연한 대박을 추구하며 돈과 성공을 하나님보다 더 숭배한다. 우리 삶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도 결코 우연이 아니다. 구원 이외에 모든 것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영원하지 않다. 좋은 것 아무리 가져도 구원받지 못하면 소용이 없다. 효과적인 진리의 말씀으로 장래의 일을 나타내신다. 하나님이 육일간 천지를 창조하시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셨다. 하나님 시작하신 것을 하나님이 끝내지 않으시면 끝낼 자가 없다. 나의 모든 환경에서 창조 사역을 해야 한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때에 질서와 관계에 순종할 수 있다. 우리 주님이 그 질서에 순종하셨다. 이렇게 구원 외에 완벽하게 이루어지는 일이 무엇이 있겠는가? 시작도 우연이 아니듯 끝도 우연이 아니다. 시작하신 하나님께서 끝내실 수 있다. 우리 친구와 이웃을 창조하는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될 줄 믿는다. 창조 사역에 아름답게 쓰임 받길 축복한다. (나눔) (적용)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은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서 끝내버리고자 하는 일이 없는가? 장래 일을 알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달라고 간구하는가?
(목장나눔)
우리 목장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 내 힘과 열심히 끝내버리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도 나눴습니다. 더운 날씨 목장 식구들 모두 강건하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C: 1. 모든 능력을 동원하셔서 도우시고 세워가시는 하나님 의지하도록
2. 교육 기간 동안 교육 받는 것에나 일상 생활에서 조급해하지 말고 치우치지 않도록
3. 건강검진 잘 받을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R: 1.중독 치유되고 끊어지게 하여 주세요.
2.업속에 복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 임하여 주세요.
3.가치관과 세계관이 변하여 중독 치유해주세요.
4.가족 건강 내 건강 지켜주시고 강건케 하여 주세요.
5.도망가고 싶은 마음 새롭게 해주시고 포기치 않고 충성된 자. 되게 해주세요.
6.연민속에 괴로워 하지 않고 자유하며 강건케 하여주세요.
7.가정의 재정을 돌보아 주시고 보호하여 구원하여 주세요.
8.신교제 신결혼 최고의 만남 이루어주세요.
T: 1. 새로온 직원 적응 잘 할 수 있도록
2. 지혜롭게 운영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L: 1. 큐티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잘 배워가도록
2. 마음이 평안할 수 있도록
3. 진로 가운데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의지하도록
4. 아버지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어머니의 믿음 성숙을 위해
5. 신교제를 위해 잘 준비되도록(건강, 재정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