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6. 15 주일말씀 :창세기1:1-2
제목 : 우연 아닌 창조입니다 창세기1:1-2
설교 : 김양재 목사님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삼위 하나님의 창조사역은~
1. 성부께서 감춰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1절)
세상의 신화는 옛날 옛적으로 시작하지만, 성경은 태초에로 시작합니다. 이는 하나님만이 태초에 계셨기 때문입니다. 창세기1:1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히브리어 엘로힘(장엄 복수)과 단수 동사 바라로 삼위일체 하나님(성부, 성자, 성령)이 하나로 창조하셨음을 보여줍니다. 요한복음1:1도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며 성자 하나님이 영원히 계심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고, 시간과 공간,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시작 없는 유일한 분이시며, 창세전에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택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우주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라는 뜻입니다. 성부 하나님은 숨겨져 계시지만,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하시는 감춰진 하나님의 뜻으로 역사하십니다. 우연이 아닌 창조로 우리 삶을 인도하시니, 창세기1:1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 사역을 믿는 시작입니다.
적용질문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집니까?
-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집니까?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습니까?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십니다. (2절 上)
혼돈은 형체와 쓸모 없는 상태, 공허는 텅 빈 상태, 흑암은 캄캄한 절망을 뜻합니다. 이는 성자 하나님의 도우심 없이는 세상과 우리 인생의 혼돈과 절망뿐임을 보여줍니다. 하나님 없는 삶은 버려지고 텅 비며 캄캄할 뿐입니다. 성자 하나님은 말씀과 성육신으로 이 뜻을 나타내십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이 작은 지구, 마리아의 자궁 안으로 태아가 되셔서 혼돈과 흑암 속으로 낮아지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으로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으시고, 죄를 정결케 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는 나타난 하나님의 뜻입니다. 우리 삶의 혼돈과 고난은 우연이 아니라 예수님이 오셔서 질서를 세우시고 생명을 심으시는 창조 사역입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죄를 회개하며 낮아질 때, 성자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고 창조하십니다.
적용질문
-내가 인정해야 할 내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은 무엇입니까?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까?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2절 下)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는 말씀은 성령 하나님이 혼돈과 공허, 흑암 속 우리 삶을 품으시며 효과적으로 도우심을 보여줍니다. 성령의 운행은 새가 알을 품듯 생명을 위해 보호하시는 안아주심입니다. 성령은 선택적이지 않게, 메마른 땅과 흉한 수면으로 끌어안아 구원의 뜻을 적용하십니다. 세상에 좋은 일도 우연이 아니라 성령의 효과적 능력으로 허락된 것입니다. 구원 외의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으며, 성령은 말씀으로 진리를 나타내시고 우리를 거룩하게 하십니다. 성부에 감춰진 뜻, 성자의 나타낸 뜻을 성령이 효과적인 능력으로 완성하십니다. 우리도 어떤 고난과 질서 속에서든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께서 구원을 이루시고, 가족과 이웃을 창조하는 사역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구원을 향해 걸어가야 합니다.
적용질문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서 끝내 버리고자 하는 일이 없습니까?
-장래 일을 알게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달라고 간구하십니까?
[2025. 6. 15 주일 목장 나눔 ]
장소 : 6층
참석자 : 목자님 외 4명
목장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는데 마지막 목장 모임에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우연이 아닌 삶에서 있는 하나님과 말씀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연이 아닌 창조임을 깨달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2025. 6. 15 주일 목장 기도제목]
A.
1. 어머니 수술하시는데 수술 잘되고 회복하시도록
B.
1. 화성, 수원당수 서류 제출을 고려중 - 이끄심 받을 수 있도록
2. 민사소송 잘 이끌어 주시길
3. 직장으로 인해 사역이 무기력한데, 하나님의 사랑을 회복할 수 있기를
4. 이번주 식탐과 말을 절제하는 지혜를 가지길
C.
1. 나 조차도 스스로 연약한 사람임을 매일 깨닫습니다. 타인의 연약함을 정죄했던것을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그 사람의 진짜 내면과 현재 상황을 더욱 이해하며 그 사람의 영적 회복에 도움이 되는 지체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 어머니가 40년간 교회를 떠나셨다 3달전 교회를 다시 다니시기 시작했습니다. 교회안에서 잘 정착하실수있도록,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들리는 삶이 되실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3. 무슬림남자와 결혼한 친동생, 자꾸 무슬림 언어를 점차 쓰기 시작하는데, 제부와 동생이 하나님을 만나는 역사가 생겨나길 기도합니다.
4. 셋째언니도, 큰언니의 헌신적인 기도에 감동을 받아 교회에 대한 부정적 시선이 사라지고있습니다. 셋째언니 가정과 둘재언니가정에도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수 있도록
D.
1. 평일에 출근할때 아니면 큐티묵상을 안하게 되는데 주3회이상 큐티와 기도하는 시간 갖고 잘 지킬 수 있도록
2. 업무할때 지혜를 부어주세요
3. 남자친구는 하나님의 사랑이 믿어지고, 저는 믿음을 회복시켜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