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우연이 아닌 창조입니다.
본문 : 창세기 1:1~2
말씀 : 김양재 목사님
2023년 영국 킹스 칼리지에서 설문조사를 했어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성공은 운이라는..가장 강한 나라라는거에요.
하지만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그러나 우리 삶에 무너진 부분이 많아요.
가치가 해체 됩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어떻게든 돌아오게 하시기 위해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창조적으로 부르시는 사건입니다.
왜 우리 인생이 우연 아닌 창조인지 창조사역에 대해서 생각해보겠어요.
삼위일체에 대해서 가장 쉽게 설명을 해드릴테니까 기독교을 한 손바닥에 아는 거에요.
1. 성부께서 감추어진 뜻으로 도우십니다.
세상의 시작을 말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옛날 옛적에만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시간 자체의 출발입니다. 오직 성경만이..그 순간 자체를 창조하셨어요.
원어로 하나님은 엘로힘인데 장엄 복수 형태로 썼어요.
이상하죠. 일부러 그렇게 한거에요.
비교 불가한 최고를 써서 하나님의 권위를 강조한것이고요.
성부, 성자, 성령 이 삼위 하나님이 똑같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장엄 복수형을 쓴거에요.
셋이 하나요, 하나가 셋인거에요.
요한복음 태초에 말씀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세상 모든 존재는 시작이 있어요.
우리 교회도 시작된 날이 있어요.
그러나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는 유일한 분이 성부 하나님이 되시는 거에요.
성부는 우리에게 숨겨져 계실 수 밖에 없죠.
알아듣지 못 하는 사람에게는 저절로 그 대단하신 하나님이 숨겨지시는 것이 많아요.
우리를 선택하십니다.
그 하나님께서 만세 전에, 우리 엄마 뱃속에 있기 전에 우리를 자녀로 택하셨어요.
천하보다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성부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다스리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의지입니다. 창조사역입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히든 윌 오브 갓!
세상은 자연 발생되어 진화하는 것이 아니에요.
자기 생각을 섬기는 거에요.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이 나를 붙들고 계시냐를 믿는 것이에요.
성부 하나님께서 가장 뜨거운 열심으로 여러분을..
적) 내 상황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가 믿어집니까?
- 온 우주를 지으신 성부 하나님이 감춰진 의지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셨음이 믿어집니까?
- 오늘 이 자리에 오신 것이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창조이심을 믿습니까?
2. 성자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십니다.
창조하셨으면 멋있고 아름다운 것이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다고 합니다.
위도, 아래도 컴컴한 암흑 뿐이라는 것입니다.
완전하신 삼위 일체께서 창조하신 것인데 왜 이 모양, 이 꼴이죠?
그게 우리 실존이에요.
하나님 없는 인생은 버려지고 텅비고 절망스러울 뿐이에요.
하나님 없는 인생은 제 아무리 가졌어도 공허한거에요.
성자 하나님이 말씀으로 나타내시죠.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으로 직접 들어오셨어요.
지구는 푸른 점 하나에 불과할 뿐이에요.
마리아라는 한 여인의 티끌처럼 태아가 되어서 들어오셨어요.
삼위일체 하나님을 영원히 기억하라고 오늘 푸른 옷을 입고 왔어요.
이미 성육신 자체가 십자가 지는 고난인거에요.
성자 예수님은 심지어 죽임까지 당하셨어요. 내려 가셨어요.
낮고 낮은 점 하나로 주님이 죽으신 사건이죠.
하나님이 숨기셨는데 하나님이 감추셨는데.. 사건이 생기면은.. 무당이..속인 사람도..속은 사람도..
우리가 받을 벌을 대신 다 받아내시기 위해서..
오직 십가자의 성자 예수님으로만 풀 수가 있는거에요.
십자가 예수님만이 감춰진 하나님만을 풀 수 있는 비번이 된 거에요.
성자 예수 그리스도는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신다고 했어요.
죄를 정결케 하는 거에요.
자기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사람이 다른 사람의 마음을 붙들 수 있어요.
엄청난 사랑을 이 땅에 나타내셔셔.. 성자 예수님은 리빌드 윌 오브 갓이에요!
우리 인생을 보면 참으로 혼돈하며 흠악이 깊음 위에 있는 거 같애요.
우린 또 우연 탓을 하고, 남들 탓을 합니다.
우리에게 닥친 혼돈과 공허와 깊음도 결코 우연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오신 통로에요.
그래서 우리 고난은 우연이 아닌 창조입니다.
성자 하나님의 창조 사역입니다.
교회 공동체 안으로 들어와서 지체들과 나눠야 합니다.
낮아지고 낮아져야 합니다.
작아지고 작아져야 합니다.
일단은 태어나면 방이 있네, 거실이 있네, 동네가 있네, 서울이 있네, 한국이 있네 점점 커지는 거에요.
일단은 본 어게인을 해야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 믿음이 얼마나 최고인지를 알아요? 태어나기만 하면 다른 거 상관없이 결혼을 하는 거야.
성자 예수님이 기가 막힌 광대한.. 나타내셨잖아요.
죽을 때까지 낮아져야 하는 거에요.
호박씨 다음 겨자씨가 또 있는 거에요.
끝도 없이 커가려면.. 작아지다가 천국에 가야 하는 거에요.
나는 아무리 작아도 천국 백성인거에요.
연약해도 태어나야 하는 거에요.
저는 저의 성품과 능력과 미모로 남편의 마음을 붙들지 못 했어요.
내가 성품으로 순종하는 것이 100% 이기적이었다면 이건 이타적인 거에요.
지금 형편 없어도 믿음을 택하면!
우리 안에 있는 혼돈과 공허와 깊음을 직면하고 회개!
나타난 하나님의 뜻은 겸손하게 나타나셨잖아요.
그래서 구원을 위하여서 주님을 만난 사람들은 창조적이 되는 거에요.
22년 전에 우리들 교회가 세워진 것도 우연이 아니고 성자 예수님의 창조사역!
적) 내가 인정해야할 내 혼돈과 공허와 흑암과 깊음은 무엇입니까?
- 성자 예수님께서 나타난 뜻으로 도우심을 의지하여, 구원을 위해 점처럼 낮아지고 또 낮아져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과 같이 내 인생의 목적은 구원에 있습니까?
한 권사님 간증이에요.
정신병원과 집만 오가며 살던 저는 인터넷 동호회에서 남자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부인의 결론이었어요.
시어머니께서 우리들 교회 가서 정신 좀 차리라고.
수많은 지체들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는 모습에 숨기던 것들을 조금씩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술보다 더 좋은 말씀을 만나게 되어서 성자 예수님의 창조사역으로 술을 끊게 되었어요.
삼위 일체 하나님께 집중하며 주님께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만세 전부터 실행하신 창조 사역인 줄로 믿습니다.
통로인거에요!
3. 성령께서 효과적 능력으로 도우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이펙티브 파워 오프 갓!
혼돈하고 공허하고 깊음이 있는 그 땅을 품으시는거에요.
선택적이지 않아요.
그러나 성령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 품으시는거에요.
생명이 자라야 되잖아요. 태어나야 되잖아요.
각자 믿음이 다 다른 거에요.
그것을 성령 하나님은 진리로 품어주시는 거에요.
성령 하나님께서 적용하시는 거에요.
어떤 희망도 보이지 않는 우리 삶에 구원을 적용하시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 삶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도 우연이 아닙니다.
필요에 따라 효과적으로 주시는 것입니다.
구원 받으면 최고의 인생인거에요.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하나님의 비번을 풀 수가 없어요.
성령은 말씀으로 장래 일을 나타내세요.
진리의 성령님이 계속 얘기해주시는 거에요.
그러므로 이 구속사의 삼위 하나님의 원리고 말씀이 살려줬지, 환경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6일간 창조하시고 7째 날에 안식하셨어요.
알파와 오메가이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나도 창조사역을 해야 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알 때 순종할 수 있어요.
이걸 알게 되는 게 성령 하나님의 도움입니다.
우리 인생에 영원한 것은 구원 뿐이에요.
결국 남편의 구원을 완벽하게 이루어주셨어요.
주님은 창조주인데 이 땅에 오셔서 피조물인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어요.
우리가 가정과 교회와 일터에서 말씀대로 순종할 때..믿습니다!
감추어진 하나님의 뜻으로, 창세 전에 나를 택하셨어, 나타난 하나님의 뜻으로 성자 예수님을 보내셨어, 그 낮아짐에서 막 성장하는 거지, 이걸 성령 하나님이 말씀으로 도와주셨다는거에요.
성령께서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최고의 선물은 결국 구원인거에요.
한 집사님이 올려주셨어요.
점처럼 낮아지시는 인생이 이런거구나..
어렸을 때부터 새벽기도 빠지지 않고 방언도 받았는데 불신결혼을 했어요.
심방이 취소되곤 했어요.
친정에서 쌀을 보내주면 개잡듯 팼대요.
남편의 귀싸대기를 한 번 때렸다가 흠씬 두들겨 맞았다고 합니다.
예수 믿지 말라고 패고 때리고 패고 때리고 교회 가면 죽인다고 하니까..
길거리에서 계란을 팠는데.. 꼭 사신 분을 위해 기도를 하고..
매맞는 것은 참겠는데 성경책을 찢어대는데 자살기도를 했대요.
주님이 니 목숨은 네 것이 이니라 내 것이다.. 이렇게 하시는데 기적이 일어났대요.
내가 저 인간 하나는 예수 믿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가.. 이건 성령이..
독종 재앙! 남편이 중풍에 걸렸대요. 왼팔로만 패는데도 더 아팠대요.
이제는 대소변를 모두 받아내야 하고 오히려 남편이 꼼짝 못 하게 된 것이 감사했대요.
생명의 위협을 받지 않고 교회를 나갈 수 있는 것 너무 감사했어요.
극동방송 꼼짝없이 들어야 했어요!
병수발을 16년을 했어요.
이 블레셋 방송을 16년간 들은 남편이 주님을 영접하고 천국에 갔다는 거에요.
안 믿던 시동생 부부가 주님을 영접했어요.
아들은 너무 수입이 좋아 예수를 믿지 않아 눈물이 흐를 수 밖에 없습니다.
계란 팔면서 남편에게 맞을 때 정말 깨어 있었는데
도리어 환경이 편해지니까..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이혼을 하는 것이 창조사역이 아니에요.
우리는 털 까는 양같이 잠잠히 입 다물고 가야 해요.
어떤 것도 내 삶의 결론, 구원을 향해!
여러분의 결론이 영혼구원이면 창조적으로 사과를 해..
우리는 좁은 산도를 나와야 하지만.. 애기는 그냥 태어나요.
십자가로 비번을 푸르고 눌러야 되는 거야.
이제 강에서 바다로 나가야 하는 사명을 위해 계속되는 큐티 사역에서 70 평생 잠시 안식년을 가지려고 해요.
하반기 때는 나가야 해요.
안쉴년이 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지키고 있어야 될 건 성전이에요.
적) 우연한 대박을 꿈꾸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시작하신 일을 하나님이 끝내십니다. 내 힘과 열심으로 여기서 끝내버리고자 하는 일이 없습니까?
- 장래 일을 알게하시는 성령님께서 내가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효과적으로 도와달라고 간구하십니까?
기도제목
A
1. 내 삶의 모든 것이 우연이 없고 창조임을 되새겨보기를
2. 부모님 구원
3. 신교제를 분별하는 사건을 주시기를
4. 영육간 강건
B
1. 부부목장 배정받아서 잘 붙어가기
2. 목원들 신교제 신결혼
3. 누나 부부 목장잘 붙어가기 매형 구원
C
1. 주어진 환경에 낙심하지말고 감사하도록
2. 가족구원에 애통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D
1.쉬는기간 기다림 가운데 하나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시간 헛되이 보내지말고 말씀묵상 게을리 하지 않도록.
2.예배와 목장등 참석과 사역에 지장이 없도록 건강 회복시켜 주시길
3.가족구원
E
1. 팅크 트립 기쁨으로 참여하도록
2. 가족 구원


- 구영신 부목자 부모님 가게 방문, 전도의 나눔 있었습니다.
- 안정호 형제 송별회(광주 채플/ 부부 목장)로 모두 함께 기도하며 축복하는 시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