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열왕기하 19:29~37)
[말씀요약]
1 .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말만 하시는게 아니라 징조도 같이 알려주셨다. 징조는 포위당해서 먹을게 없겠지만 먹을 것을 끊기지 않게 계속 주겠다는 징조였다. 하나님께서 나를 구원하시려고 보여주시는 징조이다. 피하고 남은 자들은 아래로 뿌리 내리고 위로는 열매맺게 해주신다는 것이다. 황폐해진 예루살렘의 땅에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고 하신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닌 황폐한 땅에 열매를 맺게 해주신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잃고 싶지 않아서 열심을 하시는것이다.
2 .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 그러므로라는 단어로 시작하는데 결과가 있다는 얘기이다.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대단한 개혁을 남유다가 히스기야를 통해 했어도 소용이 없다. 어떻게 보호하실까? 남유다가 받아야 할 공격을 하나님이 대신 맞아주시는 걸로 보호해주신다는 것이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택하신 방법은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것처럼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께 도움받기 마땅한가? 라고 생각해보면 그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서 보호해주시는 것이다.
3 .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약속을 하시고 그 밤에 역사를 이루어주셨다. 앗수르의 18만 5천군대가 다 죽었다. 산헤립때문에 아파하고 낙심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말씀을 응답해주시고 역전해주신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지만 이 때 산헤립은 죽지 않는다. 산헤립은 원국으로 들어가서 머무르는 왕궁에 들어가서 아들들의 칼을 맞아서 죽게된다. 세상을 정복한 왕이라도 자기 아들들의 의해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정하시는 시간이고 누구든 피할 수 없다. 우리의 인생은 한 뼘밖에 되지 않는다. 우리가 거만한 이유는 밑동 잘린 나무인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히스기야는 기댈곳이 하나님밖에 없었기 때문에 살아나는 역전의 주인공이 되었던것이다. 하나님의 역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일희일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기도제목]
A - 새로 시작하는 공부 다음 달에 있을 1차 시험을 위해서 조급함이 아니라 부지런함으로 할 수 있도록.
B - 전도사님과 목자의 처방에 순종 잘하기. 내 죄를 진짜 죄 고백으로 할 수 있길.
C - 예비군 잘 갔다오기.
D - 이번 주는 매일 1시간씩 공부하기, 머리 정리하기
E - 시험 잘보기, 할머니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