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중경, 윤재
<근황 나눔>
ADSON: 야동을 안보기로 했는데 봤음. 야동 본 것을 고백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 것을 느낌. 일하느라 바빴음. 11일 제단 서류 결과가 발표됨. 14일에 공무원 시험이 예정되어 있음. 일은 잘하고 있는 것 같음.
BABCOCK: 취업 준비했음. 쉬는 날이 2일 있어서 가족들과 보냄. 목요일 면접 예정임. 면접을 보라고 하니까 봐야 함. 기업을 선택할 때 하기 싫은 일을 하기보단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음.
CRILE: 수요일 기말고사 시험을 봄. 목요일에 마지막 동아리 모임을 함. 유튜브로 특별기도회를 봤음. 삶의 나눔을 들었음. 앞으로 기말고사 기간 남아있음.
DEBAKEY: 야동 참기 3주 차 지켜냄. 현충일 밤 근무였는데 국립현충원 다녀옴. 금요일 특별기도회 다녀옴. 피크닉 다녀온 것이 고비였음.
ESMARCH: 일, 집, 잠 끝. 금요일-토요일 넘어가는 날 야동을 봄.
<적용 질문>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1-1) 내가 보고 싶은 징조는 무엇입니까?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1-2) 갇혀있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임을 믿습니까?
1-3) 어떤 경우에도 피하고 남은 자가 되어 다시 거기에 뿌리 내리고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2.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2-1) 내 것 아닌 것을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2)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2-3) 나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습니까?
3. 이 밤에 말씀으로 역전하십니다.
3-1)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3-2) 높음을 자랑하거나 낮음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까?
3-3)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구원의 역전이 내 삶에 임했습니까?
양 나눔) 당신은 양의 속성 중 어느 것과 닮은 모습이 있습니까?
ADSON:
1-1) 자격증 시험 붙고, 공부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있음.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상황이 되니 집중만 되게 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듦.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에 있어 지금의 환경이 징조라고 믿고 싶지 않다.
그럼에도 갇혀 있는 것이 징조라고 하는 것이 징조 같지 않음. 나중엔 그렇게 믿을 것 같다.
2-2) 못할 것 같은 일에는 회피한다. 관계, 교재 면에서 회피하고 있다. 관심 안 준다, 내가 남에게 무관심한 것은 사실이지만, 나는 무력하니까 관계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든다. 그 무력한 상황에서 내가 택지임을 믿고 나아가는 게 쉽지 않다.
교제에 대해 해야겠다는 생각은 드는데, 안 하려는 생각이 든다. 무력하다고 생각하며 노력을 안 하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듦.
목자님)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우선순위 공부>취업>부모님과의 관계>수요예배>건강관리>취미생활>교제
선택한 진로를 위해 공부와 시험을 잘 버티도록.
BABCOCK:
1-1) 징조를 보지 말고 큐티를 해라! 라는 말씀을 하심. 어머니가 교회 일을 많이 하시니 물어보는데, 한편으로는 큐티 대신에 편한 방법을 물어볼 수 있지 않을까.... 원하는 답이 안 나오면 부모님 잔소리로 받아들이는 것 같음. 어머니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런 말씀하시는 게 있지 않을까? 라는 징조 같음.
CRILE:
1-1)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으로 진학하는 것임. 가서 토론하고, 삶 나눔을 하고 싶다. 주제 있는 학문에 대해 왜 이런 연구를 하셨을까? 물어보고 싶음.
2-3) 택지임을 믿음. 15년 전 이해되지 않는 사건을 경험했음.
DEBAKEY:
2-3) 학교폭력 사건으로 하나님을 처음 믿게 되었다. 군인교회에서도 두 번째로 하나님 살려주세요. 했었고, 지금은 취업으로 인해 하나님을 찾았다. 교회를 다니면서 두 가지 사랑은 배웠다. 1. 밥 같이 먹어주는 사랑, 2. 같이 있어 주는 사랑. 택자임은 분명한데 요즘은 야동도 많이 보고, 물질을 섬긴다. 아무래도 믿음이 부족하다.
양 나눔) 테슬라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듦.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양의 모습과 비슷하다. 여자 친구가 테슬라 지나갈 때마다 '테슬라다' 하고 언급해 줘서 조금씩 봄, 보다 보니 테슬라 사고 싶다는 생각이 줄고, 이제는 기타 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물질 우상이다.
ESMARCH:
1-1)다른 직장 말고 가정에서 다 같이 생각하는 것 안에서 나의 의견 중심대로 가는 것이 있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징조라고 생각했음.지금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서 성과가 나온 결과가 징조라는 1차원 적인 생각을 했었음. 말씀을 들으니, 징조를 만들어주신 하나님 아래에서 다시 한번 버텨야 한다는 생각이 듦.갇혀 있는 나의 직장, 가정환경에서 무기력할 때 이런 말씀 주시는 것 같음.
양 나눔) 학습 능력 떨어진 모습. 넘어지고 넘어진 모습. 다이어트해야지 하고 샐러드 먹으면 하기 싫다는 핑계를 댐. 지금 당장의 힘듦을 참지 못하고 놔버리는 모습이 있음.
<기도 제목>
ADSON: 공부 집중할 수 있도록, 점심 먹을 수 있도록.
BABCOCK: 취업 준비 열심히 하고 공부하도록
CRILE: 아버지의 민사 소송이 6월로 미루어졌고, 아버지 면허 정지 기간이 내년까지인데, 회사와 직장에 잘 붙어 다닐 수 있도록. 대선 결과에 승복하도록. 기말고사 기간인데 시험 잘 칠 수 있도록. 6월 안으로 부서 정하도록, 이번 주 참을 수 있도록.
DEBAKEY: 야동 참기 4주 차 하도록. 큐티 책을 전달해 주도록, 그분이 교회에 나오도록. 직장 질서 순종하도록.
ESMARCH: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 연락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신과 빠른 시일 내로 예약 할 수 있도록, 말 예쁘게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어지럼증 회복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한 기도. 야동 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