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설교
2025.06.08 주일예배 열왕기하 19:29~37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지난 한 주 큐티목회 하시는 목사님들과 새벽마다 기도 했습니다. 우리들교회 성도님들보다 더 리얼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큐티목회의 간증이었고, 실감나는 기도회였습니다. 대선후에 드린 기도가 기복보다는 팔복의 가치관으로 회개하셔서 감사했습니다.
우리의 기도가 100% 응답된줄 믿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깨닫지 못하고, 구원받지 못한 것 같은 현실에서 걱정하고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구원하신다 하십니다. 어떻게 구원하시나요?
1.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29절
히스기야가 산헤립 때문에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을 때, 산헤립을 끌어 돌이키리라고 약속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오늘 징조도 주십니다. 말씀은 들려주시는 것이고, 징조는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징조를 통해 확신을 주십니다. 밭에서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게 하신다고 합니다.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있습니다.
징조는 싸인이고 표지판입니다. 어딘가를 가르키는 화살표 입니다. 지금 먹을 것이 없는게 가장 큰 문제인데, 이문제가 해결 된다는 것을 징조로 보여 주십니다. 밭으로 못가고, 농사를 못짓지만 여전히 먹고 산다는 것이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징조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짠하고 펼쳐지는 기적만 징조라 생각하는데, 지금 우리가 처한 이 현실도 하나님이 보여주신는 징조라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이 징조가 되어 가리키는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30~31절
피하고 남은자, 겪을 일 다 겪고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가장 큰 슬픔과 절망에 놓인 사람입니다. 다 잃어버리고 떠나 보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남은 자에게 다시가 있다고 합니다. 다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는다고 하십니다. 이런 회복이 예루살렘에서 시작된다 하십니다. 다시의 회복이 징조가 가리키는 목적지 입니다. 다시의 회복이 목적지입니다. 이것은 기적입니다. 이를 주님이 약속하십니다.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가능한가요?
31절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신다고 합니다. 열심은 무엇을 잃지 않으려는 불타는 사랑을 말하는데, 자기 백성을 빼앗기지 않으시려는 하나님의 열심이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다시의 회복은 우리 힘으로 얻는 것이 아닙니다. 다시 회복되는 기적은 오직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우리를 빼앗으려는 악으로부터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힘은 여호와의 열심입니다. 그 능력의 하나님께서 이일을 모두 완료할 때 까지 결코 멈추지 않으신다는 말씀 입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한 순간부터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앗수르로부터 지키시기위해 열심을 내십니다. 하나님이 친히 약속 하신 것이니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일을 이루십니다.
-내가 보고 싶은 징조는 무엇입니까? 지금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갇혀 있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임을 믿습니까?
-어떤 경우에도 피하고 남은 자가 되어 다시 거기에 뿌리 내리고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띵크 새벽 기도회에 모든 강사님들이 다 훌륭하셨는데, 특히 사모님들이 큐티 목회에 진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모두가 우리 가정이 살아났다고 하십니다 .사모님만 그런게 아니라, 단위에 서시는 목사님들도 고부간에 부부간에 자녀와의 갈등을 그대로 나눠주셨습니다. 강사님들은 대부분 목사님 자녀셨습니다. 어릴 때부터 솔직하게 나누기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목사님들이 얼마나 솔직하게 간증 하셨는지, 우리가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큐티 목회의 진수를 보여주셨고, 사모님들의 간증이 다 기가 막혔지만 약재료로 성도님들이 살아나시겠다는 소망을 보았습니다. 큐티목회는 사모님들이 중요하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인용을 다시 하고자 합니다.
한분은 우리들교회와서 양육받고 좋은일이 생기는가 했더니 상으로 유방암이 걸렸다고 하십니다. 유방암 걸렸는데, 사모님이 깨어지시면 교회 부흥이 올거라는 양육교사님의 말이 생각났다고 합니다. 또 한분은 시부모님과 같이 사는데, 힘들었다는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남편과 시어머니를 본인이 속인자라는 것을 인정하며 용서를 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 한분은 미국에서 유학할 때, 인생의 주인공이 자기인줄 알고 방탕하게 살았는데, 한국에서 사모로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남편은 제편은 안들고 성도편만 들어서 우울이 커졌다고 합니다. 미국으로 돌아가자고 했고, 안되면 팔에 문신을 새기겠다고 협박을 했다 합니다. 상처를 핑계대며 죄인처럼 살던 저를 남편과 가족들이 기다려 주었다고, 또 한분은 생명을 살리려고 간 선교지에서 낙태로 또다시 생명을 죽인 자신에게 절망하며 그때부터 아이들에게 분노를 쏟아 냈다고 합니다. 그런데다 인정 중독자라 아이들을 입시 중독까지 내몰았는데, 간증을 하겠다고 간증을 들려주니 딸이 수년간 얼마나 많이 맞았는데, 엄마는 단 3초의 회개로 끝낼수 있냐고 했다 합니다.
3년전에 아들을 유학을 보냈는데, 유일한 친구였던 사람이 살인자가 되면서 저희 아들은 순식간에 살인자의 유일한 친구가 되었다고 합니다. 유일한 친구는 친구로 끝나는게 아니라 모든 것과 연관이 됩니다. 그로인해 PTSD로 학업장애, 우울, 공황장애 까지 겪다가 집에온지 1달이나 지나서야 저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목세 때는 제가 살아났는데, 이번에는 아들과 함께 와서 살아나게 하시니 저희 가정이 목세의 최대 수혜자입니다. 이제 이 아들이 다시 돌아가는데, 목사님 아들로 이런 말하기 너무 어려웠을 텐데 목세를 통해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제 뿌리내리기 소망합니다.
2.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32~33절
그러므로 라고 하시는데, 여호와의 열심이 이 회복을 이루시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결과가 따라옵니다. 앗수르 산헤립이 이성에 이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사실 앗수르 군대는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르지 못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요? 그들이 예루살렘을 통해서는 화살을 쏘지 못합니다. 공격 개시를 못합니다. 누구도 막지 못하던 앗수르의 화살을 예루살렘으로는 발사조차 못합니다.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앗수르 군사들이 단 한발도 예루살렘으로 오지 못하고, 화살 한발도 성벽을 넘지 못한다고 합니다. 더구나 오던 길로 돌아간다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열심의 결과입니다. 하나님의 열심이 나를 보호하는 것입니다.
34절
보호하여 구원한다 하십니다. 앗수르가 다가지오지 못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예루살렘이 스스로 보호할 힘을 가지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온 백성이 산헤립 신하 랍사게 한명을 당하지 못합니다. 저절로 무너질 지경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보호하여 구원한다고 하십니다. 보호한다는 것도 은혜고 구원한다는 것도 은혜입니다. 하나만 해도 은혜인데 둘다 하신다고 하십니다. 보호한다는 말은 성경에 7번 쓰였는데, 대상이 다 같습니다. 예루살렘입니다. 이는 영원한 하나님의 도성인 새 예루살렘을 상징합니다. 바로 교회입니다. 바로 우리들 입니다. 보호한다는 말은 안전하게 지킨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교회를 향한 모든 공격을 대신 맞아주신다는 뜻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새끼이기에 하나님이 지키시는 것입니다. 보호의 완성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새가 날개치며 새끼를 보호한 것 같이 예수님이 보호하십니다. 자기 몸을 내어주시는 보호하심으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구원자가 되십니다. 그런데 이런 엄청난 보호와 구원을 누구를 위해 배푸시나요?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의 종 다윗을 위하여 한다고 하십니다. 이는 조건이 없다는 뜻입니다. 우리를 위해 한다면 우리의 행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 하나님의 보호와 구원을 하나님 자신을 위해 베푸시기에 절대적인 것입니다.
다윗을 위해 하신다는 것은 언약을 지키신다는 것이고, 우리가 어떠하든지 반드시 보호하여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백성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그 어떤 독재자도 박해자도 교회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무조건 적으로 자기 자녀들을 보호하여 구원 하십니다.
지금 앗수르에게 공격당하고 계신가요? 내힘으로 어쩔 수 없는 일에 절망하시나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보호하여 구원 하실 것입니다.
우리는 너무 대단한 사자가 묶여 있는데도 으르렁 거릴 때마다 놀랍니다. 그러지 말라고 보호하여 구원하신다고 합니다.
목양 역사가 중동에서 유럽으로 건너갔다고 합니다. 양은 10시쯤에 풀을 먹고 새김질을 해야 합니다. 양은 누워서 풀을 먹지 않습니다. 겁이 많습니다. 한마리만 뛰어도 수백마리가 같이 뛴다고 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겁이 많습니다. 그리고 넘어지면 양은 절대로 자기 힘으로 일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니 낙망하는게 전공입니다. 가장 결정적인 위험이 여우라고 합니다. 양들이 새끼를 낳으면 돌담을 통해 따로 수용하는데, 이를 여우가 위에서 내려다보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이른 새벽에 내려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관심없는 척하다가 순식간에 와서 담장에 붙어 가만히 있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 여우를 알아보고 어수선해질 때 공격을 한다고 합니다. 양이 아둔하고 길도 모르고 코 앞만 봅니다. 여우가 좌로 우로 몰며 뺑뺑이를 돌리다보면 약하고 강한것이 드러나고, 자기가 찍은 양을 물고 간다고 합니다.
양이 우리랑 너무 같은 것 같습니다. 악한 세력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목자는 어떻게 하나요? 새벽에 총을 메고 여우를 공격합니다. 한순간에 여우의 존재가 사라지게 합니다. 하지만 양들은 목자를 못봅니다. 평소에는 생각도 안합니다. 우리도 무서운 여우만 눈에 보입니다. 그 여우보다 더 강한 하나님을 보지 못하기에 두려운 것입니다.
맨날 남의 말에 흔들리고, 눈 앞에 있는 것밖에 모릅니다. 강한 양과 약한 양의 차이가 여기서 나옵니다.
여호와의 열심때문에 사단은 우리에게 이르지 못합니다. 화살을 쏘지도, 방패를 세우지도 토성을 쌓지 못하게 하시는 줄 믿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양같아서 눈앞에 있는 것만 보며 각기 제길로 갑니다.
-내것 아닌 것을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나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습니까?
3.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35절
예루살렘을 보호하여 구원하시겠다는 말씀이 임한 그 밤에 하나님은 즉시 이루십니다. 세계를 주무르던 앗수르의 군대가 하룻밤 사이에 시체로 변합니다. 랍사게의 말을 듣고 무서워 벌벌 떨던 백성이고, 산헤립의 편지를 보고 나라 망했다고 벌벌 떨던 백성입니다. 그런데 히스기야 한 사람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앗수르 군대를 다 죽이십니다. 백성들을 구원하십니다.
우리가 환경 속에 하나님께 기도하면 하나님이 즉각적인 역전을 보여 주십니다. 앗수르도 이를 피하지 못합니다.
36~37절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이미 말씀하셨습니다. 본국으로 돌아가고 칼에 죽게 하신다고 말씀하셨고, 이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산헤립은 말씀대로 앗수르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어찌보면 산헤립은 18만 5천명이 죽던 그날밤은 피했지만, 이밤은 우리가 원하고 계획하는 시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산헤립에게도 이 밤에 오늘 불현듯 찾아옵니다. 18만 5천명이 죽은 날은 피했지만 돌아가서 아드람멜렉과 사라셀에게 죽은 것입니다. 이들은 놀랍게도 산헤립의 아들입니다. 온 세상을 호령하던 산헤립이 자기 아들들에게 죽은 것입니다. 하루 아침에 인생이 역전 된 것입니다.
세상 세력은 무서워 할 것이 없습니다. 열왕기에 보면 자식이 모반하는 것으로 징계하시는 것을 봅니다. 자식이 배반을 해도 내 자식에대한 미련을 못버리고 또 그자리에 내 자식을 세웁니다. 자식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합니다.
산헤립에게 18만 5천명의 군대가 순식간에 죽은 그 밤의 사건은 산헤립에게는 기회였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마지막 기회였습니다. 하지만 산헤립에게는 18만 5천명이 죽어도 돌아갈 앗수르라는 편안한 곳이 있는 것입니다. 큰 고난을 당하고도 세상에 기댈 곳이 있기에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 것입니다. 회개해서 하나님께 돌아와야 살아나는 진정한 역전의 주인공이 되는데, 산헤립은 왔던 대로 돌아가 자기가 편한대로 사니 가장 비참한 결론에 이르는 주인공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세상의 시간으로만 해석을 하니 악을 행하고 억울해서 죽는 것입니다. 반면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은 역전의 주인공이 됩니다. 세상에 기댈 곳이 없어 하나님만 바라보고 부르짖어 기도하니 살아나는 역전의 주인공이 됩니다. 이 역전이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인생의 결론입니다.
하나님의 날개아래로 들어가 보호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역전이 있기에 성도는 시간속에서 생각하며 일희일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의 역전이 있기에 시간 바깥에서 영혼 아래에서 소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밤과 같은 고난이 오면 우리는 즉시 하나님의 방패 아래로 도망해야 합니다. 내 방패 믿지 말고, 세상의 방패 찾아 자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방패 아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언제나 나아가야 하는 하나님의 방패아래, 하나님의 날개 아래는 어디인가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입니다. 오늘은 이 땅에서 교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생일입니다. 이때 까지 교회를 향한 무수한 고통이 있었지만 성령이 지켜주셨습니다. 어떤 탄압도 여호와의 열심보다 뜨겁지 못했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는 누구도 죽일 수 없습니다. 어떤 세력도 주의 몸된 세력을 건드리지 못했습니다. 다 없어질 것 같은 위기 가운데서도 교회와 함께하시는 성령이 역전하여 교회를 살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교회로 인도되어 들어왔기에 성령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은혜를 누리고 있는것입니다.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높음을 자랑하거나 낮음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까?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구원의 역전이 내 삶에 임했습니까?
2.목장모임 장소 맟 참석인원
: 파리바게트 삼성카페점 / 총 6명 (목자, 부목자, 목원1,2,3)
3. 기도제목
A.
1. 이번한 주 '다시' 회복시키시는 말씀 붙잡고 잘 살아내길, 이번주에 예정된 술자리 가지 않도록
2. 말씀대로 부산에 남아있는 오피스텔 적시에 매도되는 징조가 임하길
3. 들어오는 현금 생기는대로 빚부터 상환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
B.
1.현재 벌어지는 직장 및 직업적인 생활에 대해 하나님의 뜻대로 풀려나길
2.신교제를 사모하는 마음이 생기기를
C.
1.하나님의 인도하심을 100프로 신뢰할 수 있도록
2.회복의 말씀을 믿음으로 믿을 수 있도록
3.아빠에 대한 애통한 마음이 생기도록
4. 이번주 공부 목표 끝낼 수 있도록
D.
1.심적으로 힘든시기에 사람에게 기대하지말고 오로지 하나님만 의지할수있도록
2.말씀 볼수있도록
3.내죄를 먼저 보는 내가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