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위드] 정도원 목장나눔
◇ 일시 장소 : 2025. 6. 8 3부 예배후/ 카페로쥬
◇참석 인원:목자님외 2명
◇성경 말씀:열왕기하19:29-37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설 교 자: 김양재 목사님
✤말씀과 적용 질문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29-31절)
Q. 내가 보고 싶은 징조는 무엇입니까?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Q. 갇혀있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임을 믿습니까?
Q. 어떤 경우에도 피하고 남은 자가 되어 다시 거기에 뿌리 내리고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2.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32-34절)
Q. 내 것 아닌 것을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Q.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일은 또 무엇입니까?
Q. 우리는 여우에 비하면 너무 연약하잖아요. 근데 나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습니까?
3.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35-37절)
Q.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Q. 높음을 자랑하거나 낮음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까?
Q.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구원의 역전이 내 삶에 임했습니까?
Q. 다음 주일에 누구를 초청하여 모셔 오겠습니까?
✤ 나눔과 처방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29-31절)
A: 특새인데도 연휴에 널브러지고 싶었고 무기력과 자기 연민에 갇혀 있었다. 예전 같으면 이동하면서 듣기라도 했을텐데 그 마저도 싫었고, 그러고 나니 주일에 예배오기가 싫었다. 내가 보고싶은 징조는 신교제다.
목자님: 멀리 이동해서 오는 예배에 갇혀있다. 회복의 징조가 고난이라고 하셨다. 너무 오랜 시간 갇혀 있었다. 그래서 징조가 끝나고 보호하여 구원하실 그때가 언제인가 반발심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세상적 가치관에서 나를 보호하시는 것이다. 징조가 너무 좋다.
B.저도 예전에 육아라도 잘하자는 마음으로 조카들 돌보던 시기가 있었다. 그때 제일 벌벌 떨었다. 내 인생이 너무 불안했다. 공허해서 배가 고픈지도 몰랐고 당시에는 일이 들어와도 짜증이 났다.
2.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32-34절)
A. 앗수르처럼 돌진까지 하지는 않지만 무기력에서 헤어나오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다. 이럴때 유일한 회피의 방법으로 TV에 올인하는 모습이 있다. 지금 무기력에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것 같다. 이번에 일대일 양육자로 섬기면서 현장예배 참여하는 것과 갈등하고 있는 문제에 정답을 주시기를 기도했는데 묵묵부답이시다.
B. 와이프가 뭐라하면 무력하게 못 당한다. 당하고만 있지 않고 왜 이렇게 하나~하는 생각과 함께 돌진하여 정죄하는 모습이 있다.
C. 쇼핑 중독이라서 내 것이 아닌데 자꾸 사려고 한다.
3.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35-37절)
C. 오늘 양에 대해 비유하셨는데 꼭 내 모습같다. 한치 앞만 보고 사는 것 같고 그릇된 길을 또 가려는 죄 된 습성이 있다.
목자님: 이혼이 사망의 역전이었으니 이제 생명의 역전으로 나아가야 한다. 자매님이 묻기는 잘하는데 이미 답을 정해놓고 지랄한 후에 순종하는 것 같다. 생각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 한다.
정도원 목장 기도제목
A
0.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게 해주세요.
1. 허리통증 잘 치료회복하게 해주세요.
2. 행복주택 대출과 이사 모든과정 도와주세요.
3. 처제 교회로 인도해주세요.
4. 양가 부모님의 건강과 믿음 지켜주세요.
5. 삼둥이건강하게 잘크고, 지은이가 말을 하고 잘 걷고 서고 뛰게 해주세요.
6. 주님의 징조를 믿고 나아가게 해주세요.
7. 자기자리를 잘 지키는 한 영을 주세요.
8. 모든목원들의 예배 목장 신교제 신결혼에 큰 은혜부어주세요.
B
1.신교제,신결혼
2.환경에 매몰되지 않고 오늘 주신 말씀 붙잡고 살아가도록.
3.학원수업 ,직장업무, 체력, 지혜,능력 주시길.
4.아빠 요양병원에서 잘 지내시고, 주님 만나는 은혜주시길.
5.엄마 지역교회 매주 출석하시고, 둘째네 복음이 들어가도록.
C
1.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고 잘 묻고 순종하며 신교제하기를.
2. 7월말까지 하는 출판 번역위에 지혜와 은혜 부어주시길.
3. 예수께서 오빠 가정에 찾아가 주시고 특히 고등학생 조카가 믿는 친구와 믿는 선생님 만나서 예수님 알 수 있는 환경과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길.
4. 하나님과 교회를 원망하고 떠난 사촌 동생이 우리들교회 예배와 목장에 다시 붙어가기를.
5. 6월15일 초청한 대학원 동기마음에 성령께서 임하여 주시길.
D.
1.건강회복 시켜주시길.
2. 안정적인 앞날 인도해 주시길.
E.
1. 앞길(미래)인도해 주시길.
2.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믿음의 배우자 만나고 알아볼 수 있도록.
F.
1. 아버지의 영육간 건강.
2. 주님과 함께 다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