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스벅
참석자 : 2/5
말씀 :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열왕기하 19:29-37)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신다
히스기야가 앗수르의 포위 속에서 하나님께 간구하자, 하나님은 amp#9312 말씀, amp#9313 징조로 응답하심.
징조: amp#9312 금년과 내년에는 스스로 자란 곡식을 먹고,
amp#9313 3년째에는 농사로 열매를 먹게 됨.
이는 포위된 예루살렘의 절망적 현실 속에서도 하나님이 생존과 회복을 약속하신 표지임! 갇힌상황, 농사조차 짓지 못하는 현실이 징조로, 멸망이 아닌 다시회복을 가리킴
(짜잔하고 보여주고 싶은, 다 잘되어서 모두다 부러워하는 상황이 징조가 아니라 농사조차 짓지 못하는 현실이 징조다 -> 그것이 멸망이 아닌 회복!)
유다의 남은자가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으며, 예루살렘과 시온에서 회복이 시작된다.! (남은자로 부터 회복이 천천히 일어난다)
이는 여호와의 열심, 즉 백성을 잃지 않으려는 불타는 사랑으로 이뤄짐. 이 열심은 어떤 악도 막아내며,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살게 하신다. 히스기야의 기도부터 마지막 때까지,
하나님은 모든 능력으로 백성을 지키시고 약속을 이루심.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반드시 이루신다.
2.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앗수르왕 산헤립은 예루살렘에 이르지 못하고, 화살을 쏘거나 방패를 ㅅㅔ우지도 못함.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오던길로 돌아간다고 ㅎㅎㅏ심.
이는 하나님의 절대적 보호의 약속임.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되, 자신과 다윗을 위한 언약 때문에 무조건 무조건 적으로 행하심!
(내가 잘나서 그런게 아니라 하나님이 다윗의 언약때문에 신실하시기에 행하신다)
예루살렘은 새 예루살렘, 즉 교회와 우리를 상징하며, 하나님은 마치 새가 새끼를 날개로 덮듯 우리를 지키심
이는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된 보호와 구원이다. 아무도 하나님의 백성을 건드릴 수 없음
목앙의 비유에서도 양은 미련하고 겁이 많아 여우의 공격에 취약하지만, 목자는 여우를 쫓아 보호한다. 양이 목자를 신뢰하지 못하고 두려움에 사로잡히듯,
우리도 사단의 위협에 떨지만, 하나님의 열심은 우리를 지키신다. 여우 같은 악한 세력이 아무리 교묘해도,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보호하시며
사단이 이르지 못하게 하심. 여호와의 열심으로 우리는 안전하다
3.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신다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겠다는 말씀대로 그 밤에 천사를 보내 앗수르 군사 18만 5천명을 쳐서 송장으로 만드심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즉시 말씀을 이루시며, 앗수르의 교만을 응징하심. 산헤립은 본국으로 돌아가지만, 결국 아들들의 칼에 죽으며 비참한 역전을 맞음.
이는 하나님의 시간, 이 밤에 이루어진 심판임. 반면, 히스기야와 예루살렘은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했기에 살아나는 역전을 경험함.
하나님의 보호 아래 약한자도 다윗같고 하나님 같이 된다. 고난의 밤에도 하나님의 방패 아래로, 즉 교회로 나아가야 함. 성령강림주일에 교회는
성령의 보호로 어떤 핍박도 이겨냈다. 북한의 7천 성도도 지키시는 줄 믿습니다. 아직 교회로 인도되지 않은 이들을 전도축제로 초청하여 하나님의 날개 아래
보호와 구원의 은혜, 인생 역전을 누리게 하기를 기도한다.
기도제목
상한갈대 1: 세상적 가치관에 흔들리고 힘들어하지말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묵상하고 하루하루 누리기
상한갈대 2: 세상적 시각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지 않고, 주의 자녀이기에 두려워말고 지켜주심을 믿도록
상한갈대 3: 회사업무 변경으로 회식자리가 너무많은데 잘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완주TT 시작했는데, 경계를 잘 지키며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