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6명중 5명 참석
말씀
제목: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본문: 열왕기하 19:29-37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29 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내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30 유다 족속 중에서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31 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2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화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33 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34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35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요약
하나님이 보이시는 징조는 답답한 감옥과 같습니다. 그 답답한 환경에서 할수 있는것이 없기에 우리는 하나님만 바라보며 뿌리 내리게 됩니다. 양같이 아둔하고 피할 수 밖에 없는 우리들이기에 여호와의 열심으로 이루신다고 합니다. 우리는 약한 양처럼 일희일비하기보다는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불꽃 같은 눈으로 목자인 하나님이 여우를 내쫓으시는 것을 믿고 신뢰하는 강한 양처럼 말입니다.우리를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위해서 무조건 적으로 그렇게 하십니다. 나의 어떤 됨을 보고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산헤립이 가진군사 내가 의지하는 것들을하나님이 치십니다. 그럼에도 아직도 내가 의지할 니느웨가 있어 갔더니 내가 가장 믿는 아들들에게 살해 당하는 산헤립입니다. 우리도 군사가 없어졌을 때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돌이켜 회개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의 방패는바로 교회입니다.
나눔
이혜정 엘더님께서 심방오셔서 함께 나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눔 주제: 나는 양의 어떤 성품이나 모습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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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띠입니다. 양같은 모습이 있는데 그것은 나를 지켜주시는 목자를 잘 보지 못하는 모습이 닮았습니다.교회 출석한지는 20년 정도 되었습니다.가족 구원을 위해 오랜시간 기도하였는데 최근 가족에게 일어난 직장변동의 사건으로가족이 드디어 교회에 출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족은 제가 교회에 오래 있기보다는 본인과 함께 예배 후 집으로 복귀하는 것을 원해제가 주일 모든 시간을 섬김에 시간을 들이는 날은교회를 안오기도 합니다.공동체에서는 가족구원을 위해서는 잠시 부서를 쉬는 것도 고려해보라는 권면 해주신 상황입니다. 계속 묻고 묵상하며 결정해야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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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희일비하는 약한 양의 모습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의지하던 185,000명 처럼 보이던 군사였던 의지하던 지체들과의 관계가 흩어지고 사람에게 의지하려고 했던 저의 모습을 보게 하셨는데 니느웨 궁궐같은 편안한 죄로 달려가다가 결국 갈곳이 없어 다시 교회 공동체에 붙어가고 있습니다. 또다시 내가 거할만한 니느웨 왕궁을 사람에게서 찾으려고 하니 가면 아들들에게 죽는다는 말씀을 오늘 주셔서 이제라도 하나님께 뿌리내리고 돌이키라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제 열심으로 달려가기 보다는 지금은 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목장 권면대로 가져야 한다는 것이 계속 묵상되어 스스로를 좀 잘 보고 꺼내는 시간을 당분간 가져야 될거 같습니다. 엘더님 말씀해주신 거처럼 항상 뭐든지 목장에 잘 묻고 물으며 나누며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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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들이 한마리가 움직이면 다 같이 우르르 몰려가 휩쓸리는 모습이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에서도 제가 거절을 잘 못합니다. 엘더님 말씀하신 거처럼 거절을 못하는 모습의 이유는다른 사람이 나로 인해서 힘든 감정을 나타내는 것을 보고 싶지 않아 그런 것도 있고 또 아버지께서 항상 웃는 얼굴로 저를 양육해가신 영향도있습니다. 그래서 목장에서는 왜 거절을 못하는가에 대해서 몇주전부터 묵상해보라고 하셔서 이번주에는 직장에 내가 업무량이 많고 월~일요일까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맞는가에 대해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꺼냈더니... 수당을 더 챙겨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구조조정이 본격화 되어 직원들이 해고되는 이 시기에 내 생각으로 나의 동아줄이라고 생각되는 인맥을 붙잡으려고 했지만 그것이 결국 월~일 까지 근무하고 거절하기 힘든지금의 환경이 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일단 이번주 내 업무량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냈으니 조금 더 상황을 지켜보고 몇 번 더 말을 해야 될 거 같고 내가 의지하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묵상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교회에 깊이 들어오기 위해서 하반기에는 THINK 1:1 양육을 꼭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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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양의 모습은 없습니다. 그냥 제 일 열심히 하고 부모님 부양하며 삶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교회에 계속 나오는 이유는 목사님 말씀이 묘하기도 하고하나님 때문에 교회 나옵니다. 엘더님이 다른 목장식구들의 이야기를 듣고 저의 생각을 말해주라는 권면에는자기 인생 각자가 이렇게 살아내는 건데 함부로 말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그리고 남들에게 인정받고 싶은 모습은 크게 없는거 같고 그냥 쿨하게 살고 싶습니다.업무에서 혹시나 생길 실수로 인한불안 등으로 8개월 전부터 신경과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고 그나마 약이 잘 맞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고 현재 생활루틴을 유지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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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양의 풀을 보고 앞만 보는 성품을 닯았습니다.요즘 상담을 받으며 부모님과의 그동안 하지 못했던 표현을 하며 내 안에 그동안 어떻게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지? 하는 생색과참아왔던 것들을 참지않고 부모님이 들으시든지 안들으시든지 말해버리니 속이 시원합니다. 부모님은 어차피 바뀌지 않을거 같아 반응과는 상관없이 계속 나의 마음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가 홀로 저와 언니를 양육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안쓰러운 마음도 들지만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의 불안으로 계속 저의 동태를 확인하고 살피고 경계를 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는 분이 올라옵니다. 당분간은 계속 제 안에 올라오는 것들을 끄집어내면서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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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으로 투병중인 사촌동생이 항암치료 후 부작용이 있는지 확인하는 기간을 가지려고 다시 본인 집으로 내려가 쉬고 있는 상황입니다. 동생이 살고 있는 지역에제가 예전 가끔 들렸던교회에 힘들때 가보라고 일러주었습니다. 동생은 자신이 살아온 성품과 하나님보다 사건을 더 크게 보는 거 같아하나님을 찾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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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늘 하루 일희일비하지 말고 직분과 맡겨주신 것에 충실하도록
2.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찾고 뿌리내리도록,하나님께 나의 속상함 감정 토로하도록
3.몽골아웃리치 관계속에서 내 모습 보고 입 다무는 적용 하도록
4.열등감을 채우기 위해 하는 모든 것들 멈추고 내 열심 내려놓도록
5.사촌동생 경찬이 이번 전도축제때 말씀 들리는 기적 베풀어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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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갇힌것 같은 가족 구원, 믿음의 가정세우기, 직장속 불의의 상황이지만 회복과 역전의 하나님 약속믿고 기대하며 자리잘지켜가는 한주되길
2. 아웃리치 준비팀 사랑으로 먼저 하나되고 주님 일하실것 믿고 앞서가지 않도록
3. 새기때 적용했던 취침시간 습관화할수 있도록
4. 목장 남은시간 사랑으로 더간절히 중보하고 하나님과 말씀으로 가까워지는 우리 목장되길
5. 사촌동생 모레진료 회복과 하나님 찾기를, 암투병 지체들과 별거중 지체회복위하여
6. 더거세지는 차별금지법등 악법제정 막아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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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와 가족 건강
2. 어머니께서 건강하신 것에 감사
3. 주말 근무 없는 여유있는 삶
4. 이직 준비
5. 경제회복과 양질의 일자리
6. 학업 기말고사 잘 끝낼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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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웃리치에서 맡은 역할 충실히 잘 섬기도록
2. 칼퇴하여 하나님과 친밀한 시간을 확보하도록
3.엄마 건강 언니네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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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게 필요한게 돈, 남자, 결혼,아이가 아닌 기본적인 예배자리 지키기, 목장참석, 무기력하지 않기, 회사지각하지 않기 등 하나님이 날 지키김을 믿고 일상의 살아내는것임을 기억하고 행하기
2.개인회생이 결정되었다고 해도 금전잘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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