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본문 : 열왕기하 19:29~37
말씀 : 김양재 목사님
지난 한 주 큐티 목회하시는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했습니다. 큐티 목회의 현장이었어요.
대선 후에 회개 운동이 되게 하는 시발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어가십니다.
지난 주 히스기야가 산헤립때문에 간절히 기도하니까 돌이킨다고 약속을 해주셨어요.
징조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밭에서 저절로 난 것을 먹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이 앗수르 군대에게 포위당하고 있어요. 암담한 현실 자체가.. 이 어려운 상황도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 중에 징조.
결혼 생활을 13년을 갇혀 있었는데 지금 쓰임받잖아요.
피하고 남은 자,겨우 겨우 살아남은 사람이에요. 내일을 생각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다시의 회복이 징조가 가리키는 목적지에요.
이 기적을 주님이 약속하세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거에요.
여호와의 열심이 이런 기적을 이루신다고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정치인이, 의지하는 재력이 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유일한 힘은 여호와의 열심이에요.
히스기야가 기도한 순간부터 힘을 다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신 열심 때문에 이루실 것입니다.
적) 내가 보고 싶은 징조는 무엇입니까?
-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 갇혀있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임을 믿습니까?
- 어떤 경우에도 피하고 남은자가 되어 다시 거기에 뿌리 내리고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결혼 생활 나와서 마음대로 살고 이런 게 아니고..
팅크 새벽 기도회의 간증을 하신 모든 사모님이 하시는 말씀은 부부 관계가 살아났다 말씀하셨어요.
사람이 별 인생이 없음을 알고 우리들 교회 교인들이 분발해야 되요.
사모님들의 간증들이 다 기가 막혔지만 가면을 벗는 솔직함 얼마나 매력이 있는지 몰라요.
한국 교회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한 사모님은 1회 때 참석하셔서 양육을 받고 상으로 유방암을 주셨는데 사모님이 깨어지시면 교회의 부흥이 올거에요.
사랑해주지 않았던 남편 때문에, 시어머니 때문에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편하게 들어주 수 있게 되었다고.
또 다른 사모는 미국 물을 오래 먹은 저에게 한국 사모로 사는 것은.. 남편은 연예인 병에 중증이라.
.협박을 했다는 거에요.
치과 시험 무려 9번을 떨어졌다는 거에요. 떨어짐으로 미국을 앞뒷집처럼 드나들었는데 미국 비자가 거절 됐다는 거에요.
다들 가정이 살아났다고 하시면서 솔직하게 나눠주셨어요.
또 다른 사모님은 생명을 살리러 간 선교지에서 생명을 죽이는.. 꽤 오랜 시간 아이들로 하여금 지옥을 오래 살게 했다는 거에요. 딸이 엄마에게 난 엄마한테 수년간 맞았는데 엄마는 어떻게 3초만에 회개할 수가 있어. 엄마는 분조장이었어 미안해 사과를 바로 했어요. 엄마는 알루미늄 샤시로 맞아봤어. 아들은 또 저를 변호해줬다는 거에요.
아들을 미국으로 유학을 보낸거에요. 아들의 룸메이트가 살인자가 되었다는 거에요. 살인자의 친구야. 이해할 수 없는 일을 겪었는데 학교를 다닐 수가 없고.
코로나 19가 한창이던.. 저희 가정이 최대의 수혜자임을 확신합니다.
기적같이 비자가 나왔다는 거에요. 와있는 동안에 나누기도 하고 뿌리를 내리기를 바랍니다.
2. 누구도 건드리지 못 합니다.
세상의 유명한 요새.. 앗수르 군대들이 성벽을 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점령하지 못 할 뿐만 아니라 가까이 이르지도 못 한다는 거에요.
끊임없이 사단에 노출되어 있지만 여호와..
내가 힘을 갖추지 못 하면 스스로 망하는 거에요. 예루살렘은 히스기야가 아무리 대단한 개혁을 했어도..
저절로 무너질 지경이에요.
내가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말씀하세요.
예루살렘 성을 보호하고 구원하리라..
예루살렘이 무엇입니까. 문자적으로 가리키는 게 아니고요 영원한 하나님의 도성인..바로 교회에요.바로 우리에요.
하나님께서 교회를 보호하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대신 맞아주신다는 뜻이에요.
막아주시는 게 아니고요 맞아주신다고 했어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인거에요.
죄와 사망에서 오는 모든 공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셨어요.
주님의 일이기 때문에 맞아주셨어요.
그래서 십자가에 죽어주셨어요.
하나님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죽어주셨어요.
어마어마한 사랑이에요.
그 분이 창조주에요.
예수라는 이름의 뜻 아니겠습니까.구원자가 되셨어요.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또 다윗을 위하여..
무조건 보호하신다는 뜻이에요.
우리를 위해..조건적..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베푸시기 때문에..
다윗과 맺은 언약을 지키신..
반드시 보호하여 구원하십니다.
그 어떤 독재자도, 그 어떤 박해자도..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어서 절망하고 있어요?
하나님이 절대 보호하며 구원하실 것입니다.
목양 역사를 보면 참 재미가 있고.. 새김질을 해야 해요.
한 마리만 뛰어도.. 다 뛴다는 거에요.
주를 위하여 살리라 해도.. 다 집단에 속해가지고..
어찌하여 낙망하는고.. 낙망하는 것이 전공이에요.
이 여우가 하도 희한해가지고 목자도 여우 쫒다가..
양들에게 전혀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도록 내려오다가.. 양을 쳐다보면서.. 어찌나 여유가 있는지 모른답니다.
양들이 어쩔 줄을 몰라할 때 반대 저편으로 갑니다.
양이 이렇게 아둔합니다. 길도 몰라요.
우리가 십자가를 바라보는 것처럼 보이지만.. 딴 곳..
전부 다 앞만 보는 거..
약한 양을 딱 죽이는거에요.
한 번 당했으면.. 그래서 여려분들이 중독에서 헤어나오지를 못 해요.
하나님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 핸드폰이에요.
한 번 실패했으면 바꿔야 하는데..
한 마리의 여우가 300마리까지 죽인다고 합니다.
그러면 목자는 어디로 갑니까.
불꽅같은 눈으로 지켜주고 있는데..
평소에는 신뢰하는 것 같아도.. 두려운 거에요.
양 중에서도 약한 양만 계속 물려가는거에요.
맨날 목자 탓만 하는 거에요.
적) 내 것 아닌것을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습니까?
3.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하나님은 즉시 말씀대로 일하십니다.
18만 5천의 군대가..
절망하던 백성이에요.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말씀대로 다 보내버리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열심이에요.
말씀대로 상황을 바꿔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셨어요.
하루 밤 새 모든 군대를 잃은 산헤립은 말씀대로 본국에 돌아갔어요.
이 밤은 하나님의 시간이에요.
이 밤이 산헤립에게도 불현듯 찾아왔어요.
온 세상 주인인 것처럼..산헤립.. 두 아들에게 죽었어요.
우리는 자식이 우상이기 때문에.. 자식으로 치시는 것이..
아들을 또 왕으로 세워요.
우리나라가 교회가 소위 6만 개쯤..
경상도..전라도.. 내 고향 내 식구 밖에 모르는 거에요.
일본은요. 공공의 적이잖아요. 그 때 하나가 되가지고 30년 간 있다가..
반으로 딱 갈린거야. 책임일 묻는 선거라고 얘기했어요.
그럼 믿는 사람이 회개를 해야지 누가 하겠어..
산헤립은 비참한 죽음에 이르는 역전의 주인공이 된 거에요.
마흔 여섯 개 성읍이 다 없어지고 그저 하나님만 바라봐야 했는데..
히스기야와 백성은 살아나는 역전의 주인공이 된 거에요.
그런데 산헤립을 욕할 것도 없고 히스기야를 칭찬할 것도 없는 게..
오늘 이 순간이 캄캄한 밤 같고.. 영원 아래에서 소망..
인생은 한 뼘이기 때문에, 밑동 짤린..
그 날개 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목을 놓아 기도했어요.
오늘은 성령 강림 주일이에요.
북한..
22년 동안.. 이혼을 안 하잖아..
통장 잔고 땜에.. 안 되요..
남자고 여자면 하는 거죠.
데려와..
한 사람이 중요하다고 했죠..
데려다 놓아야 돼..
이런 일이 어떻게.. 꺽하면 자살하고 꺽하면 이러니까..
다음 주 창립 22주년 전도 축제가..
적)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높음을 자랑하거나 낮음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까?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구원의 역전이 내 삶에 임했습니까?
- 다음 주일에 누구를 초청하여 모셔 오겠습니까?
이 장로님은 모든 걸 갖췄는데.. 아내의 갑작스런 자살 시도..그 때부터 회개가 시작됐어요. 그 때부터 애통한 마음이.. 지금은 내가 더 자라고 하고, 막장 드라마 같이 봐주기도 해요.
결론이 뭔가하면.. 절대로 이혼하지 않아야 하는데.. 말씀과 공동체..반드시 있어야..
아들을 너무 잘 키웠어요..근데 25살에 한 번 때렸더니만 친모에게로 도망갔어.. 우리는 친을 좋아해요.
장로님.. 하나님이 너무 사랑하셔서.. 그랬더니 장로님이 불편했다가 편한 사람이 됐다는 거지..
잘 해주는 거 이딴 거 안 해도 돼..이혼을 하지를 말아..
지역 감정 땜에.. 온 나라가..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데..
내가 잘나서가 아니고.. 직접..막아주시는 게 아니고 맞아주신대잖아요.
원수 사탄을 맞아주신대요.
우리 하나님은 약속해주셨어요. 하나님의 열심이..
전하면 이런 역사가 일어나는 거에요.
기도제목
A
1. 부모님 구원
2. 영육간 강건
B
1. 신가정에 함께 해주시길
C
1. 주어진 환경에 낙심하지말고 감사하도록
2. 가족구원에 애통하도록
3. 신교제 신결혼
D
1. 쉼을 잘 누리고 건강 잘 회복되길
E
1. 팅크 트립 기쁨으로 참여하도록
2.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