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4/5
곽연화 하영웅 강윤희 이종근
확실한 주님을 만나면 사명으로 확실하든지 야망으로 확실하든지 할건데 이것도 저것도 아닌 그래서 통장잔고를 쫓으니 안채워지는거에요. 있는자는 더 부해지고 없는자는 있는것까지 빼앗긴다고 했는데. 그래도 20년동안 붙어가니 박수를 받았는데. 아이들땜에 너무 걱정을 하니까 아이들이 있는것에 감사도 하지 못하게되고. 모범생인걸로 되는게 아니고 사명에 따라. 하나님 마음에 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22주년 전도축제 다음주. 청년들은 전도하면 어마어마하게 하나님이 축복하실거에요. 우리나라 문화가 달라져가고 있는데 한사람을 전도하면. 결혼과 나라의 중요한 포지션에서 중요하게.
지난한주 목사님들과 함께 기도했어요 늘 하던 방식으로. 띵크허브교회 목사님들 구속사 간증의 현장. 강에서 바다로 실감나는 기도회. 팔복으로 회개운동일어나는 기도를 하는. 시.발.이 되었어요. 그럼에도 우리는 깨닫지 못해서 구원하소서 하면서 구원받지 못한것같아서 실망하고 두려워합니다. 어떻게 보호하며 구원하시는지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내년엔 자란것을 먹고 3년후엔 심고 거두리라. 말씀은 들려주시고 징조는 보여주시는것. 징조로 확신을 주십니다. 금년내년엔 밭에서 자란것을 먹는데요. 농사못햇는데도. 징조는 표지판. 어디를 가리키고? 예루살렘 앗수르 포위. 먹을게 떨어져요. 이문제가 해결된다는 것을 징조로 보여주시는거에요. 암담한 현실 자체가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라는 거에요. 앗수르가 물러나는 것만 구하는데 다른식으로.
좋은것만 보여주시는게 징조가 아니에요. 성령이 임하셔서 벙어리가 되어 가족들을 책망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이땅의 시간만 가지고 해석하니 죽일놈살릴놈. 성안에서 나가지 못하는 현실. 농사 못하는 상황이 징조가 되어 가리키는 목적지는? 다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을지라고 하세요. 다시가 목적이에요. 멸망이 아닌 다시의 회복. 우리 생각엔 기대할수 없는 회복이에요.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것. 반드시 이뤄지는것.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 열심으로 다시 회복되게 하세요.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유일한 힘은 여호와의 열심이에요. 갇힌 상황에서도 우리는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을수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기도한 그 순간부터 졸지도 않으시고 앗수르에서 살리기 위해 열심을 다하실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하신것.
- 내가 보고 싶은 징조 무엇 어디 갇혀있?
- 갇힘이 징조임을 믿?
- 어떤 경우에도 하고 남은자되어 다시 뿌리내리고맺어야할 열매는 무엇?
띵크목회에 열심인 허브교회 목사사모님이 한목소리로 하시는 말씀이 가정이 살아났다는거에요. 갈등을 있는 그대로 나눠주셨는데 그거 없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강사님들은 아버지도 목사님이 경우가 많아서 자기 얘기하기 힘들어요. 어찌나 솔직하게 하시는지. 우리들교회가 도리어 분발해야할 입장이에요. 다른 교회도 우리보다 더 나누신다구요. 가면을 벗는 솔직함이 얼마나 매력적인지 몰라요. 시어머니 얘기도 편하게하고. 시어머니도 들어줄수잇고. 9년동안 치과시험보는동안 남편이 주님처럼 기다려주었다고. 몇년동안 맞았는데 몇초간의 죄고백으로 없어지는거냐고 아이들이 말했데요. 아빠가 분조장엄마라고 얘기해주었어요. 엄마도 맞았다고 했더니 체휼해주었데요. 아들은 더 맞았는데 잘 부러지는 거였다고 해줬다는거에요. 아들을 유학보냈는데 친구가 룸메를 살인했다는거에요. 살인자 유일한 친구가 된거에요. 학업우울공황장애. 휴학했는데 집이 지옥같아서 안돌아왔다는 것을. 1달이 지나서야 얘기했다는거에요.
1.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앗수르왕이 이르지 못하며 못하며 못하고 못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포위하고 있지만 도착하지 못한것과 마찬가지라는거에요. 어디든 가서 점령했는데. 예루살렘에는 공격개시를 못해요. 누구도 막지 못하던 화살인데 발사조차 하지 못합니다. 철별같은 방패를 세우지도 못한데요. 토성을 쌓지도 못합니다. 못할뿐 아니라 오히려 돌아갑니다. 끊임없이 사단에게 노출되어 있지만 여호와의 열심히 보호하는 것입니다. 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보호하리라. 하는거에요. 7번 보호하리라 쓰였는데 예루살렘을 지칭해요 다. 새 예루살렘을 상징해요. 새 예루살렘은 교회에요. 바로 우리들이에요. 새가 날개치며 보호함같이.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교회를 향한 모든 공격을 하나님께서 대신 맞아주신다는것이에요. 막아주시는게 아니구요. 맞아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십자가에 죽으셨어요. 내속에서 죽는게 없으면 절대로 오픈을 못해요. 엄청난 보호와 구원을 누구를 향해 베푸신다고 약속하세요? 우리를 위하여 하셨다고 하지 않으셨어요. 하나님 자신을 위해. 하나님의 자녀 다윗을 위해 하셨다고 하셨어요. 무슨 의미에요? 무조건 보호하신다는 뜻이에요. 우리를 위해 구원하셨다면 보호받을만 하면 구원하시고 아니면 안하시는데 하나님 자신을 위해 베푸시기에 절대적인거에요.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시고 완전하시기에. 다윗과의 언약을 지키시는거에요. 우리가 어떠하든지. 언약때문에 보호하여 구원하십니다. 그 어떤 박해자도 교회를 건들수 없어요. 산헤립같은 사건으로 공격당하고 있어요? 내 힘으로 할수있는게 없어요? 여러분은 택자기에 건드릴수 없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양이라 다 그릇행하여 제길로 가요. 양은 10시쯤 풀뜯고 새김질. 우리도 말씀듣고 새김질. 군대처럼 여러마리 같이 다녀요. 1마리가 뛰면 100마리가 뛴다는거에요. 정치에 관심잇는 사람은 2프로인데 그들이 장악하는것과 같아요. 여우는 어두울때 내려와도 아둔해요. 자기 코앞만 본데요. 산만해요. 우리가 십자가를 바라보는것처럼 보이지만 딴곳에 시선을 두는것과 같습니다. 여기 풀이 있구나 하다가 길을 잃어버린데요. 주식이 잘된데하면서 잃어버려요. 이땅의 시간에 속아가지고. 여우가 뻉뺑이를 돌리다가 서있으면 약한 양이 드러나고 그 양을 죽이고 물고 간답니다. 당했으면 초장지를 바꿔야하는데 반복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전히 도박. 하나님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 핸드폰이에요. 300마리 까지 죽인데요. 배고파서가 아니라 골리려고. 목자는 장총가지고 여우를 잡으려고합니다. 양들입장에선 목자가 없는거에요. 여우를 잡아주고 있는데도.
- 내것아닌것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잇는일 무엇
-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잇는일은 무엇
- 하나님께서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
- 나는 양하고 닮은게 어느것?
1.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천사 한명을 보내 앗수르 18만 5천을 치세요. 산헤립도 아들들이 쳐죽이고 아라랏땅으로 도망하니 아들 에셀핫돈이 왕이 되니라. 본국으로 돌아가서 칼에 죽게되리라고 전에도 말씀하셨어요. 이뤄집니다. 두아들의 손에 죽었어요. 역전도 이런 역전이 없습니다. 자식이 모반하는 것으로 징계하는 것을 봅니다. 잘못살면 자식으로 치는 것이 가장 빠른것을 봅니다. 바로도 자식을 치니 바로 내보내주지않습니까. 그러나 또 아들을 왕으로 세워요. 혈통주의 내새끼여야되고 내고향 사람이어야되고. 우리나라가 그런데 공공의 적인 일본이 쳐들어오니까 그때야 하나가 되서 양반상놈이 없어지잖아요. 믿는 우리에게 책임을 묻는 선거라고. 돌이키고 하나님께 돌아갈 마지막 기회였지만 앗수르 대제국이 남아있어요. 18만 5천이 죽어도 상관이 없는거에요. 돌아갈 니느웨가 있는거에요. 회개해서 돌아와야 살아나는데. 죽음에 이르는 역전의 주인공이 되는거에요. 하나님만 바라보고 부르짖었기에 살아나는 역전의 주인공. 산헤립은 죽는 역전의 주인공.
산헤립을 욕할것도 없고 히스기야를 칭찬할것도 없는게 우리는 다 양같아서. 히스기야가 잘한게 아니라 아무것도 없으니까. 산헤립은 가진게 너무나도 많어. 우리는 기도밖에 할수있는게 없어서 기도했어요. 오늘은 성령강림주일. 교회가 시작된 생일이에요. 어떤 탄압도 여호와의 열심보다 강하지 못했어요. 북한에도 남아있는 7천명을 보호하여주실줄 믿습니다. 북한에는 진정 남자고 여자면 결혼하는데 우리는 상황이 나은것 아니에요? 그래도 우리는 믿음으로 결혼한 후엔 이혼을 안하잖아. 10%밖에 머리를 못쓰는데 90%으로의 세계로 들어갔더니 은혜를 베푸시는거에요. 친구한명씩 데려다놔야해. 요새는 꺽하면 자살하고 이러니까 복음을 들려줘야돼요. 해석을 못하니까 죽은거에요. 이번주 마지막 시간으로 생각하시면서 전도하시기 바라요. 큐티의 결론은 영혼구원인거에요.
-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
- 높음 자랑하거나 낮음 부끄럽?
- 사망 생명 옮기는 역전이 임했습?
- 다음주일 누구를 초청하여 모셔오겠?
기도제목
A
1. 중등부 제자들이 해준 처방대로 취업지원 열심히하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직장이 있음을 믿음으로 기도하고 인내하며 가기. 면접볼때 사업이 잘 마무리되었다고 포장하고 싶은 체면과 안좋게여길까봐 두려운 마음이 있는데 솔직하게 얘기하는 순종으로 다음면접 준비하길
2. 아내의 체덧을 감하여주시고, 조금먹어서 체중이 줄고 있는데 건강에 무리가 되지않길. 믿음으로 물질적인 어려움을 인내해주고 있는 마음에 감사하고 더 사랑하길
3. 사업 정리함에 있어 빚만은 갚아지고 정리되고싶은 바램이 있는데 우상화되지 않고 기도할때만 바라길. 중국공장도 사정이 어렵다고 하는데 정산 빨리 해줄수 있도록 판매가 회복되길
4. 다음주 초청예배에 아버지께서 나오셔서 결혼예배 서원을 지키시고 말씀과 공동체를 만나는 삶이 시작되시기를
5. 부부목장에 이혼위기의 자녀분이 있으신 목원집사님과 목자님의 입술을 주관하여주셔서 이혼이 막아지길
6. 우리목장의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이 사라지지 아니하고, 18만 5천명의 포위가 물러가는 하나님의 열심을 믿음으로 한걸음을 내딛는 순종으로 인도해주시길
B
1. 신교제 신결혼, 분별의 지혜 주시길
2. 하나님의 열심으로 말씀대로 이뤄가실 일을 기도하며 기대하도록
3. 회사 다시 안정화되고 나머지 밀린 월급도 온전히 다 받을 수 있길
4. 2025년 목장 말씀과 기도로 잘 섬기도록
5. 엄마아빠 마음이 열리셔서 대전네트워크교회 다니시고 예수님 만나도록, 동생 믿음 회복
6. 아담반 아이들 엄마랑 잘 떨어져서 유아부예배 즐겁게 드릴 수 있도록
7. 제주TT 위해 쉬지 않고 기도와 말씀묵상으로 준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