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8 주일설교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열왕기하 19:29-37
김양재 담임목사님
29.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내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30.유다 족속 중에서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31.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2.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화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33.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34.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35.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36.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우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것이 있어서 구원 받지 못한 것 같은 현실 앞에서 두려워 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구원하신다고 하십니다.
1. 여호와의 열심이 이루십니다
29.또 네게 보일 징조가 이러하니 너희가 금년에는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고 내년에는 그것에서 난 것을 먹되 제삼년에는 심고 거두며 포도원을 심고 그 열매를 먹으리라
이스기야가 산헤립때문에 하나님에게 기도했을때 갈고리를 재갈에 입을 물려 돌이키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징조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들은 말씀을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확신을 주십니다. 밭에서 스스로 자라난 것을 먹는데 농사는 못지었지만 밖에서 먹게 된다고 하십니다. 이런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예루살렘이 포위되어 있습니다. 성 안 창고에 저장한 곡물들이 없으면 큰일이 납니다. 하나님은 징조를 통해 해결이 가능하다고 하십니다. 암담한 현실 자체가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라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쳐헤있는 고난이야 말로 하나님이 보여주는 징조라고 하십니다.
30.유다 족속 중에서 피하고 남은 자는 다시 아래로 뿌리를 내리고 위로 열매를 맺을지라
31.남은 자는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피하는 자는 시온 산에서부터 나오리니...
피하고 남은자는 겨우 살아남은 사람입니다. 남은 삶에서 숨만 쉬고 있는 사람입니다. 남은 자에게 다시 한다고 하십니다. 징조가 가르키는 목적지가 다시 입니다. 목적지는 다시의 회복인줄 믿습니다. 그만큼 기적입니다. 거짓이 없으신 주님이 말씀하시며 반드시 이뤄질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31.여호와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여호와의 열심이 이런 지적을 이루신다고 하십니다. 무엇을 잃지 않으려 하신다고 하십니다. 열심이 화를 타오르게 한다고 하십니다.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시는 여호와의 열심 입니다. 기도한 그 순간부터 앗수르로부터 히스기야를 살리기 위해 힘을 다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찾는 사탄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가지시고 힘 쓸 것입니다.
적용질문
-내가 보고 싶은 징조는 무엇입니까? 지금 어디에 갇혀 있습니까?
-갇혀있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징조를 믿습니까?
-어떤 경우에도 피하고 남은 자가 되어 다시 거기에 뿌리 내리고 맺어야 할 열매는 무엇입니까?
THINK 목회에 진심을 보이신 사모님들인데, 모두 하는 말이 목사님 가정이 살아났다는 것입니다. 사모님들의 간증이 약재료로 성도님들이 살아나시겠구나 라는 한국교회의 소망을 봤습니다. 큐티 목회는 사모님들이 정말 중요합니다.
2. 누구도 건드리지 못합니다.
32.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을 가리켜 이르시기를 그가 이 성에 이르지 못하며 이리로 화살을 쏘지 못하며 방패를 성을 향하여 세우지 못하며 치려고 토성을 쌓지도 못하고
33.오던 길로 돌아가고 이 성에 이르지 못하리라 하셨으니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시라
그러므로라고 하시는데, 여호와의 기적을 이루실 것이기 떄문이라는 말이라고 합니다. 반드시 결과가 따라오는데 앗수르왕 산헤립이 이루지 못한다고 강조하십니다. 앗수르 군대는 예루살렘을 포위하는데도 이루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예루살렘을 향해서 공격 개시를 못합니다. 화살은 공격을 개시하는 무기 였는데 예루살렘으로는 발사 조차 하지 못하십니다. 화살 하나도 성벽을 넘지 못할 것이라고 하시고 앗수르군은 공격을 못하고 오던 길로 돌아갑니다. 따라오는 결과입니다.
34.내가 나와 나의 종 다윗을 위하여 이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리라 하셨나이다 하였더라
스스로 망하는 법이 있습니다. 히스기야가 아무리 대단한 개혁을 했어도 연약합니다. 앗수르 군대가 포위가 하고 있어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예루살렘 성을 보호하여 구원하신다 하십니다. 7번 모두 보호하는 대상이 같은데 예루살렘 입니다. 성도가 하나님의 내 새끼인데 창조주 하나님을 어찌 안지키겠습니까?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다윗을 위하여 보호하여 구원하리라고 하십니다.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 자신을 위하여 베푸시키고 다윗과 맺으신 언약을 지키시기 위해 보호하여 구원하신다고 하십니다. 어떤 독재자, 박해자도 교회를 건드리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 자녀들을 보호하고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에 우리는 노출되어 있습니다. 주를 위하여 살리라 해도 겁이 많습니다. 우리는 양 같아서 미련합니다. 양이 딱 우리입니다.
적용질문
- 내 것 아닌 것을 차지하려고 앗수르처럼 돌진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예루살렘처럼 무력하게 당하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 나는 하나님께서 무조건 보호하여 구원하시는 택자임을 믿습니까?
3. 이 밤에 말씀대로 역전하십니다.
35.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그 밤에 천사를 보내셔서 18만 5000명의 군대가 시체로 변했습니다. 랍사게의 말만 듣고도 무서워서 한마디도 하지 못하던 예루살렘 백성입니다. 산헤림 편지 하나 받고 절망하던 백성들 입니다. 기도했더니 들으신 말씀으로 응답 주신 하나님 이며, 앗수르 군대들을 다 저세상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빼앗으려 하니까 바로 응징하셨습니다.
36.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37.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왕이 되니라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이미 7절에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이 말씀 그대로 산헤립에게 이뤄졌습니다. 산헤립은 앗수르 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산헤립은 18만 5000명이 죽던 그날 밤 죽지 않았고 피했습니다. 하지만 이 밤은 하나님의 시간입니다.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시간입니다. 이 밤이 불연 듯 찾아온 것입니다. 18만 5000명이 죽은 날은 안죽었는데, 돌아가서 산헤립의 아들들 (아드람멜렉과 사레셀) 에게 죽었습니다. 세상 성공은 무서워 할게 없습니다. 믿어도 안믿어도 자식이 우상이기 때문에 자식으로 치시는 것입니다. 자식을 객관적으로 못봅니다. 지역감정도 마찬가지 입니다. 사실 산헤립에게 18만 5000명이 죽은 것은 오히려 산헤립이 하나님께 돌아갈 마지막 기회였지만 앗수르가 남아있었기에 세상에 기댈 자리가 있었기에 하나님께 나오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 돌아와야 역전의 주인공이 되는데 가장 비참한 주인공이 되고 말았습니다. 히스기야는 죽다가 살아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께만 기도했기 떄문에 역전의 주인공이 된 것입니다. 오늘 이순간이 캄캄한 밤 같고 어둠같이 절망하지만 역전이 있기 때문에 영혼 아래에서 소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밤과 같은 고난이 오면 도망가야 합니다. 내 방패 믿지말고 하나님 방패 안으로 날개 밑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오늘은 성령강림 주일입니다. 교회가 공식적으로 시작된 생일입니다. 성령께서 날개와 방패로 우리 교회를 지켜주신 것입니다. 어떤 탄압도 여호와보다 뜨겁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누구도 죽일 수 없습니다. 교회와 함께하시는 성령께서 교회를 살려 주십니다. 보호하여 구원하리라고 역사하시고 계십니다. 믿음보다 최고인건 없습니다. 구원하신 은혜를 누리고 계십니다.
적용질문
- 여전히 꿈꾸는 인생역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 높음을 자랑하거나 낮음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습니까?
-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구원의 역전이 내삶에 임했습니까?
복숭아
내 삶에 하나하나 감사하는 것이다. 대학원에 비해 너무 천국이지만 동기는 상사가 꼰대 같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대학원보다 좋으니까 라는 생각을 한다. 제 프로젝트를 잘하고 싶어서 안 좋은 부분 넘겼는데 안 좋은 부분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감사한 것을 찾아보자는 생각을 했다. 예배가 사족으로 가니까 너무 힘들어 옮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가정중수 말씀 사역 해주는 교회에 다녀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렌지
나는 큐티와 기도가 안된다. 지금까지 그냥저냥 지내왔는데 상담쌤이 주일설교 요약 목장나눔 목보쓰기 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변한게 있냐고 물어보시던데 답을 못했다. 설교 요약도 가끔 했던 것이고 목장나눔은 원래 하던거고 목보쓰기는 좋아하니까 시작한거였다. 싱담쌤이 넌 신앙생활 한 게 아니라 교회생활 한거네 라고 하셨는데 반박을 못했다. 작년에도 목자언니가 큐티에 있는 기도하기라도 읽어보라고 했었고 티티 다녀온 집사님이랑 가끔 통화하면 큐티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안 듣게 되더라. 그냥 이러다보면 언젠가 제대로 하게 되겠지 라며 넘겼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큐티노트에 있는 기도하기 읽는 것부터 하면서 하나하나 주님 안에서 말씀 안에 서 있어야겠다.
포도
화목한 가정이라 생각했는데 트러블이 많아서 다시 한번 가족관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살면서 엄마가 남동생을 더 예뻐하고 동생이 햄만 먹고 지냈는데 엄마가 속상해했다. 엄마도 남동생을 더 좋아하는 가정에서 자라서 그런 것 같다. 그렇다고 남동생이 밉진 않다. 엄마랑 소통 잘되는 친구들을 보면 되게 부럽다.
수박
인생역전을 꿈꾼다. 돈이 다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이제 벌 수 있는 것은 정해져있다. 여전히 꿈꾸고 있다. 시간 속에서 일희일비 하는 게 그런거다. 지금도 미래도 불안해질 것이다. 자녀 어떻게 키우지 라는 고민을 한다. 영혼 안에 소망을 가지라고 하셨으니까. 하루하루 잘 살아보려고. 가진 것에 감사하기. 하루하루 행복해보려고. 고난이 없는 것도 문제다.
복숭아
구체적으로 감사함을 생각해서 주님을 누리도록
동성애 중인 친구가 올바른 신앙으로 회복할 수 있길
자기 증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방식으로 바뀌길
포도
스트레스 받는 마음이 감사한 마음으로 바꿀 수 있길
부모님이 잘 사시도록
사랑받고 싶은 마음 주님의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한주도 무사히 지나갈 수 있길
오렌지
공예배 지각하지 않도록
시험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큐티와 기도 회복되도록
쿠팡알바 확정나면 잘하고 오기를
수박
매일 큐티하고 올리도록
공동체 위해 기도하도록
신결혼 인도함 잘 받도록

이번주 우리 목장사람들의 목표
감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