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1산헤립 때문에
열왕기하19:20-28
우리 인생의 주제가가 여럿 있는데 제일 자주 부르는 노래 중 하나는 '너 때문에못 살겠어!' 그 사람 때문에, 그 일 때문에 우리는 살 수 없을 때가 참 많습니다.히스기야에게는 산헤립이 딱 그런 존재예요. 하나님만 의뢰하며 역사에 남을 개혁을 했는데 그냥 산헤립이 쳐들어와서 다 망쳐놨어요. 적어도 성으로 둘러싸인 46개 성읍을 다 빼앗고 예루살렘 성읍 하나만 달랑 남은 상황이었어요. 이런 위기가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하나님은 히스기야에게 말씀하십니다. '네가 산헤립 때문에! 산헤립 까닭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이 말씀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인 줄 믿습니다!산헤립 때문에 힘들 때 우리는 절망하지 말고 기도해야 돼요. 이유가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통해 함께 생각을 해보겠어요. 그리고 우리도 오늘 기도를 하겠습니다.
1.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시기 때문입니다. (20-22절)
20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히스기야에게 보내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셨나이다
->20절이에요.
지난 본문에서 히스기야는 앗수르왕 산헤립이 보낸 무서운 편지를 받았어요. 그편지를 여호 앞에 펴놓고 간절히 기도했어요. 그런데 바로 그때 이사야 선지자가보낸 사람이 도착합니다.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요. 급박한 상황에서 드린 간절한 기도에 하나님이 지체없이 즉각 응답하신 겁니다. 뭐라고 하십니까?'네가 앗수르 왕 산헤립 때문에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십니다. 히스기야에게 산헤립은 반복해서 조롱하고 위협하는 문제입니다. 생각만 해도 무서운존재, 너무너무 싫은 존재예요. 이런 힘든 사람, 어려운 문제와 상황 때문에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슬퍼하고, 분노하고, 원망하고, 절망합니다. 이 산헤립 같은 이 좌우 이념 때문에, 산헤립 같은 남편 때문에, 아내 때문에, 자식 때문에, 부모 때문에, 형제 자매 때문에 살 수가 없어요! 직장 상사, 부하, 동료 때문에 출근하기가 싫어요! 선생님, 학생, 학교, 친구 때문에 학교 그만두고 싶습니다! 산헤립 같은 질병 때문에! 시험 때문에! 경쟁사 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빠진 거 있나요? 우리가 멈추고 싶고, 떠나고 싶고, 이혼하고 싶고, 죽고 싶은 온갖 이유, 각양각색의 때문에가 -까닭에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러 산헤립들 때문에 우리 마음대로 저지른 일들은 또 다른 때문에로 이어집니다. 힘든 배우자 때문에 이혼하면 잠깐 행복하겠지만 이내 다시 그 이혼 때문에 후회하고, 힘들고, 분해서 살 수 없다고 하게 됩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 고집대로 멈추거나, 계속하거나, 그만두거나, 시작하거나, 들어가거나, 나오거나 한 일들은 방황의 시작일 뿐입니다.근데 우리 하나님은 들으시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은 산헤립 때문에 슬퍼하고,분노하고, 원망하고,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는 걸 들으세요.특히 우리 기도 들으시기를 기뻐하세요. 따라서 이 땅에서 우리가 너 때문에, 그
것 때문에라며 당하는 모든 고난은 불평하고 화내고 억울하고 서러워할 이유가 아닙니다! 모든 고난은 하나님께 기도할 이유! 기도할 제목입니다!다윗이 엊그제 시편 40편에서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고 하셨는데요. 그래서 내가 그렇게 기도하면 하나님은 뭐라고 하십니까?
21 여호와께서 앗수르 왕에게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처녀 딸 시온이 너를 멸시하며 너를 비웃었으며 딸 예루살렘이 너를 향하여 머리를 흔들었느니라22 네가 누구를 꾸짖었으며 비방하였느냐 누구를 향하여 소리를 높였으며 눈을 높이떴느냐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에게 그리하였도다
->21절 22절이요.
히스기야에게 하시는 말씀인데, 내용상 앗수르왕 산헤립에 대하여-산헤립을 향하여- 주시는 말씀이에요. 지금은 산헤립이 예루살렘을 꾸짖고, 비방하고, 소리 높여 눈을 높이 뜨지만! 이제 예루살렘이 산헤립을 멸시하고, 비웃고, 머리를 흔들것이라는 것이에요. 근데 멸시할 것이며 비웃을 것이며 흔들 것이라고 하시지 않고,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었느니라 하고 이미 끝난 일처럼 말씀하십니다. 이것을 선지적 완료시제라고 해요. 그러니까 이미 일어난 일처럼 반드시 일어날 미래의 일임을 시간 밖에서 해석해 주시는 거죠. 그러면서 산헤립이 꾸짖고, 비방하고, 소리를 높이며 눈을 높이든 대상은 단지 이스라엘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 하나님이시라고 하는 거예요. 무슨 뜻이죠? 하나님은 자기 백성과 자신 을 늘 동일시 여기세요. 신약에서도 교회를 박해하는 사울에게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교회를 박해하느냐?' 그러지 않고,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 (=교회)를 박해하느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장에서도 이렇게 이제 이렇게 뭐라고 얘기를 하면은 그 사람을 박해한다고 그러지 말고 ... 그러니까 아무개 집사님이 다른 사람을 지금 막 욕하고 있을 때, '아무개 집사님, 어찌하여! 어
찌하여 나를 박해하세요?' 좀 그래보세요. '어찌하여 집사님 나를 박해하세요?' 좀 그래보세요! 우리 주님은 우리를 자기 생명보다 더 사랑하십니다. 아무리 무시무시한 산헤립이 지금 우리를 위협하고, 조롱하고, 괴롭힌다고 해도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이 세상 그 어떤 산헤립도 우리 주님을 이길 수는 없습니다. 주님은 언제나 택자 편이세요. 우리가 착하고 잘나서 그런 게 아니에요. 주님이 자기 생명을 버려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입니다. 변치 않는 사랑으로 택하여 구원하셨기 때문에 주님은 늘 내 곁을 지키십니다! 산헤립 때문에 무너질 수밖에 없을 때 우리는 주님께 기도해야 되요. 무서우면 무서울수록 더욱 간절히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영원히 내 편이신 주님께서 내 기도를 들어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네가 내게 기도하는 것을 내가 들었노라!' 하실 줄 믿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이 내 편이시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한 목자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아야 하는데 아직도 세 자녀를 가르쳐야 되는 상황에서 들어가는 돈이 너무 크다 생각되니 늘 통장 잔고에 연연하며 세상의 조롱거리가 되는 것 같고, 바닥 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은 위협과 두려움에 살아계신 하나님께 기도하지 못하고 벌벌 떨고 있는 저의 모습이 회개가 된다고 했어요. 이분은 통장 잔고가 산헤립이네요. 내가 목자를 한다고 갑자기 돈이 벌리는 게 아니에요. 예. 그렇게 이제 이단에서 와서 구해준 것만도 너무너무 감사하셔야 되는 거예요. 근데 오래 다니셨지만은 이분이 조롱받는다고 생각하는 건 세상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해서 그런 거죠. 그래도 지금 거의 20년 가까이 살아오셨잖아요. 세속사로 통장 잔고가 없어서 남보다 못해서 조롱거리가 된다는 그 마음 때문에 잔고가 없을 수도 있는 거예요. 죄를 지은 유다는요. 죽기까지 말이 없어요. 조롱거리가 되는 것에 토 달지 않고 순종을 했다고 봅니다. 우리들교회는 좋은 직장을 정년퇴직하고도 청소도, 경비도 다 하세요. 저는 이런 것이 교회를 살아있게 한다고 믿습니다. 예. 그러니까 자꾸 비교를 하시면 안 되는 거예요. 인생이 한 뼘이라고 그랬어요. 밑동 잘린 나무보다 더 짧아요. 한 뼘. 한 뼘.
[적용] 나를 멸시했으며, 비웃었으며, 흔들고 있는 산헤립 같은 사건과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래서 슬퍼합니까, 분노합니까, 원망합니까, 절망합니까? 산헤립 때문에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심으로 이번 주 THINK 특별새벽기도회에 나와서 나의 산헤립 때문에 간절히 기도하시겠습니까?
기도 제목 드릴게요. 나를 멸시하고, 비웃고, 흔들고 있는 나의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십시다.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시니 주여! 우리가 산헤립 때문에 기도합니다. 우리가 좌우이념 때문에, 식구들 때문에, 직장 동료 때문에, 학교 선생님 때문에, 질병 때문에, 시험 때문에, 경쟁사 때문에 죽고 싶어요. 멈추고 싶고, 떠나고 싶고, 이혼하고 싶고, 죽고 싶은 온갖 이유에... 이 때문에 이 모두 때문에 슬퍼하고 비웃고 분노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달라고.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세요. 다 같이 주여 부르고 기도합니다.
2.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23-25절)
23 네가 사자들을 통하여 주를 비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많은 병거를 거느리고 여러산 꼭대기에 올라가며 레바논 깊은 곳에 이르러 높은 백향목과 아름다운 잣나무를 베고 내가 그 가장 먼 곳에 들어가며 그의 동산의 무성한 수풀에 이르리라 24 내가 땅을 파서 이방의 물을 마셨고 나의 발바닥으로 애굽의 모든 강들을 말렸노라 하였도다
->산헤립이 하나님을 비방하며 한 말을 하나님께서 직접 알려주십니다. 이 두 절에서 제일 많이 반복되는 단어가 무엇인지 아세요? 바로 나예요. 이 두 절에서나라는 말이 여기 네 번이나 나오는데요. 원어로는 여섯 번이나 나오는 거예요.산헤립의 관심사는 온통 자기 자신이에요. 게다가 그는 많은 병거를 자랑하고 산꼭대기처럼 높은 곳을 좋아합니다. 세상 어디든 가장 먼 곳까지 갈 수 있다고 뽐냅니다. 게다가 자신이 땅을 파서 물을 얻을 수도, 강물을 말릴 수도 있는 마치하나님 같은 존재라며 자기 힘으로 했다고 모든 영광을 자신에게 돌립니다. 이렇게 산헤립은 자신을 세상의 중심에 두고 가장 높은 자리에 자기를 높입니다. 자신을 하나님보다 더 높게 여기는 교만 중에 교만입니다.근데 우리에게도 이런 산헤립의 교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려고 한 게 아닌데저절로 내가 했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사실 자기 관점에서 보면 내가 한 게맞죠. 그리고 많은 것, 높은 곳 좋아합니다. 근데 누구도 교만해지고 싶어서 교만한 사람은 없어요. 처음부터 교만하게 태어나기 때문에 교만한 거예요. 그래서 산헤립은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사건이기도 하지만 산헤립은 그전에 바로 내 자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미워하면 그게 바로 내 자신인 거예요. 산헤립 때문에죽겠다고 하면 그게 바로 내 자신이기 때문이에요. 하늘을 찌르는 산헤립의 교만은 곧 내 자신의 교만인 거예요.여러분들은 그렇게 미워해~ 왜 이렇게 미워해요? 그게 나한테 그런 속성이 있기때문에. 예. 그런데 이런 산헤립에 대해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5 네가 듣지 못하였느냐 이 일은 내가 태초부터 행하였고 옛날부터 정한 바라 이제내가 이루어 너로 견고한 성들을 멸하여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게 함이니라
->25절이에요.
산헤립은요. 들어본 적도 없는 말씀이에요.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충격이에요. 지금까지 자기가 주인공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이 주인공이었다고 그러시는 거예요.자기가 행하고, 정하고, 이룬 세계 정복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태초부터 행하셨고, 옛날부터 정하셨고, 이제 이루신다고 하십니다. 자신이 멸망시키고 파괴한승리인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통해 이루어지게 한 일이라고 하시는 거예요. 자기가 세상을 움직이는 줄 알았는데 하나님께서 자기를 움직이고 계셨어요. 당시 세상을 지배했던 앗수르왕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한 거예요. 이사야 10장 5절에서 6절에 하나님은 이렇게 밝히세요.'앗수르 사람은 내 진노의 막대기요. 그 손의 몽둥이는 내 분노라. 내가 그를 보내어경건하지 아니한 나라를 치게 하며 (예, 경건하지 않은 나라. 이거 유다잖아요? 그죠? 유다. 우연이 아니에요.) 내가 그에게 명령하여 나를 노하게 한 백성을 쳐서 탈취하며 노락하게 하며 또 그들을 길거리에 진흙같이 짓밟게 하려 하거니와.'예. 하나님은 유다를 위해서 산헤립을 사용하시는 거예요. 경건하지도 않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반역하는 유다를 징계하시기 위해 산헤립을 진노의 막대기로 쓰시는 거예요. 산헤립을 강하게 하시고, 그에게 승리를 주시고, 권력을 주시는 것도하나님의 뜻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어떻게 산헤립 같은인간이 저렇게 될 수 있어?! 어떻게 산헤립 같은 인간이 나를 괴롭힐 수 있어?!하며 분노하고 억울해 합니다. 온통 다 옳고 그름으로 그냥 믿거나 안 믿거나 (똑같이) 이래요.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저런 산헤립도 내가 쓰는 도구에 불과하다. 네가 하도 말 안 들어서 내가 붙였어. 산헤립을 붙였어. 네가 말을하도 안 들어서 네 남편을 붙였다. 네 자식을 붙였어. 사장을 붙였다니까. 경쟁사를 붙였어. 질병을 붙였다니까.'그러니까 여기서 나를 봐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미워하면 안 되는 거예요, 다. 무엇을 위한 도구예요? 산헤립 같은 내 교만을 깨닫게 하시고 그것을징계하시고 그래서 거기서 돌이켜 살아나게 하시려는 도구예요. 멸망이 아니라 구원의 도구예요. 하나님의 뜻은 앉으나 서나 우리의 구원이기 때문이에요. 멸망 당해야 할 세상이지만 누가 멸망시켰는가가 중요하죠. 세상이 세상을 멸망시킨 것은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그가 아무리 경제계를 석권하고 학계를 석권해도 하나님없이 이긴 것은 중요하지도 않으니까 떨지도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말씀을 들은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내가 힘들어서 '못 살겠다!!' 외칠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는 내 구원 때문에 산헤립이 수고하네요라고 고백해야 합니다.내 인생을 좌우하는 것은 산헤립 같은 사람이나 사건이 아니에요! 내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오직 구원이에요! 구원받은 인생이냐, 아니냐 이것이 최고로 중요한거예요!그러므로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걱정하고, 고민하고, 두려워하고 그럴 게 아니라 산헤립 때문에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산헤립같이 교만하고 포악한 사람까지라도 도구로 사용하셔서 나를 돌이켜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되요. 하나님의 관심은 산헤립에게 있는 게 아니라 내게 있음을 깨닫게 해 주시길 기도해야 합니다! 왜죠? 인생은 한 뼘이기 때문에! 밑동 잘린 나무이기 때문에... 내가 깨닫는 거! 이게 중요해요. 이런 특별 이번 특별새벽기도회가 이런 기도를 드리는 시간이 되
면 좋겠어요. 세상은 전부 '내가 할 수 있다. 나는 한다!'를 외치며 산헤립처럼 우리를 에워싸고 있어요. 이런 현실에서 예수 믿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특별히 구속사적으로 큐티를 하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여호수아가 그 이스라엘을 속이려는 기브온 족속에게 속았습니다. 3일이 지나서야 속은 줄 알았다고 했어요. 여리고에 승리하니까 도취가 돼 가지고 말씀 앞에 묻지 않았어요. 그래서 믿음이 있는 속은 자가 더 나쁘다고 했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한테 뭘 바라겠어요? 우리가. 이번 주 우리나라에는 역사에 너무 중요한 선거가 있어요. 결과적으로 하나님은 우리 편을 들어주시지만 우리도 하나님 편에 서서 투표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누가 대통령이 되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도구에 불과합니다. 이런 하나님 뜻을 알면 어떤 일도 해석이 돼요.우리나라도 세계 6위에 도취 되어서 믿는 사람들도 묻지를 않아요. 그러므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믿는 우리에게 책임을 물으시는 선거입니다. 3일이 지나서야 속은 줄 알면 안 됩니다. 말씀 앞에 그래서 함께 모여 기도하는 것 외엔 답이 없습니다. 이번 기도회를 통해 우리 각자 산헤립처럼 힘든 일들이 다 해석되고! 우리 가정이 하나님의 뜻으로 하나가 되고! 우리나라가 다시 한번 기회를 얻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내가 했다'고 자랑하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산헤립도 하나님의 도구일 뿐이라는 것이 얼마나 인정됩니까? 산헤립처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내 구원 때문에, 우리 가족의 구원 때문에, 우리나라의 구원 때문에 수고한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까?
기도 제목 드릴게요. 늘 내가 했다고 자랑하고 생색을 좀 내지 않도록. 주님, 산헤립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인공이심을 알게 해달라고. 나를 힘들게 하는 산헤립이 하나님의 도구인 것을 알게 해달라고. 구원이 이루어지는 대선이 되게 해달라고. 다 같이 우리 주님부르고 기도합니다! (통성기도) 분별하고 나갈 수 있는 우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3.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께서 다 아시기 때문입니다.(26-28절)
26 그러므로 거기에 거주하는 백성의 힘이 약하여 두려워하며 놀랐나니 그들은 들의채소와 푸른 풀과 지붕의 잡초와 자라기 전에 시든 곡초 같이 되었느니라
->내가 이렇게 심장 떨려서 부들부들 떨지 말라고. 그걸 하나님이 다 아시고, 들으시고, 다 보고 계시다고. 26절입니다.
하나님이 이제 산헤립을 심판의 도구로 쓰셨어요. 그래서 당시 서로 높음을 자랑하던 많은 민족과 나라들이 앗수르에 의해 망해서 다 무너진 돌무더기가 되었어요. 그 결과 거기 살던 백성은 내 힘이 이렇게 약했다니... 하며 두려워하며 놀랐어요.여러분 법이 얼마나 무서워요? 국회의원이 돼도 그렇게 막 돈으로 때려대니까 그법 있잖아요? 악의적이고 반복적으로 하는 거예요. 3억 6,500만 원 내고 16억 내고. 그러니까 입을 다 다물 수밖에 없는 거예요, 돈으로. 우리는 악의적이고, 반복적으로 우리는 맨날 '큐티해라. 너 동성애 안 된다. 성전환 안 된다. 공부해라.'이거 악의적이고 반복적으로... (요즘은) 그 사람이 그렇게 느끼면 그게 악의적이고 반복적이고 훼방한 거예요(거라고 해요).그러니까 너무너무 이거 아니지만 내 힘이 그렇게 약했다니... 하며 두려워하며놀랐어요. 마음이 무너져 내렸어요.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 집에서, 동네에서제일 잘났다고 자랑하다가 앗수르에게 망하고 나니까 자기 실체를 직면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가 오는 거예요. 자꾸 이러면 사람이 위축돼서 말을 못 해요. 국회의원도 말을 못 해요. 하지만 심판당한 그들보다 심판의 도구가 된 앗수르의 악이 훨씬 더 커집니다. 앗수르는 자신이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분수를 지켰어야 했어요. 하지만 그만 자기도취에 빠져서자기가 주연인 줄로 착각했어요. 그래서 정복한 나라들을 아주 잔인하게 다뤘어요. 앗수르가 그랬다고 그랬잖아요. 들의 채소와 푸른 풀처럼, 지붕의 잡초처럼,자라기 전에 시들어버린 곡초처럼 다 짓밟아버렸어요. 이런 절대 권력에게 누가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랬다간 전부 잡초처럼 될 텐데 말이죠. 그러니점점 더 오만해지고 더 뻔뻔해지며 아무렇지도 않게 더 큰 악을 행하고 이제 악의 평범성이 이제 점점 편만해지는 거죠.
27 네 거처와 네 출입과 네가 내게 향한 분노를 내가 다 아노니28a 네가 내게 향한 분노와 네 교만한 말이 내 귀에 들렸도다...
->그런데 이 교만한 산헤립도 피할 수 없는 분이 계시는 거예요. 27절 28절이에요.
교만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산헤립이 교만한 것을 내가 가슴을 치지 않아도 하나님이 다 들으신대요. 그래서 산헤립의 거처와 출입과 분노를 하나님께서 '내가 다안다!!' 하셔요. 거처는 존재를 말해요. 또 산헤립이 어떤 사람인지 하나님은 다아신다는 거예요. 출입은 행위를 가리켜요. 그러니까 산헤립이 어떤 사람인지 또모든 행위를 하나님이 다 아신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향한 분노는 아담의 후손인모든 인간이 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분노. 즉 하나님을 반역하는 불신이에요. 세상에서 가장 강하고 잘난 산헤립도 영적으로는 하나님을 향해 이를 갈며 분노할수밖에 없는 흉악한 죄인인 거예요. 하나님은 산헤립에 대해서 지금까지 일어난일만 아시는 게 아니에요. 저 시간 밖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까지도 전부 다아세요. 산헤립의 처음은 물론 그 마지막까지도 하나님께서는 다 알고 계세요. 산헤립이 하나님을 향해 품은 그 분노와 교만한 말이 하나님 귀에 들렸다고 하시잖아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 게 아니에요. 우리가 하는 모든 말, 속삭임, 심지어 마음의 생각까지라도 토씨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다 하나님 귀에들리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강한 권력도 하나님을 막을 수는 없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이 내가 말한 거, 숨소리에 이렇게 속삭임까지 다 아신다고 하는데 여러분 어떤 생각이 들어요? 어떤 생각이 들어요? '난 괜찮아~ 뭘 들어도나는 하나님 앞에 떳떳해~.' 그러셔요? 그러십니까? 소리가 굉장히 쥐꼬리..이렇게 높고 높은 자리에 올라 자기에게 도취되어 하나님을 향해 분노를 쏟아내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며 자기가 세상의 왕인 것처럼 행세하는 산헤립을 하나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28b ... 그러므로 내가 갈고리를 네 코에 꿰고 재갈을 네 입에 물려 너를 오던 길로끌어 돌이키리라 하셨나이다
->28절이에요.
산헤립이 세상 모든 나라와 유다의 코를 꿰었던 그 갈고리를 하나님께서 산헤립코에 꿰신데요. 산헤립이 그들의 입에 물렸던 재갈을 하나님께서 그의 입에 물리신대요. 그러곤 그대로 그를 끌어서 그가 왔던 길로 돌아가게 하세요. 이거는 죄악에서 하나님께로 돌이키신다는 뜻이 아니고요. 그가 왔던 길로 돌아가게 하신다는 거예요. 영원한 심판과 멸망을 뜻해요. 그러니까 이게 산헤립처럼 승승장구하면서 나가면은 영원한 멸망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회개하지 않고. 산헤립이하나님의 도구인 줄 알고 겸손하게 제 역할만 했다면 좋았을 텐데 이 권력에 도취 되어서 제멋대로 교만하게 행하니까 돌이킬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멸망하는것입니다.우리는 저마다의 산헤립 때문에 너무 힘이 들어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산헤립의악을 반드시 갚으신다고 하잖아요. 지금은 심판이 없는 것처럼... 경쟁사 사장이너무 못되게 하는 것 같아서, 그 경쟁사 그 사장 때문에 여러분이 왜 죽어요? 나는 참 요새 왜 그렇게 죽는지 몰라... 진짜 하나님을 전해야 되는 거예요. 산헤립같은 악인이 이기고 잘 되는 것처럼 보여도 여러분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이 반드시 손보십니다. 왜 그렇습니까? 지금 27절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그 악을 다 아시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해야 되는 거죠. '하나님 아시죠? 아시죠?'하면서.
잊지 말아야 할 점은 우리도 지금 이 순간 누군가에게 내가 산헤립 일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기도하면서 맨날 상대방만 그냥... '나는 억울하고 상대방 아시죠?' 이러시면 안 되고요. 가족에게, 지체에게, 또 친구와, 이웃에게, 또 배우자에게 우리가 산헤립인 부분들이 다 있어요. 드러났건 드러나지 않았건 우리 안에 있는 산헤립 같은 악을 다 아신다는 거예요. 따라서 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산헤립을 탓하고 미워하고 원망하기보다는 우리 안에 있는 산헤립 같은 죄악을 발견하고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산헤립처럼 왔던 죄악의 길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죄악에서 돌이켜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그러니까 언제나 교회 와서도 뭔가 이렇게 '짠!' 하는 이제... 결론만 잘 된다는그 결론, 그리고 내가 미워하는 사람은 응징해야 되고, 그게 아니고요.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기도해야죠!! 하나님은 오늘 산헤립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들으신다고 그랬어요.이거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래서 이 판국에 왜 이 히스기야의 기도가 나와가지고!! 우리 교회는 기가 막히지 않아요? 우리가 기도로 나오는 것을 하나님은 애타게 기다리시는 거예요. 우리가 산헤립 같은 고난 때문에 낙심될 때 하나님 편에서서 내 죄를 보며 기도하는 걸 기뻐하세요. 가장 기뻐하시는 일은 우리가 산헤립때문에 산헤립 같은 우리 자신의 악을 회개하며 주께 돌아오는 것입니다!고통 속에 있는 마음은요, 너무나 잘 보고, 잘 듣게 하세요. 이 고난처럼 기도를간절하게 하는 힘이 없어요. 여러분들 히스기야의 고난을 생각해 보세요. 아들을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했던 아하스 아버지의 악 때문에 어려서부터 고난이었고,개혁하느라고 인생 힘들었는데 상은 커녕 산헤립이 쳐들어왔잖아요.그러니까 그냥 이 히스기야도 연약해서 그냥 성전의 금, 은, 기명 다 그냥 벗겨서뇌물을 줬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그 자기가 또 연약해요. 그게 또 고난이 었을것이고. 그랬는데 그렇게 뇌물을 바쳤는데도 엄청난 지금 대군이 쳐들어왔잖아요.아니, 내가 왜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데 하나님 왜 이러시나~ 생각할 법합니다.그러나 이런 고난을요, 있는 모습 그대로 직시하고 자기 속에 산헤립-계속 쳐들어오는 그 산헤립-을 깨닫는 것이 기도의 태도인 거예요. 왜죠? 모든 때는 목적이 있고 아름답기 때문이에요.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시기 때문이에요. 하나님만이 악한 자의 악을 아시며 심판하세요. 하나님만이 우리를 구원하셔요.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자예요. 모든 고통은 지나가 버리는 거예요. 영원히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 하나님이 내 편이라 그러잖아요.그러니까 이 시간과 공간에 순종해야 하는 그 작은 일에 순종하면 시간과 공간을초월할 수 있는 엄청난 선물을 주시는 것이에요. 그것은 '자유'입니다. 즉 암에걸려도 시한부 인생이 아니라 시간을 초월하기에 자유한 거예요. 언제까지 죽는다는 시간에 자유하게 된다는 것이죠. 그러니까 암에 순종하게 되는 거예요. 울고불고하지 않아요. 집이 없어도, 돈이 없어도 인생은 한 뼘이라 이거예요. 다 마찬가지예요. 이해되시죠? 처음 듣습니까?우리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산헤립의 악을 하나님은 다 아시기 때문에 오늘우리는 산헤립 때문에 슬퍼하고, 분노하고, 원망하고, 절망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수 있어요. 아니 하나님께만!!! 기도해야 하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우리 가정을, 우리 교회를, 우리나라를 구원해 주실 줄 믿습니다!
이제 우리 황성주 박사님이 우리 교회 협동 목사님이 되셨어요. 황성주 목사님은 빌리온 소울 하비스트(Billion Soul Harvest, BSH) 운동을 하시는데요. 10억을 주님품 안에(추수) 그래서 황성주 박사님 칼럼3)을 어제 신문에서 읽었어요. 영국은 명목상 60%가 기독교인이지만 지금 빌리온 소울 하비스트(BSH) UK(영국) 대회 참석차영국 런던에 계신다고. 영국이 명목상 60%가 기독교인이지만은 거듭난 그리스도인은9% 미만이라는 거예요. 지금 영국은 영적인 폐허 속에서 무신론의 온상이 되었고,지난 20년간 5배로 성장해 300만을 넘는 이슬람의 확장으로 휘청거리고 있는데 이정치 부패, 경제 위기와 교회 분열, 그냥 성도의 급격한 감소, 미디어의 아주 적대적인 경향 등으로 이제는 그 영국의 기독교는 죽었고, 아시아와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서 몰려온 그 이민자 교회들의 기도와 간구로 영국의 영성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는 거예요.근데 최근 한국을 방문한 나이지리아의 에녹 아데보예(Enoch Adeboye) 목사는 세계 최대 교회 목사인데요. 그가 담임하는 Rythemed Cristian Church ofGod(RCCG)는 라고스에 있는 초교파 교회인데요. 이 교회 성도 수가 998만 명에 이른다는 거예요. 천만 명에 이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 세계, 그리고 그뿐만 아니라 200여 개국의 5만 교회 지교회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 선교 1위 교회이기도한데 이 RCCG는 거룩과 추수를 목표로 모든 성도를 거룩하게 하는 것과 전 세계모든 도시의 5분 거리마다 교회를 개척하는 것을 목표로 영혼 구원에 전력하고 있다는 거예요.나이지리아는 여러분도 아다시피 가장 열악한 환경을 가졌어요. 국민들의 평균 수명은 52.7세예요. 세계 236개국 중에서 꼴찌에서 두 번째 235위. 그런데도 2억 3천만인구 중 51%가 기독교인이고요. 거듭난 그리스도인도 7천만 명이 넘는다는 거예요.현재 세계 10대 교회 중에 8개가 나이지리아에 있을 정도니까 7~80년대에 한국 교회의 그 부흥을 연상하는데 우리는 그게 다 옛날 일이 됐어요. 옛날 일이.물론 나이지리아도 가난과 부패가 최대의 난제인 거예요. 나이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이에요. 정치만 제대로 하면 못 살 수가 없는 나라인데 이 뇌물 수수와 횡령이 공공연해 가지고 60년대부터 4천억 달러에 달하는 원유 판매 대금이 이 부패한관리들의 손으로 넘어가 국가 전반에 거대한 검은 고리를 형성해서 누구도 거기서못 나온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제 그래서 부패의 악순환을 가속하고 있다는 거예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에 이렇게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뒤덮고 있는 이유는단 하나 이 교회 공동체의 간구와 기도가 살아있기 때문이라는 거예요. 핵폭탄급 기도가 매주 드려지기 때문이고, 결국 이 기도가 나이지리아 전역에 퍼졌고, 그 결과그 가난한 나라에서 전 세계를 뒤흔드는 전무후무한 부흥이 일어나고 있다는 거예요.가난한 나라에서... 교회도 가난했을 거 아니에요. 근데 전 세계 200여 개국에 5만개의 지교회를 갖고 있다는 거죠.그러니까 나라의 문제가 아무리 심각할지라도, 믿는 성도가 아주 소수이더라도 각자의 산헤립 때문에 하는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들어 응답하실 줄 믿습니다!
[적용]내가 산헤립이 되어 남을 짓밟고 있지 않습니까?내가 먼저 회개해야 할 산헤립 같은 나의 악은 무엇입니까?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 제목 드릴게요. 우리가 하는 모든 말, 속삭임, 심지어 마음의 생각까지라도 토시 하나 빼놓지 않고 전부 다 하나님 귀에 들린대요. 주님, 하나님 귀에들리는 생각과 말이 거룩하게 도와주세요.이제 위정자를 뽑습니다. 산헤립이 아니라 히스기야 같은 분이 뽑히게 해 주세요. 우리 성도는요. 중립적인 분을 뽑는 게 아니고요. 1이라도 하나님 나라의가치관과 가까운 분을 뽑아야 할 것입니다! 천하의 구원을 얻을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했어요. 주 예수를 믿으라! 너와 내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러나 결과가 나왔을 때는 하나님의 도구인 것을 알고 순종하게 해달라고. 그래서 우리는 대선 전후로 기도를 하는 거예요. 정말 이 간절한 마음으로. 다 같이이 기도 제목을 가지고 주님 부르고 기도합니다.
말씀을 맺을게요. 산헤립 때문에 기도해야 될 이유는 이 땅에 하나님만이 내편이신 거예요. 내 편이신 하나님께서 들으신다고 해요. 왜죠? 나를 괴롭히는 산혜립이 하나님의 도구에 불과하다고 해요. 그게 무슨 말이에요? 그 산헤립의 악을하나님께서 다 아신다는 거예요. 내가 부들부들 떨리는 그 일도 하나님께서 다 아시고, 보시고, 들으시고, 통치하시고 계신다는 거예요. 우리는 옳고 그름이 아니고, 우리가 회개해야 되는 거예요. 믿는 사람에 대한 심판인 거예요. 우리가 겸비해서 하나님이 고쳐주시기를 찬양하고 기도합시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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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오래도록 건강할 수 있도록 미디어 금식 하도록
2.나의 인생이 주의 보호아래 있다는 것 알고 두려움이 찾아 올때 큐티책 열어 한자라도 적어 보도록
3.생명의 말씀만 묵상하도록 (부모님 + 타인의 말 행동 묵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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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허락하신 시간 공간 순종하여 참 자유 누리도록
2.나라 위해 기도 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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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님을 경외하는 위정자가 세워지도록
2.내안의 산헤립 때문에 기도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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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국의 자유 위해 기도하도록
2.내 안의 산헤립을 알고 회개하여 부활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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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내안에 산헤립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는 것을 알고 회개하고 고쳐달라고 기도하도록
2.모세의 기도가 현재도 유요하다는 것 잊지 말고 나라의 자유 위해 기도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