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기석, 한준, 희수, 윤재
<근황 나눔>
ADSON: 신제품 출시하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담당하기에 일이 빡셈. 금요일 반차 내고 유치부 MT 다녀옴, 양평 다녀오는 길에 엘더님과 함께 가서 너무 빡셌음. 가는 곳이 멀어서 피곤했음, TT 발대식 참여하기 위해 디렉 차 타고 근처에서 자고 교회를 옴. 너무 피곤함.
BABCOCK: 주말 2일 쉰 경험이 처음임. 롯데리아에서 중학교 친구들과 만남. 시험이 14일, 21일임. 주말에 출근하시는 직장 선생님이 2명이 그만두어서 주말 빠지는 것이 눈치 보임, 미안한 감정이 듦. 고민이 많았음.
14일 시험이 시간 공개되어, 시험 보고 출근하는 것으로 당일 오전 반차 내는 것으로 해결함. 우울증이 줄어드니 먹는 것이 늘어남. 밤에 먹고 토하는 것이 반복됨. 살찐다는 것에 부담, 너무 많이 먹음 등으로 먹은 것을 토하게 됨. ADHD가 있음. 큐티하면서 느낀 것이 모든 것에 집중이 안 되는 것을 깨달음.
추가: 일을 하게 되면서 점심을 안 먹게 됨.
목자님: 이번 주는 저녁에 출출하면 계란, 닭가슴살 등 건강한 것을 먹고 자도록.
이번 주 점심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CRILE: 화 수 축제 즐김. 동아리 후배와 놀았음. 축제에 싸이가 와서 11시까지 놀고 친구 집에서 잤음. 학교 다님. 금요일 대선 토론회를 봄. 다양한 주제를 다루니 대통령이 만능이 아닌 직업인 것을 깨달음. 공모전 신청했는데 안 됐음.
DEBAKEY: 토론회 보고. 야구장 예매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운 좋게 목요일 표를 예매함. 어제는 사랑부 남이섬 행사에 다녀오면서 경치도 구경하고, 버디 가족과 좋은 시간 보냄. 한주 야동 참느라 힘들었음. 남이섬 다녀오고 TT 발대식 기도할 때쯤 도착해서 참여함.
목자님: 이번 주도 야동 참기 경과 보고하도록
<적용 질문>
- 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
1-1) 내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1-2)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1-3)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까?
- 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2-1)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2-2)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 건저내심
3-1)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 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3-2) 그때가 언제였습니까?
3-3) 지금 웅덩이에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시겠습니까? 믿습니까?
ADSON:
2-1) 사는 것이 허무하다고 느껴짐. 인생의 뜻이 없는 것 같음. 교회 오는 것, 부서 섬기는 것, 목장 섬기는 것을 하다 보니 생색이 올라옴. 잔 실수로 인한 기분, 분위기가 낮아지는 것 같음.
목자님) 사역하라고 불러주시는 주님의 은혜이지 않을까?
2-2) 말씀 안에서 감당할 수 있는 것을 하면서 기다리면 되지 않을까? 함.
BABCOCK:
2-1) 매번 큐티를 하며 묵상함. 시험을 앞두고 공부에 집중을 못 하고, 제대로 안 될 것 같으면 시작조차 하기 싫어하는 강박이 겹치면서 '나는 왜 이러지?'라는 의문을 품음. 이것이현재 빠져있는 웅덩이임.
2-2) 여전히 큐티하면서 나누면서 가는 것으로 생각함.
엊그제 억지로 시작해서 공부하니까 되긴 했음. 시작해서 하기만 하면 되는데, 마음이 아직 잘 안 먹어 지는 것이 있음. 한번 할 때 제대로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어서 공부가 잘 안됨. 시작이 잘되지 않는 것이 문제임.
합리화하면서 잘 안되니깐.
목자님) 합리화를 박살 내줄 수 있음. 시간 될 때 전화할 것.
혼자 있으니까, 밤이 늦어지고 퇴근하고 배고프니 합리화가 잘 됨.
CRILE:
3-1) 잘 안 풀리는 것도 있음. 하나님 힘들 때는 건져주셨지만, 원하는 것은 이루어주시지 않음.
왜 하나님은 나를 자신을 사용하시는지 이해가 안 됨. 어려움이 있음.
중1때 친구에게 맞는 일이 있었음. 야외 활동 월드컵 경기장을 가서 주변을 도는 것이 있었음. 같이 걸을 친구가 없어서 담임선생님이 친구를 배정해 주셨는데, 싫어하는 친구도 같이 따라옴. 싫어하는 친구가 뒤에서 따라오면서 가격당함. 그때는 부모님이 우리들교회를 안 다니심. 학폭위원회를 여는 것이 정상인데, 그 때린 친구가 아픈 것이 있었음을 알아서 학폭위원회를 안열었음. 지금은 있어야 할 사건으로 해석됨.
목자님: 왜 맞았는지 이해가 되는지?
->친구가 문제 있었던 것을 알고 있었음. 생각해보니 그 친구를 위해 자신을 수고하게 한 것 같음.
목자님: 그 사건이 없었으면 어떤 죄를 더 지었을 건지?
->더 음란했을 것 같다.
15년도에 이해 안되는 사건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준 사건 중에 좀 쎄지 않았을까.
환경대학원이 잘 되면 좋은데 바로 안해주시나...
DEBAKEY:
1-1) 음란으로부터 떠나야 함. 도파민에 찌들어있을 때는 모든게 둔감했고, 힘든 일에도 도파민의 행복감에 OK, 그럴 수 있지, 하며 넘겼음.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 피곤한 일이라 도파민 뽑고 자고 일어나면 피로가 안 풀렸음. 목장에 보고하고 난 뒤 어제오늘 컨디션이 매우 좋음. 평소에 사소한 것으로 화를 내지 않는데, 오늘은 컨디션이 너무 좋음.
목자님: 야동을 안 봐서 컨디션이 올라온 것처럼, 앞으로도이어갈 의지가 있는지?
-> 물론 참는 건 쉽지 않다. 몸에 아픈 증상이 나올때까지 참아보겠다.
<기도 제목>
ADSON: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 연락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신과 빠른 시일 내로 예약 할 수 있도록, 말 예쁘게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어지럼증 회복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한 기도. 야동 참기
BABCOCK: 다음 주 불참하는 데 주일설교에 적용 질문을 일요일에 올리도록, 주말 근무 관련해서 부목자 모임에서 잘 나누고 결정하도록, 공무원 시험이 다가오는데 잘 공부하도록. 야동 참기
CRILE: 어렸을 때 건져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지금의 자리를 잘 지켜가도록. 남과 내가 비교되는데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잘 붙어가도록, 사전 투표하는데 잘 투표하도록.
DEBAKEY: 야동 참기 2주 차 참아내도록, 가족 건강을 위한 기도할 수 있도록, 도파민에 찌든 삶 말씀을 보며 회개하도록, 신교제 잘하도록, TT 가운데열린 마음으로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