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5.25 최훈 목장나눔
예레미야 38:1~13
진창 속에서 건져주심
김동지 목사님 (맬번새순교회)
최훈목장: 최훈 외 2명 (전체3명)
■말씀요약
1989년 여러분 나이가 되었을 때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고등부 전도사로 봉사할 때 교회에서 카세트테이프를 한개 발견했습니다. 들어보니 내용이 너무 은혜가 되어 몇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그 강의 하시는 분은 목사님이 아니라 집사님이셨습니다.
그 집사님은 김양재 목사님이셨습니다.
30대 후반이신 목사님은 굉장히 예쁘시고, 영혼이 맑다라고 느꼈고 순수하셨어요.
하루하루 큐티하며 학생들에게 간증할 기회를 주었고, 교사와 학생 모두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중등부 예배 때 한명씩 간증으로 세우게 되었습니다.
내가 담임목사가 되면 저 집사님 초대를 해서 함께 은혜를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 호주로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큐티를 잘하게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니 김양재 집사님이 생각났는데 이미 너무 유명한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설마 오실 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 바빠서 못가니 목욕탕 세미나에 참석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1회 목욕탕 세미나에 참석하니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20회에 다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다니는 우리들교회는 너무나 좋은 교회입니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교회입니다.
유다의 불행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붙잡지 않으니 어리석게 우상을 섬기게되고, 종교적으로 음란하게 되어지고 도덕적으로 음란한 행위를 하게됩니다.
예레미야는 통곡하면서 남유다 여러 왕들, 고관들, 유다 남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1. 머무는 자와 항복하는 자
-이 성은 예루살렘 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성에 머무는 사람은 칼, 전염병, 기근으로 죽게 된다고 하십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 세가지로 죽게 할까요?
-그렇다면 생각해봅시다. 한국이나 호주나 칼의 전쟁은 없습니다, 심각한 전쟁도 전염병도 없습니다. 이제 살만하죠? 근데 더 말씀 묵상해보니 눈에 보이는 현상이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여러 영적 상황이 있습니다. 어떤 영적 전쟁이 일어나고 있나요?
어떤 기근으로 헐떡이고 있는가 생각해보니 말씀이 없는게 기근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영적으로 메말라있고 공허함을 느끼고 갈증 속에서 허덕이고 있는 수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몰려오는 칼과 기근, 전염병이 뭘까?
직장생활하면서 미움받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활 속에서 재정에 대한 걱정, 가족들이 사랑하며 살아가도 부족한데 미움과 다툼으로 분열 되어있고, 아픈 성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생활속에서 사랑의 기근은 없지 않는가? 마약과 같은 전염병이 있지는 않는가?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왜 하나님은 예루살렘 성에 머무면 안된다고 하시는 것일까요?
이런 사람들을 가증히 여겨 갈대아 사람, 바벨론 사람
바벨론으로 이주 고난을 체험하며 다시 양육을 받고 재무장을 하려 리턴하라.
그래서 재건축을 하겠다라고 하십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허물어버리고 재건축을 어떻게 할까요?
70년동안 양육훈련받고 돌아온 포로 이후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서 성전을 짓습니다. 그 내용이 하기스에 나옵니다. 스룹바벨 성전을 짓는데 백향목이 아니라 일반 잡목으로 지어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전 영광은 솔로몬 성전의 영광이고 이 성전이 나중의 영광, 곧 예수그리스도의 성전을 말하는 것입니다.
스룹바벨의 성전은 화려하지 않지만 예수님의 성전이 되었습니다.
적용질문
내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까?
2. 나는 어디에 던져져 있는가?
-진창은 물이 젖어있는 진흙 바닥이라는 것이며 구덩이라는 질퍽한 곳입니다.
공동체에서 위로와 격려로 회복 되어지는 모습을 보고 아름답다고 생각 되어졌습니다.
잘못된 만남, 힘겨운 하루살이, 열심히 노력해도 돈이 없는 상황, 엉망진창 상황 속에 빠져 있을 때 입니다.
-요셉도 다윗도 웅덩이에 빠졌습니다.
여러분도 이 상황에 빠지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내 힘, 내 지혜로 극복해 나가려면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다 알수 없지만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고난을 통과해야 할 줄을 믿습니다.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약하고 피곤한 이 몸을
폭풍우 흑암 속 헤치사 빛으로
손잡고 날 인도하소서
인생이 힘들고 고난이 겹칠 때
주님여 날 도와주소서
외치는 이 소리 귀 기울이시사
손잡고 날 인도 하소서.]
적용질문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웅덩이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3. 건져내심
-하나님은 건져내시는 분이십니다.
이 말씀속에서 끌어내어 주시는 하나님,
주님은 다시 밧줄로 건져내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주셔서 예수님의 나라로 건져주셨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이 경험한 밧줄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던져졌지만 건짐받은 경험이 있습니까?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건짐을 받았고, 이 인생은 나중에 애굽백성을 건져냅니다.
자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시간 어떤 장소에 내 던져졌지만 버림받은 사람이 아니라 웅덩이에서 건짐을 받은 사람입니다.
-직장해고에 불안해 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버리시면 두려워 하시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왜 나를 건지지 않습니까? 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를 다시 건져주셨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질문합니다.
하나님 내가 누구입니까?
나 부족합니다. 나 능력이 없어요. 나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게 많아요. 사람을 두려워해요 늘 실수 투성이에요 왜 내가 그 일을 해야 합니까?
하나님은 모세에게 한마디 합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하나님 앞에 많은 질문을 할 때 내가 너와 함께 할게 해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전 낙태될 뻔 했지만 하나님께서 산부인과에서 절 건져주셨습니다.
어릴 때 어머니는 가출하셔서 떠났는데 너 때문에 돌아왔다고 합니다.
작은어머니는 니가 내 젖도 먹으며 살았다고 합니다.
동네 사람들이 저에게 젖을 주어 살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동네사람들은 저를 측은하게 여겼다고합니다.
교회를 다니지 않은 저에게 목사가 되라고 했습니다,
제가 친구에게 13장이나 편지를 쓴 적이 있었는데 연탄가스에 취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편지를 쓴 덕분에 살았습니다.
호주로 가서 개척하고 감사예배를 드린 날 많은 사람들이 저를 싫어한다고 한국스타일이라고 한국가서 목회하시라고 하였습니다.
호주가 날 거부하니 나는 조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픈것이 사명이라고 그 교회에 남게 되었습니다.
2014년 1차 목세에 참석했는데 부부목장에서 암에 걸리신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집사람이 마사지를 해주다가 핏줄이 터져 소변이 봤는데 많은 피가 나왔습니다.
병원가서 검사를 받는데 5.5센티 암을 발견했습니다.
이것 또한 하나님의 건져주심입니다.
2001년 머리가 아파 병원에 검사를 받으니 터지기 직전 혈
관을 찾게 되었고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53바늘 머리를 꼬맸지만 저를 수술한 사람이 최고의 권위자 였습니다.
현재 저는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고 멀쩡히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적용질문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때가 언제였습니까?
지금 웅덩이에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시겠습니까?
다시 건져주실 것을 믿습니까?
하나님은 나에게 어떤 분입니까?
모든 일들에 대해 구속사적인 해석을 하라고 했습니다.
주님의 모습이 보입니까?
하나님 왜 건져주셨습니까??
왜 살려주셨습니까??
하나님은 저를 사명자로 불러주셨습니다.
사명자는 망하지 않습니다.
어떤 웅덩이의 상황에서도 망하지 않습니다.
진흙에 빠져있더라고 버려진 인생이 아닙니다.
우리는 오늘도 영적 수준을 높여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은 기가 막힌 웅덩이에 빠져있더라도 내가 널 끌어주겠다 하십니다.
■목장나눔
A
Q. 내가 떠나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나는 말씀을 보기 위해 이 회사에 남아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떠나라는 말이 회사인지, 아니면 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이 회사에 남으면 먹고 살 걱정을 하게 될 것 같고, 다른곳으로 가면 먹고 살 걱정은 안하게 될 것 같은데 이 말씀을 놓고 보면 나는 항복할 자가 맞습니다.
Q.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연애를 안하고 있는데 나는 말씀을 내가 생각하는 수준으로 보지 않으면 내 결혼생활은 파토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적령기를 훨씬 지나 못하고 있는데 나의 환경문제도 있겠지만 내가 말씀을 보는 여자를 찾으려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외로워서 이 문제를 합리화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묵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까?
말씀을 볼 수 있도록 지혜를 발휘하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회사에서 틈틈히 말씀을 볼 수 있게 말씀을 펴 놔야 할 것 같습니다.
책상 위에 큐티책 제일 위에 올려놓겠습니다.
B
Q. 만약 떠날 수 없다면, 내가 있는 자리를 어떻게 변화시켜 나갈 것입니까?
셀러샵 론칭했는데 지금은 물품을 올리고 있습니다.
첫 주문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라도 사주면 감사하겠다는 마음인데 나중에도 이 마음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는 바빠지겠지만 매일매일 쓰큐를 하겠습니다.
제가 떠날수 없는 환경은 물욕이라고 생각합니다.
처방
내가 변화해야할 것은 뭐라고 생각하나요?
그동안 생각이 많았는데 앞뒤 재지 않고 실행력을 끌어올릴려고 합니다.
제가 질문 한 것처럼 형제님도 스스로에게 질문했으면 좋겠습니다.
C
Q. 내가 항복하여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다시 취업 한 회사에 붙어있고 싶어 무리하며 야근을 했고, 야근을 해도 안되자 주일성수도 당연하게 어기려고 했습니다.
내 중심이 하나님보다 회사를 바라보았습니다.
결국 우리와 어울리지 않는다는 말을 들으니 내 중심이 회사와 돈을 향해 있었다고 회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겉으론 묵상한다고 했지만 내 생각대로 하는 교만한 자임을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간다면 주님이 언제든 치실 수 있다 생각하며 내 생각과 행동이 맞는지 말씀으로 한번 더 확인하겠습니다.
처방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고 서로가 적응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일을 마무리하세요.
A
Q.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8시 출근, 8시퇴근이 웅덩이입니다.
건강은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부모님의 이혼이라는 선택 때문에 내가 발달되지 못하고 결여되는 부분이 있는데 이게 내 인생의 발목을 잡습니다. 그럼 이걸 웅덩이로 해석하는 게 맞는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내가 몸부림을 쳐도 빠져나올 수 없는 환경이 이 회사에 붙어 있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B
Q.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남의 말에 경청하며 잘 공감해주지 못하는 게 웅덩이일까 싶습니다. 지금은 주변사람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C
Q. 내가 현재 빠져있는 웅덩이는 어떤 곳입니까?
제 외적인 모습과 동생의 아픔이 제게 웅덩이입니다.
외적인 모습 때문에 남의 시선을 의식하다보니 스스로 생각하며 판단하게 되고 그게 익숙해져 버렸습니다.
그래도 이런 내 모습때문에 예수님을 믿게 되었지만 이 시선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A
Q.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엄청나게 대단한 사건은 아니지만 제가 교회를 안다니다가 교회를 다시 나갈수 밖에 없는 생각을 가지게 된 사건이 군대에서 받은 엄마의 편지였습니다.
그 편지를 받았을 때 억울했습니다.
엄마는 왜 또 앞서 나가서 나를 하나님한테 서원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을까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짜증이 났는데 나는 진짜 하나님 앞에서 도망갈수 없구나. 엄마가 이기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믿지않는 절 하나님께 다가가는 환경으로 건져내셨습니다.
내 의지와 생각이 반영되지 않은 채 내 마음이 변했습니다.
교회를 안 다니던 제가 교회를 다니게 된게 나를 건지심이라고 생각합니다.
Q. 지금 웅덩이에 빠진 나를 어떻게 건져내시겠습니까? 나를 건져내 주실 것이라 믿습니까?
지금 웅덩이는 잘 모르겠습니다.
체력이 좋아져서 계약이 많이 나오는 걸 증명하고 싶은데 그런 환경을 하나님께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나를 건져내주시려고 할 때 이 옷을 겨드랑이에 끼고 밧줄을 끼어라 이렇게 구체적으로 답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구체적인 답을 받은거 같은데 출근할때 큐티노트 계속 들어라, 회사에서 큐티책 펴놓고 있어라, 큐티책이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됩니다.
계약 많이 나와서 운동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B
Q.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불신의 늪에서 저를 구해주시고 가족을 통해 교회에 나오게 하고 새신자등록을 하게 해주신게 저를 건져주신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믿는다고 했지만 주일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돈을 많이 벌게 해주셔서 물질적 어려움에 처한 저를 구해내어 주시기 바랍니다.
C
Q.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내어주심에 대한 간증이 있습니까?
믿음이 없는 가정에서 어릴 때부터 집사님, 친구들 손에 이끌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대학생이 되어 CCC는 스스로 선택했습니다.
초등학교때 받은 상처로 남자혐오가 있어서 대학생 때 다시 남자들을 만날 생각하니 두려웠습니다.
수능이 끝난 후 특공무술을 배워 어릴 때 처럼 당하고만 있지 않으려고 했는데 대딩이 되니 생각 외로 과 오빠들과 친구들이 잘 대해줘서 술먹고 노는 대학생활을 즐겼습니다.
1학기 동안 그런 생활을 하다 여름방학 때 찝찝한 마음이 들어 탈퇴하려고 찾아간 CCC에서 주님은 절 건져주셨습니다.
그 이후로 술도 끊고 CCC에서 다시 회복했고, 지금도 주님은 그 자매순들과 연결시켜주셨고 제가 이 우리들교회에 올 수 있게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A
1. 말씀 보는 것이 벼슬인양 하나님께 '큐티할 시간을 내놓으라' 요구한 마음을 회개하고, 말씀 속에서 삶이 녹아들 수 있기를
2. 회사 이전 문제로 망한 땅을 사는 적용이 내 속의 죄성을 따라가려고 했던 나태함임을 잊지 않게, 높은 업무 강도가 나의 죄성 때문에 매여있는 환경이란 것에 감사함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3. 업무를 위해서 차를 구매했는데, 이것의 목적을 잊지 않도록 해야 할 것들을 깨우쳐주시길
4. 하반기 개편부터 목자 안하겠다고 말했는데, 그때까지 목원들을 전심으로 대할 수 있기를
5. 삶에 하나님의 지혜를 더 해주시고, 내가 했다는 교만이 들지 않게 매일 매일 나를 이겨주시길
6. 내 삶 모든 질서에 순종하고, 나의 게으름이 핑계가 되지 않기를
7. 대문자 T라는 말을 너무 듣는데, 공감하는 지혜를 주시길
B
1. 취업에 은혜내려주시길
2. 셀러샵 론칭에 은혜내려주시길
C
1. 내 힘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제가 제힘으로 하려고 했던 교만한 자입니다. 또 고쳐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또 회개합니다. 절 떠나지 말아주세요.
2.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시선중독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인정받지 못하면 쓸모 없는 사람으로 작동하는 방어기제를 이제는 내려놓고 싶습니다.
3. 내 아픔을 앞세워 사랑받고만 싶었습니다.
이제는 저부터 사랑을 줄 수도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속도와 함께 걸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D
1. 지혜롭게 직장에서의 어려움을 잘 헤쳐나갈수 있기를
2. 부모님 건강에 은혜 내려주시길
E
1.신앙회복
2.양육잘받을수있도록
3.육체적 정신적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