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보고서
'진창 속에서 건져주심'
(예레미야 38:1~13)
[말씀요약]
1.머무는자와 항복하는 자 - 이 성에 머물면 칼과 기근과 전염병이 온다고 했다. 예루살렘의 성전에 머물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는다고 하는데 이걸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유다가 왜 망했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아서이다. 우리가 매일 큐티를 하지 않은것과 같은 것이다. 일상에서의 말씀이 무너져 있으면 예루살렘에서 떠나라는 말씀이다. 형식적으로만 예배드리고 신앙생활 하는것 같은 내 모습이 있는지 전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지를 잘 파악해야 한다.
2.시드기야 왕이 예레미야를 구덩에 넣고 던져버린다. 내가 뻐져 있는 구덩이는 무엇인가? 내가 허우적대고 있는 죄악의 습관은? 목장에 얘기하기 찔리는 얘기는? 예레미야가 구덩이에 빠진게 중요한게 아니라 거기서 건져주실이는 하나님뿐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기도제목]
A - 피부에 알러지 회복되길, 사명 가지고 하는 공부에 기름부어 주시길.
B - 건강 회복, 쓰는 큐티 할 수 있길, 목장 잘 나오길.
C - 건강, 돈, 명예, 권력
D - 좀 있음 이사가는데 아무 탈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길.
E - 시험과 양육 얼마 안 남았는데 잘 마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