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레미야
34:1-17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히스기야는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뤄냈다.
시드기야는.....
건물을 세우기 전에 무너뜨려야 하는게 있구나 하는 것에 대해서 감사하자.
우리는 잘된다는 말은 되게 좋아하지만
망한다는 말은 되게 싫어한다.
망한다라는 말을 듣지 않으면 어쩌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닫고 있는 것일수도 있다.
구속사의 말씀을 듣지 않으면 야망으로 돌아가기가 쉽다.
목회자 세미나에서 말씀을 듣지 않으면 기복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는 말씀을 들으셨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려면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바벨론이 남유다 예루살렘을 칠때에 느부갓네살 왕 , 모든 군대 , 모든 백성을 동원해서 예루살렘을 정복시키려고 했다.
나 하나 망하게 하는데에 진심으로 느껴질때가 있다.
의지할것도 없고 일어날 힘도 없을떄가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 살길이 있고 숨을 쉴 수 있다.
기가 막힌 환경에도 말씀을 듣는 사람은 복된 사람입니다.
그곳에 살길이 있습니다.
아버지 사업이 망하고,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빛쟁이들이 돈내놓으라고 목사님을 찾아왔다.
그래서 목사님은 어머니와 누나 셋이서 불도 들어오지 않는 단칸방에서 살았다.
친척들이 생필품을 지원해주었지만 , 그걸로는 채워지지 않았다.
시드기야도 예루살렘이 전한 살길이 있다.
이스라엘 하나님께서 눈을 돌이켜서 보라 라고 말씀하신다.
바벨론을 보내시는 것은 하나님이시다.
파괴하는것의 진심인 분은 하나님이신 것이었다.
시드기야를 느부갓네살 왕이 세웠다.
시드기야가 느부갓네살의 과도한 세금을 요구하자,
시드기야는 센 나라의 왕인 애굽왕과 화친조약을 맺었다.
그렇지만 애굽은 시드기야를 돕지 않았다.
아마도 시드기야는 애굽왕과 손잡은것을 후회를 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고민을 하다가 괜찮아질꺼라고 기대를 한다.
하지만 다시 그 일을 반복하게 된다.
우리의 선택에 기대하지 말고 마냥 기다리지 말라고 한다.
이 일이 하나님께로 부터 왔다고 생각해라.
생각을 할 수 도 회개를 할 수도 없는 것이다.
문제가 반복된다.
시드기야가 시선을 쳐들어오는 바벨론에서
하나님으로 돌이켰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셨나 하고 시드기야가 생각을 했다.
우리들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왜 이러저러한 사건이 왔는지 생각하라고 권면한다.
우리는 늘 넘어가주세요 , 이번 한번만 넘어가주세요 라고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행동을 똑똑히 지켜보고 계신다.
왜냐면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에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자아가 살아있으면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자기 절망에 있는 사람이어야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린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건을 주신다.
시드기야가 결코 절망할것 같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시드기야에게 바벨론을 보내어
침공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항복하고 말씀을 들으라고 5번이나 말씀을 하시지만 , 시드기야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성이 무너졌는데도 시드기야는 항복하지 않았다.
결국 자신의 아들이 죽고 , 수치를 겪었다.
시드기야가 그만큼 질긴 사람이기때문에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사용하셔서 예루살렘을 치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우리도 그와같이 질기고 질긴 사람이다.
바벨론왕의 눈과 자기 절망의 사건이 없이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고 말씀이 들리지가 않는 것이다.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끌리게 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우리는 금방 그것에 집중하고 하나님께는 집중하지 못한다.
그것이 우리이다. 우리가 이렇게 질기고 질긴 사람이다.
부자고 능력있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지 않으신다.
자기 자신을 신뢰하지 않는 사람 ,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 ,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시드기야 처럼 바벨론 처럼 멸망당하는 사건이 필요한 것이다.
그 고난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사역자님들의 설교를 들으면 자녀들 때문에 힘든 분들이 있다.
중학교1학년 된 딸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무력한 상태로 있으니,
목사님께서는 내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구나 하고 절망에 빠지셨다.
양육시간에 담임목사님에게 말했다. 자식고난이 있지만 다른분들의 자녀고난 이야기 들으니까 저는 양반이라고 말이다.
그러자 담임목사님께서 고난이 없어서 어떡하니~~라고 말씀하셨다.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목사님에게 들리기 시작했다.
개척하려면 내 마음에 맞는 사람들 건물 , 환경이 아니라,
제게 절망하게 하려는 상황이 내게 필요하는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를 붙들지 않으면 사람들의 아픔과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하고,
당신이 나보다 옳다고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나만을 위해서 시간을 쓰려고 , 어떻게 하면 내가 높임을 받을까 하는 고민만 하게 된다.
그래서 목사님은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할 수 있게 해달라고 고난을 달라고 기도하신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려면
2.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바벨론으로 가는게 자기 절망으로 가는것이 끝이 아니다.
그러나 너가 잡혀가는 사건이 끝이 아니다 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리고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라고 말씀하신다.
칼이라고 하는 것은 심판을 상징한다.
시드기야가 외적으로 보면 축복을 받은것 같지 않다.
자기 자녀가 잡히고 , 자신의 눈이 뽑히고 , 손이 결박되고,
바벨론 감옥에 잡혔다. 이것이 최대의 축복이다 라고 목사님께서 설명하신다.
왜 이 사건이 축복이냐면,
시드기야의 이러한 환경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겸손함을 알고 , 주님께 집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말씀을 보고 자기죄를 보고 회개하는 것이 인생의 봄날이다.
고난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고 회개가 일어나는 것.
세상사람들은 걱정만 한다.
목사님께서 장례를 많이 가신다.
그러면서 느끼신 것이 인생은 별 인생 없구나 라는 것이다.
사람은 살아있는 동안 열심히 일하지만 결국 죽을때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보고 허무하다고 생각하셨다.
오직 남길것은 믿음 , 신앙이라는 것이다.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가 없으면 칼에 맞아 죽는다.
세번이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고 성경에 적혀있다.
분향하는 것은 왕으로서 정식 절차를 밟아서 장례를 치뤘다는 것을 의미.
시드기야는 말년에 회개해서 , 백성들도 이런 시드기야를 보고 회개 했다.
죄수복을 입은 시드기야는 백성들로부터 그때부터 존경을 받기 시작했다.
우리들 교회에서 배운 능력은 별 인생이 없구나 라는 것을 깨닫고,
자기 죄에 대해서 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
자기죄를 못보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살립니까 하면서 핀잔을 들으셨다.
목사님은
누가 나에게 뭐라고 지적하면 맞습니다. 제가 이렇게 죄인입니다. 죄인인 저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라고 말씀하셨다.
자기 죄를 보는 것이 엄청 귀하다는 것을 깨달으셨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어야 하는 이유는
3. 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었다.
아뢰다는 것의 의미는 안내하다 이다.
예레미야가 모든 말씀을 전하는 것도 힘들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상황중에도 아뢰기는 더욱 힘들것이라는 생각했다.
시드기야를 구원하기 위해서 말씀을 전하는게 너무 무례하지 않고 정중하게 전했다.
예레미야는
그때 바벨론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을 쳤으니 , 두개의 성들만 남았습니다 라고 말했다.
점령당했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그 말을 듣고 사람들은 절망하고 두려워했다.
심판이 있지만 남은자가 있다. 구원받아야 할 영혼이 있어서 예레미야는 말씀을 전한 것이다.
심판과 구원이 공존한다.
나라가 멸망하면 예레미야의 사역도 끝이 난다.
그도 예루살렘과 같이 죽음이 눈앞에 보였다. 자신의 마지막도 생각 했을 것이다.
예레미야가 너무 두려워했다면 , 이정도 말씀 전했으면 됬지 하면서 , 자신의 목숨을 건지기 위해 말씀을 전하는
사역에서 돌이킬 것이었다.
하지만 예레미야는 늘 친절하게 말씀을 전했다.
목사님은 눈이 떠져서 기도를 했다.
영원히 살아있는 분과 말씀을 전하니까 내가 어떻게 쓰임받을 수 있을까 , 나는 목사의 자격이 없는 사람인데
하면서 생각하셨다.
그러나 너무나 감사한 것은 목사님 양육을 받았다는 것이다.
목사님을 생각하면 무례하고 무턱대고 함부로 말씀을 전하는게 아니라,
찾아야 할 영혼을 찾고 , 애통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a :고객사 세무조사대응 컨설팅 잘 할 수 있도록 , 정신적 , 체력적으로 업무를 감당할 수 있도록.
신교제할 수 있도록.
b :외삼촌이 췌장암앓고 계시는데 구원받을 수 있도록.
신교제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님 척추 수술 잘 할 수 있도록.
c :밤9시에 다음날꺼 큐티할 수 있도록.
운동열심히 할 수 있도록,
공부열심히 하고 회사 입사지원원서 제출 할 수 있도록.
d :회사안에서 분별해서 결정할 수 있도록 , 체력관리 잘 할 수 있도록.
왼쪽 림프염증수술 잘 할 수 있도록.
여자친구가 교회잘 나올 수 있도록.
여자친구가 외적자존감이 회복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