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6명 중 5명 참석(1명 개인사유)
*나라가 수상합니다.
시드기야가 예레미야 말 안들어 결국 포로로 잡혀감.
앗수르 바벨론 다 하나님이 붙이신 겁니다
다윗 후손이 자기생각이 옳아 끝까지 말을 안들으니 결국 죽기 직전 눈으로 아들이 죽는 거보고 눈이 뽑히고 감옥에 가서야 회개하고 죽고 구원 받는데 백상들은 망해사 포로로 잡혀갑니다
형편 없지만 다윗의 후손이라 기억하셔서 구원하시고 포로생활후 돌아오게 하시고 택자는 끝까지 지켜주십니다
말이 안되는 시드기야 애굽편 들고.... 바벨론 에게 조공 잘 바치고 잇을것이지....
구원해달라는 기도를 해야하는데 시드기야를 마지막까지 사랑하십니다. 우리는 기도를 해야 되겟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선까지 구원해달라는 새벽특별기도를..... 하겟습니다*
제목: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본문: 예레미야 34:1-7
설교: 손윤상 목사
1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3 네가 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사로잡혀 그의 손에 넘겨져서 네 눈은 바벨론 왕의 눈을 볼 것이며 그의 입은 네 입을 마주 대하여 말할 것이요 너는 바벨론으로 가리라
4 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5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6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니라
7 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망해도 확실히 망한다고 하십니다.
불타고 무너져야 하리라고 하시는데 부담이 되엇어요
묵상하니 감사햣습니다
준비보다 먼저 무너뜨리고 뽑고 파괴하지 않으면 건설하고 심을수 없다는 말씀이 딱맞다고 생각햇습니다
우리는 번성 흥하리라 축복은 감사하지만 망한다고 하면 기분이 나쁘고 우울합니다
우리가 귀를 닫고 잇지 않을까요 특히 망할때.... 요
거룩을 놓치고 기복으로 야망으로 사망으로 가기 쉽습니다
말씀을 끊임 없이 구속사 말씀을 듣지 않으면 우리는 세속사로 가기 쉽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들리려면
1. 자기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지식으로 듣는게 아니고 무너지고 깨지지 않으면 들리지 않습니다
정복에 진심인 바벨론 이런 성황과 환경이 내편이 아닌 원수인거 같은 성황 다 나를 배신하는 거 같은 박수받고 잘된다는 때가 잇엇는데 사방으로 윢여썸을 당하는 상황이 오고 전혀 일어날 힘이 없을때가 옵니다
이때 말씀이 임한다고 하십니다
말씀이 임하면 살 길이 열리고 깨달아지면 숨을 쉴수 잇다고 하시듯이
기가막힌 환경에도 말씀이 임하는 사람이 복된 사람입니다
말씀 전하는 한사람이 잇다면 마음이 살아납니다
빚쟁이 육여쌈 당하고 단칸방 빚도 없는 곳으로 이사 힘든 시간 친척 도움 받앗지만 살길은 거기 없엇습니다
전도해주심 여집사님 덕에 살길이 열렷습니다
말씀으로 해석받고 말씀이 전해지는 그곳에 살길이 잇습니다
보라 주목하라고 하시는데 바벨론 군대 백성들을 주목하지 말고 이군대를 하나님이 보내셧다고 하십니다
파멸에 진심인 것은 바벨론이 아니라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침공상황에 시드기야가 어떤 생각을 햇을까요 배신하지 말고 바벨론 잘 섬길걸.. 후회와 원망을 햇을지도... 이런일이 안왓을텐데... 왜 그사람을 그런말을 하고 내가 들어서 이렇게 되엇나 하며 나는 만회를 하려고 하죠....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야하고 망각하고 그일을 똑걑이 반복합니다 주식 도박도 그렇죠
그래서 하나님으로부터 해석하고 회개하고 합당함과 회개가 일어나기를 바라신다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셧음을 보기를 원하고 왜 시드기야에게 행하셧는지 생각해보시라는 거죠
옳으신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셧을까? 생각하면 목장에서는 택자라고 이야기 하십니다. 넘어가지 않고 보고 계시고 살피신다는 겁니다
그리고 택자라서 주셨고 말씀이 들리는 시간를 주셧다고 합니다
시드기야는 자아가 강해 자기절망을 하지 않으니 이 사건을 주실수 밖에 없엇던 겁니다
그 상황이 오지 않으면 그 바벨론 왕의 입과 눈을 보지않으면 절망하지 않는 시드기야입니다 죽는 사건 앞에서도 시드기야가 보지를 않습니다 하나님깨로부터 온 사건이고 망하게 할 사건이라고 5번 이야기하는 예래미야를 뜰에 가둡니다
말씀대로 무너지는 사건이 왓고 성이 무너지니 할복하고 순종하는 시간을 겪어여함애도 여리고로 동망가고 결국 잡혀서 아들이 죽고 눈이 뽑히고 눈앞에 입앞에 서는 철저한 수치를 당하고 나서야 말씀이 들립니다
절망을 겪고 자아가 무너져여 말씀이 들리기에 바벨론이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질기고 질기다 시드기야가 왜이렇게 교만할까...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아가 죽은 장소가 어디라고 하십니까 처리된 곳이 십자가라고 하십니다 십자가가 아니면 처리될수 없을 만큼 질기고 강하고 성읍보다 견고한것이 내 자아입니다
눈과 입을 보는 절망의 사건이 없이는 십자가가 보이지 않고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겁니다
보이는 것 칭찬 인정이 조금만 잇으면 교만해서 하나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자기 절망입니다
헛돠고 헛되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 고난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십자가를 붙들수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둘째자녀 학교 친구 문제로 학교 안가는 일, 싸우고 부딪힘, 윽박, 매, 잘해주기도 어루고 달럇믄데 해소 안됨 자기 무려구고뱍하며 기도하고 애통 적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을 겪엇습니다
갑자기 고난이 끝나 자녀가 인싸가 되어 수준이 안되 고난이 멈추엇다고 담임 목사님께 말씀드리니 고난이 없어서 어떡할래.... 하셧습니다.
고난 없는 것에는 열등감이 안들더라구요... 편한일도 잇어야지 생각햇는데 오늘 말씀을 묵상하니 담임 목사님 이야기가 떠올랏습니다
개척을 위해 프로그램과 사람이 필요할거 같지만 제게 정말 필요한 것은 절망하는 사람과 환경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자아가 강해 자기확신으로 똘똘 뮹쳐 인정받고 사람들을 갈라치기 할수 밖에 없는 인생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면
2. 진정한 평안이 잇습니다
절망만 잇다고 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하시며 평안으로 축복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바밸론 왕을 만나는 것이 저주가 아니라 샬롬, 즉 최대의 축복으로 죽을 것이라고 하시니 끌려가는 것이 복이라고 하십니다
왜 최대의 축복인지 구속사로보면 자기가 옳다고 여기며 저가확신에 가득차 다녓는데 눈이 뽑히고 갇혀잇는 그곳이 말씀이 임하고 겸손할수 밖에 없고 자기의죄값을 치르며 회개하고 죽을 수 잇는 자리 아니갯습니까
전전긍긍하며 안절부절 내 자리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삶에서 이제는 이 자리가 가장 봄날이고 평안이엇다는 고백을 시드기야가 하지 않을까요...
모두 공평하게 죽습니다
남는것은 신앙 하나뿐입니다. 예수믿고 회개하는 것이 최대의 복임을 알게 됩니다
사고 먹고 즐기고 식스팩, 얼굴이 평안이라고 생각하는데 영생을 놓고 생각해보면 짧고 밑둥잘린 나무에 거름주는 거 밖에 되지 않습니다
분향은 왕을 기억하는 행위 시드기야를 장사하는 애통.
시드기야가 애통함으로 자기죄를 보기에 백성들도 애통함으로 자기죄 봅니다. 시드기야가 왕복입고 통치할때가 아니라 말씀앞에 겸손하게 자기죄보는 회개하는 자리에 잇을때 존경하고 따른다고 합니다
설교후 목원때 목장 참여.
식구들이 설교에 박수 쳐주실줄 알앗는데 목자님이 목사님 설교에 회개가 없더라 칭찬이 아닌 핀잔을 들엇어요
나눔이 재미가 없고 편하지 않고 어색하고 내가 제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사역자로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니 불편하고 어색햇습니다
자기죄를 못보는데 어떻게 사람을 살릴 수 잇겠습니까?
안되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나니 제법 편해진듯 합니다
누군가 왜 이러냐고 하면 그게아니라 고 하는게 아니라 죄송하다고 맞더다고 더 모르는게 실망할거 밖에없는 사람이니 기도해달라는 말이 나올거 같습니다
개척에서도 왕복을 찢엇지만 배옷을 입지 못하고 다른 왕복을 또 입으려고 합니다
그럼에도 자기죄 보고 나눌수 잇는 공동체가 잇음에 감사합니다
들으라고 하시는데
말씀을 듣도록 전해야하는 이유는
3. 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잇기 때문입니다
무례하지 않게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해 호호 불어가며 예레미야가 모든 말씀을 전햇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셧기에 심판은 확정되엇지만 심판 속에 하나님이 사람을 찾으시고 남은자 그 영혼이 잇다는 겁니다
사람에게 기대할 것이 없는데 하나님은 동시에 그 사람을 사랑하시고 그 영혼에게 기대하시고 놀라운 계획이 잇다는 것을 믿게 되면 그 영혼을 섬기고 사랑할수 잇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그래서 예레미여거 친절히 하나하나 설명하며 애통해 하는 창자가 끊어지는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설명한 것입니다
원주 부담이 됩니다
무너지는 빚지고 환난으로 원통한 분들이 오시는데
조심조심 애통으로 구애하듯이 성실히 안내하듯이 모든 말씀을 나누는 담임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 분들을 모시고 목회한다고 생각하니 아이라 말할수 없나이다 하는 말이 나옵니다
예수님 처럼 담임 목사님 처럼 내가 쓰임 받을수 잇을까 하는 마음에 두려움과 한숨이 나옵니다...
제가 없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한것은 양육받고 어린아이엿는데 모든 말씀을 무턱대고 전하는 말씀이 아니라 심판 속에서 찾아야할 영혼을 생각하고 애통해하는 것이 무엇이고 주어진 시간속에 창자가 끊어지고 물방울처럼 구애하듯이 전해야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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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 온 아버지의 행동이 드러나는 사건을 통해 어머니에게 구속사 말씀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가정의 달 연휴 기간 내내 아버지에게 가서 한마디 하고 싶은 마음부터 시작해서 아버지와 친하게 지내시는 친구분에게도 전화해서 막 해대고 싶은 마음이 올라오지만 하나님이 하실 그 일을 내가 나서서 그렇게 찌른다고 해서 남는 것이 없기에 오늘 말씀처럼 주신 사건에서 왜 이 사건이 왔고 내가 들어야 하는 말씀이 무엇이고 우리집안에 내려오는 음란의 뿌리에 대해서 계속 보고 가게 하십니다. 내 마음은 언제든 찌르고 내 마음을 다 드러내어 해대고 싶은 마음이지만 하나님께서 구원을 위해 하실 일을 기대하고 기다리기 위해 우리 집에 구속사 말씀이 들어가기 위해서 부모님 섬기는 적용에 힘 주시도록 공동체에 중보기도 요청하며 이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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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기 싫고 뽑히기 싫어 시드기야처럼 내가 옳다는 교만으로 니가감히 하며 나한테 하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러냐 하며 학~씨! 같이 위,아래, 옆 질서없이 살다가 딱 맞는 사람으로 오셧다. 넘어가지지 않는 일련의 사건들을 겪었지만 아직도 온전히 내려지지 않는 내 안의 교만으로 사람들이 의식되고 눈치가 보인다. 박수갈채와 인정받는 것이 좋아 그동안 못누리던 것들을 교회에서 인정받는 거 같아 나 괜찮은 사람이야 라는 자기우상을 세워 누리고 싶엇으나 하나님은 바로 꺾으시고 들으라고 하신다. 묵상하면 자꾸 힘이 쫙 빠지고 나 자신이 이거밖에 안되는 사람이라는 느낌에 절망감도 든다. 하지만 내 옆에 붙여주신 사람과 말씀 그리고 하나님이 계셔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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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거절을 안하고 일단 웃으면서 알겠다. 하고 나중에 보면 어떻게 이것을 거절하나 아니면 이직을 해야 하나 싶은 마음으로 그동안 지냈는데 생각해보면 아버지께서 항상 웃으면서 선한 인상으로 우리를 양욱하셨고 내가 살아온 삶을 돌아보면 위기상황에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을 만나 한계상황까지 가는 일이 없었지만 또 생각해보면 예전 출석 교회에서 이성상대의 도가 지나친 집착하는 일로 잠시 힘들었으나 지금은 또 아무렇지도 않게 지체들과 웃으면서 이야기 하는 나 자신입니다. 거절을 왜 못하는지 한주동안 생각해보라는 목장의 조언을 듣고 한주동안 고민하고 묵상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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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상담에서 나의 기질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충동적이지 않은 기질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내가 원하는 한가지가 이루어지지 않아 그것이 너무 속상해서 상담을 시작했는데 그간 내가 많이 참을 수밖에 없고 눌러왔다는 사실이 느껴져 맥이 탁 풀린 느낌이었다. 그리고 눈물이 많이 났다. 누군가와 교제를 시작하는 것도 내 상황에 맞게 시작해야 하는데 일단 내 생각으로 만나기 시작했고 만남 후에는 자유한 느낌보다는 지치는 느낌이 들어 목장에서 들은대로 나 자신을 먼저 돌보고 천천히 하나님이 어떤 교제를 하기 원하시는지 묵상해봐야겠다. 나 자신을 돌보기 위해 일찍 퇴근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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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 모르겠다. 인정되는 사람의 말은 내가 듣고 한 주 살면서 생각하고 싶은데 내 안에서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 사람은 인정되지 않는다. 아버지 소천 사건 이후로 아버지 유언에 따라 어머니를 내가 앞으로 보살피고 돌봐야 되고 재산을 모아야 남은 어머니를 부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생기게 됐다. 최근 급여가 오르는 대신 일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상황이 왔다. 당시에는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신건가 생각했다. 그러나 이 상황에 대해 정말 하나님이 허락하셔서 일을 많이 하게 되고 돈을 더 많이 벌수 있게 된 것인지 내 삶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하는 목장의 조언을 듣고 왜 그렇게까지 나한테 간절하게 이야기하는지 생각해볼까 한다.
기도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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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붙어가야만 하는 이상황이 나를 드러내시고 회복시키려는 때임을 알고 잘묻고 묵상하고 말하고 들으며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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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 기대말고 하나님 기대함으로 보이는 상황너머 주님께 시선두는 한주되길
2. 회사, 가정속 바벨론 침략속에서 말씀붙들고 두신 팀장, 자녀자리 잘지키도록
2. 아웃리치 모든일정 기름부어주시고 현지영혼 구원과 하나되는 팀위해
3. 멸망속 내게붙이신 남은 지인과 가족 구원위해, 아프고 이혼위기 지체와 사촌동생 기억해주시길
4. 믿음이 들음에서 남으로, 무엇보다 말씀가까이하고 율법에서 자유함얻는 목장되기를
5. 성경가치관으로 세우는 나라될수있도록 대선 위정자 기름부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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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의 독대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몰랐던 하나님의 사랑과 섭리를 깨달아 참 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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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삶의여유
2.나와 가족건강,다행히 운동이 습관이 되어가고 있음에 감사함
3.체력부족으로 학업이 밀리고 있음
4.위드 엠티를 신청했으나 직장일로 못가게 되어 취소함 남들 쉴때 쉴 수 있는 직장을 두고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