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5.5.18.(일) 3부예배 직후 ~ 18:55
* 장소: 교회 근처 자주 가는 카페
* 참석: 원동훈 목자 외 4인
이번 주일도 즐거운 모임이었습니다. 비록 자매님 한 분은 개인 사정으로 못 오시고 또 다른 자매님은 부서 섬김으로 조금 일찍 일어나신 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지난 한 주의 삶을 먼저 나누고 설교 말씀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각자의 고민을 이야기하며 공감해주고 잘 들어주니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목자님을 비롯해서 다들 경청하는 실력이 대단하셨습니다. 특히 동훈 목자님이 설교 본문 이해를 높이기 위해 헷갈릴만한 인물들, 국가명 등을 설명해주신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모두 잘 웃어주시며 호응해주시니 더 즐거운 나눔시간이 되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도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 본문: 예레미야 34:1-7
- 설교: 손윤상 목사
여호와의 말씀이 들리려면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1절)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의 통치하에 있는 땅의 모든 나라와 모든 백성이 예루살렘과 그 모든 성읍을 칠 때에 말씀이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 말씀이 임하면 살 길이 열린다.
- 막막하던 집안사정.. 말씀 전해주신 한 집사님 덕분에 살 길이 열렸다.
2절)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너는 가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어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이 성을 불사를 것이라
- 파멸하는 데 진심인 하나님.
- 우리는 흔히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를 하고 원망을 한다.
- 우리들교회 목장에서 자주 하는 처방... 택자다. 말씀이 들리는 시간이 되겠다.
- 시드기야는 자기 절망이 없어 하나님이 갇히게 하실 수밖에 없었다.
- 자아가 처리된 곳이 십자가
- 예루셀렘 성보다 견고한 나의 자아. 정말 필요한 것은 자기 절망
-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
- 고난이 없어서 걱정하시는 목사님.
Q. 내 자아가 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인가요?
Q. 지금 내게 허락 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인가요?
Q. 바벨론 왕의 눈과 입 앞에 서게 해 달라고 기도하십니까?
2.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4절) 그러나 유다의 시드기야 왕이여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네가 칼에 죽지 아니하고
- 절망이 계속되면 침체. 그러다 반전이 있을 것
- 갇혀 있는 그 곳이 은혜의 자리이므로 평안이 있다. (자기 죄를 보고 회개하는 그 곳)
- 여러분 삶의 봄날이 언제였는가. 고난 중에 내 죄 보고 회개하던 그 때
- 장례식을 다니며 느낀 점. 누구나 공평하게 다 죽는다. 그러므로 인생 최대의 복은 예수 믿고 회개하는 것.
5절) 평안히 죽을 것이며 사람이 너보다 먼저 있은 네 조상들 곧 선왕들에게 분향하던 것 같이 네게 분향하며 너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슬프다 주여 하리니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시니라
- 분향: 왕을 기억하는 행위
- 별 인생 없다.
- 자기 죄를 못 보는데 어떻게 사람을 살릴 수 있겠나.
- 목장 모임이 갈수록 편해지고 있음
Q.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주신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나요?
Q.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Q. 내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 계십니까?
3. 멸망 중에도 구원 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6-7절) 선지자 예레미야가 이 모든 말씀을 예루살렘에서 유다의 시드기야 왕에게 아뢰니라 / 그 때에 바벨론의 왕의 군대가 예루살렘과 유다의 남은 모든 성읍들을 쳤으니 곧 라기스와 아세가라 유다의 견고한 성읍 중에 이것들만 남았음이더라
- 남은자 = 찾으시는 영혼
- 사람에게 기대하면 실망 사랑할 수 없음.
- 하나님에 대한 기대로 채워져야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 예레미야 사역 40년
Q.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를 나누어 봅시다.
Q.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 할 말씀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나요?
Q. 구애하듯 가족들과 믿지 않는 영혼에게 전도하십니까?
[기도제목]
A
0. 내 영혼과 친구들 영혼을 구원시켜주시길
1. 우리나라와 교회를 지켜주시고 나라와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지 알려주시길
2. 가족, 여자친구, 누나네가정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길
3.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종전되도록
4. 누나네 가정이 회복되길
5. 우리나라에도 구글.애플같은 기업이 생기도록. 국내기업이 강해지도록
6. 차별금지법 막아지도록
7. L 형제가 경찰공무원 시험 합격되길
8. L 형제, L자매가 꼭!! 신교제 할 수 있길
B
1. 과거의 죄악 된 삶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2. 부모님, 동생의 건강과 구원을 주시고, 동생을 다시 믿음으로 이끌어 주시길
3. 양육을 통해 저의 신앙이 더 성장하고, 말씀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4. 제가 쓰임이 될 수 있는 좋은 진로를 찾길 도와주시길.
5. 신교제, 신결혼으로 거룩을 이룰 수 있도록 허락해주시길.
6. 목장 식구분들의 건강을 잘 챙겨주시고, 소망하는 것들이 잘 이뤄 지도록 도와주시길.
C
1. 자신에게 절망하는 큐티시간을 통해 진정한 평안 누리는 한 주 보내길
2.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검진 결과 이후의 과정도 인도해 주시고 경제활동도 무사히 감당해내실 수 있길
3. 일터에서 새로 맡겨지는 일들 용기있게 해낼 수 있도록
4. 독립에 대한 조급함을 버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포로생활 감당하며 먼저 잘 준비하고 기다릴 수 있길
5. 예배 떠난 동생들의 구원을 위해 끝까지 기도할 수 있도록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에 평강이 임하길 고민하는 진로 직장 교제 결혼 등 하나님의 때에 이뤄 주시길
**양육/양교받는 형제님들 마무리 잘 하고 특별한 은혜 누리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