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예레미아 34:1-7) 손윤상 목사님
<참석자>
기석, 한준, 중경, 윤재
<근황 나눔>
ADSON: 열심히 취업 준비하면서 지냄. 지난 주 기도 제목이 공부 열심히 하는 것인데, 공부가 잘되는 느낌이었음.
BABCOCK: 동아리에서 월요일엔 다 같이 모여서 영화를 봄. 강의 듣고, 자격증 공부, 뉴스 보면서 화를 내지 않음. 공모전 참석할지 고민이 됨.
CRILE: 일하는 것이 힘들었음. 이브닝 근무였는데, 데이 근무에서 이브닝으로 패턴이 바뀌니까 적응이 안 되었음. 월요일엔 근무 끝나고 진료과에 회식하러 가서 한우를 먹음. 수요일에 저녁 밥을 못 먹고 일함. 11시 10분에 퇴근하면서 밥을 먹었는데 맛있었음. 토요일에 여자 친구와 야구를 봄. 여자 친구는 야구장에 처음 와보는 것이어서 분위기를 보러, 팬심으로 가서 야구를 봤는데 야구에서 져서 너무 아쉬웠음.
DEBAKEY: 수요일에 쉬는 날이 되어 쉼. 수요예배 참석 후 석촌호수에 감. 오레노라멘 분점 갔음. 석촌호수에서 따릉이 타고 시간을 보냄.
<적용 질문>
1. 자신에게 절망해야 합니다. (1-3절)
1-1) 내 자아가 무너지는 말씀이 들린 사건은 무엇입니까?
1-2) 지금 내게 허락하신 바벨론 왕은 누구입니까?
1-3) 바벨론 왕의 눈과 입 앞에 서게 해달라고 기도하십니까?
2. 진정한 평안이 있습니다. (4-5절)
2-1) 내게 허락하신 삶의 자리가 하나님이 최대의 축복임이 믿어지시나요?
2-2) 평안을 누리는 편한 사람입니까, 불편한 사람입니까?
2-3) 내 죄와 수치를 목장에서 편안하게 나누고 계십니까?
3. 멸망중에도 구원받을 영혼이 있기 때문입니다. (6-7절)
3-1) 우리들교회를 통해 받았던 은혜들을 나누어 봅시다.
3-2) 심판 속에서 건져내야할 말씀을 전해야 할 영혼이 있나요?
3-3) 구애하듯 믿지 않는 가족들과 영혼에게 전도하십니까?
ADSON:
2-1) 강제로 앉혀놓은 자리니까 지금의 자리가 최대의 축복임으로 믿으려고 노력한다.
목자님: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려고 한 적은 없는지?
일은 해야 하는데 일을 하기 귀찮다. 도전해야 하는 것도 있고, 한편으론 일하기 싫다.
지금이 최대의 축복이라고 시간이 지나고 나면 믿어지지 않을까 함. 돌이켜 보았을 때 당시에는 있어야 할 일이라고 생각이 듦
BABCOCK:
3-1) 중학교 3학년 때 처음 오게 됨. 원래 다니던 수련회에 가야 하는데, 수련회에 등록하지 않음.
학교 중학교 때 가족 중에 삼촌이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어서 수련회의 은혜에 대해 나눔. 솔직하게 사건을 나누는 것이되게 충격이었음. 지금도 생각나는데 휘문채플 예배가 9시부터 시작인데 왠지 편안한 느낌이었음. 교회를 다니면 다닐수록 설교를 듣다 보니 좋았음.
친구들이 중고등부에서 나눠주었기 때문에 나도 나눌 수 있다.
고등부에서도 기억나는 것이 현수막 문구가 기억남. 그럼에도 살아납시다 등등. 그런 다양한 고난과 아픔을 통해서 사람에 대한 관심도 생김. 삶을 나누다 보니 다른 사람의 삶에 대해 관심이 생김.
목자님: 죄 고백도 같이하는지?
->수능 때 부모님과 싸웠는데 친구들에게 나누고 감.
그리고 15년 전에 이해되지 않는 사건이 있어서 붙어가는 것이 아닐까?
CRILE:
2-1) 지금은 믿어지지 않는다. 고난이 있었으니 우리들교회로 인도를 해주심. 그런데 지금은 큐티도 안 하고 감사를 안 하니, 지금의 직장과 환경에 감사함이 덜해짐. 한 주 동안 매일 야동 보며 도파민을 뽑으며 지냈음.
2-2) 불편한 사람인 듯.
목자님:
2-1) 사람은 감정 기복이 있으니, 붙어 있으면 낮아진 감정이다시 올라오니까 교회에 붙어만 있으면 됨.
DEBAKEY:
3-2) 아버지가 영혼인 듯. 아버지는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계심. 술 담배, 여자 만나고 해도, 주일날 교회 가시는지 안부 전화할때 물어보는 데 아니라고 함. 교회에 다니는 것이 좋겠지만, 차라리 매주 교회 정착하길 바라는 것이 있음. 아버지가 주일에도 출근하는 건축일을 하셔서 교회에 정착하기 힘드신 것 같다. 사촌도 당장은 쉬고 있지만 교회 나오는 게 좋겠다. 라는
3-3) 창립 기념 전도 축제에 초대할 것인데, 이전에는 기도도 했었고, 전도를 했었음. 이번 전도 축제에 전도할 예정. 혈기가 많아서 타이르는 것처럼 나도 욱하는 것이 있음. 그래도 전도 해야겠음.
<기도 제목>
ADSON: 공부 열심히 하도록.
BABCOCK: 축제가 있는데 동아리 사람들과 잘 다녀오도록. 공모전 토요일까지 모집인데 잘 기다리도록. 여론조사 보면서 생각은 하는데 걱정하지 않도록.
CRILE: 야동 참기. 호르몬에 의지하지 않도록. 나태해지지 않도록. 깨어있을 수 있도록. TT 가는데 함께하는 팀원에게 열린 마음 가질 수 있도록.
DEBAKEY: 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도록, 아빠께 1주 1회 이상 안부 연락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정신과 빠른 시일 내로 예약 할 수 있도록, 말 예쁘게 친절하게 할 수 있도록, 어머니 어지럼증 회복할 수 있도록. 나라를 위한 기도.